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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뇌세포가 죽어서 기억력이 감퇴되고 알던 것도 많이 잊어버리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뇌는 노화가 된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의 습관으로 인해서 뇌가 더 성장하지 못하는 일이 있다는 것이다. 항상 하던대로 행동하고 습관이라는 것이 들기 시작하면 뇌는 둔화되고 만다. 몸은 나이가 먹을지언정 뇌는 나이가 먹지 않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었다. 익숙한 것들은 내 뇌를 감퇴시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익숙한 것을 좋아한다. 낯선 곳에 가면 가슴이 뛰고, 운전을 할 때도 항상 가건 길로만 간다. 나는 길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은 다 내 뇌를 도퇴시키고만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새로움이라는 것을 즐기고, 개척하는 것이 나의 뇌를 얼마나 젊게 살게 하는 것인지 알고 나니 새로운 것, 새로운 길 이런 것들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들게 한다. 커피를 마실 때, 물고기 그림을 보면서 마시라는 것은 정말 이색적인 경험이 될 것 같다. 한가지 일을 할 때도 뇌가 자극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센스, 거꾸로 생각해 보기 코막고 커피마시기 등 재미있는 일들이 나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지루하던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으니 즐거움이 생기고 즐거우니 뇌가 즐거워지는 것이니 그것이 내 뇌를 젊게 만드는 것을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본다. 그래도 모르는 길로 돌아 가는 것은 바쁜 현대인으로서 출근길에는 조금은 힘들지만 여유있는 산책을 할 때나, 짧은 여행을 할 때는 정말 작은 모험이 될 것 같다. 얼마 전에 캠핑카를 가지고 무작정 떠난 적이 있었다. 물론 네비게이션으로 목적지를 맞추어 놓고 가긴 했지만 무작정 들어서 보기도 하고 목표지점을 정하지 않았던 것이 참 재미있었던 기억이 난다. 바로 그런 것들이 내 뇌를 자극하였을 수도 있었다는 생각을 해 본다. 청구개구리처럼 생활을 하라. 거꾸로 생각해 보자. 항상 하던 일에서 탈피하자. 하나씩 목록을 정해 본다. 아침 출근길에서는 한 번쯤 일찍 나와서 전철을 탈 때는 노선을 바꿔서 타보기, 차로 운전할 때는 다른 길로 와보기, 매일 보던 채널 탈피해 보기, 색다른 차 마셔보기, 뒤로 걸어보기 등등 무궁무진한 것들이 나올 것 같다. 벌써 해보니 즐겁다. 무료했던 일상이 바뀌는 것을 느낀다. 예전엔 청개구리는 말 안듣는 것의 대명사였는데, 지금의 청개구리법은 내 뇌를 깨우는 착한 청개구리인가보다. 매일매일을 흥미로운 방식으로 살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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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형 인간의 두뇌를 깨어라! ♣♧ 청개구리 두뇌습관 ♧♣ 요네야마 기미히로 지음 / 황소연 옮김 난 과연 창의성 지수가 얼마나 될까? 궁금했었다. 재미로 본 사주카페에서 난 창의성이 없다는 말을 했다. 안정적인 걸 원한다나. 맞긴 하지만 일상 생활속에서 남과 다른 생각을 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살고 있는데 의외의 사주에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어떤 프로그램에서 보니 공부를 잘하는 비법이라고 해서 청기, 백기 게임을 하는 것을 봤었다. 그래서 집에서 만들어서 아이들과 함께 놀아 보았다. 아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는 몇 시간을 집중하면서 꼭 해야 하는 일인데도 십여분도 집중 안하는 걸 보고 이 게임을 하면 집중력이 나아지지 않을까 하고 말이다. 아직 몇 번을 하지 않아 결과는 아직 모른다. 그래도 꾸준하게 해보면 간단한 놀이 속에서 집중력이 분명히 길러지리라 믿어 보고 오늘도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일상 생활의 습관도 중요하지만 두뇌습관도 중요한 것 같다. 우리는 익숙함에 길들여져서 늘 가던 곳의 단골 식당에 가고 늘 가던 할인점과 늘 가던 곳의 여행지를 또 찾게 되는 것 같다. 왜냐면 낯선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나 또한 혼자서 모르는 곳을 지하철을 타고 찾아가려면 솔직히 잘 찾아갈 수 있을까 하는 불안함을 버리지 못하고 몇 번이나 지하철 노선과 시간을 확인하면서 찾아간 기억이 있다. 그 익숙함은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막는 장애물이기도 하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좀 더 다른 경험을 많이 하면서 엄마의 두려움을 떨쳐내 보려 노력하는 중이기도 하다. << 사소한 습관이 두뇌 활동을 높인다. >> 올 한해는 나에게 참 의미있는 해이다. 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작년과 달리 뇌 신경세포가 분명히 많이 늘어 네트워크를 조금씩 확장하고 있을 거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 저절로 머리가 좋아지는 두뇌 습관 30 >> 네비게이션이 있어 길을 전혀 몰라도 용감하게 그 장소를 찾아갈 수 있어 편하지만 한편으로는 표지판을 보면서 길을 찾아 헤매면서 그 길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기회는 놓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더 이상 길을 몰라 헤매지 않고 더 이상 머릿속 기억 장치가 가동하지 않으니 바보가 되어 가는 기분이 들때도 있다.
눈 감고 밥 먹기, 주머니 속의 동전 알아 맞히기, 귀 막고 계단 오르기, 코 막고 커피 마시기등 일상 생활속에서 해보지 못한 엉뚱한 경험이 신기하고 좀 더 엉뚱하게 두뇌 습관을 길러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 아이들 간식은 오늘부터 땅콩 초콜릿으로 당장 바꿔야겠다. 우뇌, 좌뇌를 골고루 활용하여 지금껏 익숙했던 것을 벗어 버리고 가끔은 신선한 엉뚱한 방법으로 하루쯤 살아보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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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형 인간의 두뇌를 깨워라-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수 있는 두뇌 훈련법을 소개하고 잇다. 두뇌훈련?... 머리가 좋아진다는것은 두뇌회로를 생성한다는 것을 말한다고 한다. 그러면 머리가 좋아지는 최고의 방법은?... 빨리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 한다. 또, 두뇌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내어 열심히 배우고 익히는 것이라한다. 이것이야말로 가장 이상적인 두뇌 훈련법이며,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 올릴수 있는 비결이라 한다. 뇌는 생활습관이나 환경의 변화에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곧 이말은 유전자나 환경보다 살아가는 동안 노력이 차이를 반든다는 뜻도 된다. 무조건 머리에 지식을 넣는다는것보다 뇌를 자극하는 방법이 수험셍들이나, 목표를 가지고 공부하는 이들에게는 좋은 방법일것이다. 누구나 꿈을 이루어 질때 성취감을 느낀다. 좋은 두뇌습관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실분들게 난 이책을 권하고 싶다. 이책은 바로 나의 꿈을 이루는 비결이 숨겨져 있다. 처음 이책을 접할때 제목에" 청개구리"라는 제목이 들어가서 좀 의아해 했다. 하지만, 지금은 이해가 간다. 이 책에서 뭘말하고 싶은지, 앞으로 내 생활습관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를.... 난 나의 건망증의 핑계를 "아이를 둘 낳아서 그래" 이런 핑계를 대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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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며 가장 큰 희소식을 하나 접했다. 뇌세포는 성인이 되어서도 새롭게 생겨날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 더 이상의 기억력 향상은 안되는 일인줄 알았다. 암기력도 약해지고 잊혀지는 것이 많아져 치매를 걱정할 때도 있다. 두뇌가 더 이상의 성장을 멈춘것이 아니라는 보고에 희망을 걸고 열심히 노력해보고 싶어졌다.일상에 젖어 새로운 것보다는 변함없는 일에 우리의 뇌가 익숙해진 탓에 무감각해진 것이라한다. 뇌를 깨우고 뇌의 신경세포를 더 많이 만들기 위해 일상에 젖은 행동이 아닌 다른 변화를 가미해보는 노력이 필요하다. 며칠전 작은 아이가 귀마개를 하고 문제를 풀고 있었다. 공부하며 딴 행동하는 걸 나무랄까하다 읽었던 책 구절이 생각나 참았다. 아이도 이렇게 하면 집중이 더 잘된다고 했다. 어른보다 새로운 걸 찾아내는 아이의 행동에 걸림이 되지 않는 준비도 해둬야될것 같다. 똑 같은 행동과 생각보다는 새로운 방법으로 뇌를 자극함으로 뇌의 활용을 높인다. 코를 막고 커피를 마셔보고 물고기를 보며 커피향을 느껴보는 것 자주 사용하지 않는 손을 사용하고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장도 본다. 항상 정해진 식당을 다니고 모험을 싫어하는 편이지만 조금씩 생활에 변화를 주고 싶어진다. 뇌는 자극을 좋아한다.미지의 세계를 체험하면 뇌의 공간을 무한대로 넓어진다고한다. 작은 호기심으로 창의력을 높여 뇌를 깨우는 시도를 해야한다. 아니 생활에 일부분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변화를 시도해봐야할것이다. 쓰지않는 뇌는 어느 순간 사라진다. 아주 작은 변화라도 끊임없는 시도가 중요한 것같다. 어렵지 않는 변화로 습관에 익숙해진 뇌를 조금씩 변화시키는 노력이 나에게 변화를 가져다 줄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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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다 하나의 뇌를 가지고 태어난다. 나 또한 하나의 뇌를 가지고 태어 낳는데 내 머리는 그리 좋은편이 아니다.^^ 그냥 평범하다고 나 할까? 학생 시절에는 머리좋은 사람이었으면하고 생각한적은 있어도 스스로 머리 좋아지게 노력하지는 않았다. ^^ 그렇다면 이제 부터라도 뇌를 운동시켜 보련다. 평범한 생활의 리듬을 조금만 바꿔도 우리의 뇌는 활발이 움직인다고 하니 오른손을 주로 사용하는 사람은 왼손을 사용하는것 부터 시작해 뇌를 운동시키자. 그러나 이미 습관들어 있는것을 바꾸는것이 귀찮은 생각이든다. 이제부터 생각을 바뀌라고 말하고 싶다. 치매 예방도 되고 건강하게 오래 살수 있다고 하니 이보다 더 좋을순 없지않은가? 일부러 마음먹고 운동도하고 비싼 좋은 약도 사먹고 노력을 많이 하는것에 비하면 휠씬 경제적이고 약간의 번거로움만 으로 느릴수 있는 효과가 너무 크다고 본다. 나는 이제부터 의도적으로 다소 엉뚱한 행동을 할것이다. 많은것을 하려는것 보다는 우선 몇개의 행동부터 시작하여 내 뇌를 깨우고 싶다. 공부 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남은 시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하는 행동이다. 무지 재미있을것 같다. ^^ 그러고보니 둘째 아이가 큰 아이가 하지않는 엉뚱한 행동을 해서 야단치곤 했는데 ..... 이런행동이 뇌에게는 좋은 행동이었네. 에공 몰랐다.^^ 솔찍히 이책을 받았을때 어려운 책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딱딱하고 힘든 용어들이 써있는 그런 책인줄 알았다.^^ 하지만 이글을 쓰는지금은 평범함 속에서 빛을 바라는 그런 책이라는 소감이 든다. 많은 내용을 쉽게 따라할수 있고 일상 생활속에서 충분히 가능한 주제를 알려주셔서 메모지에 메모해 냉장고에 붙여놓고 실천할래요.^^ 이 정도의 주제라면 온 국민이 ' 청개구리 두뇌습관' 운동을 벌여도 좋은 운동이 될것같다.^^ 알려주신 주제를 메모해서 아는분들에게 이메일로 쪽지 보내야 겠어요. 다같이 건강한 뇌를 가져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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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머리가 좋아지는 두뇌 습관이 뭘까 궁금증이 생겨서 얼른 들춰본 책이다. 머리가 좋아진다는 음식 레시피, 습관, 운동 등... 이런 것들은 참 흥미를 자극한다. 나 또한 머리가 좋아지고 싶고, 내 아이를 똑똑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크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청개구리 두뇌습관이란 제목을 보고는 몸과 마음이 시키는 것을 반대로 하라는 말인가 보다 생각했다. 일상에서 벗어난 행동들이 머리를 좋게 해준다니 참 쉽게 느껴지면서도 그간 너무 타성에 젖어서 늘 같은 생각, 행동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는 내게 신선함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할 내용들이 담겨져 있었다. 머리를 좋아지게 방법 중에는 재미있는 것이 많았는데 그 중 몇가지를 적자면 눈 감고 밥 먹기, 주머니 속의 동전 알아 맞추기, 코 막고 커피 마시기 등이 있어서 웃음이 났다. 머리 좋아지는 방법이 뭘까라고 잔뜩 기대했던 사람은 '이게 뭐야?'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난 오히려 이론적으로 뭘 하면 좋아진다라고 딱딱하게 설명하는 글이 아니라서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고, 쉽게 실행해 볼 수 있는 것이기에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머리가 과연 좋아지는지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익숙해진 습관들은 뇌를 지루하게 한다고 한다.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만이 머리가 좋아진다는 것이다. 매일 같은 일상이라고 투덜거리지 말고, 일상적인 생활과 행동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생각하다 보면 그것을 받아들이는 자신도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즐거움도 느끼면서 머리도 좋아진다면 그보다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 이 책 중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머리 좋은 부모 밑에서 머리 좋은 자녀가 나오기 마련이지만 성장하면서 부모의 각별한 애정에 따라서 능력은 차이가 날 수 있다. 인간의 뇌는 나이를 먹을수록 환경보다는 유전자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된다고 한다. 유전자의 영향을 덜 받는 어린 시절에는 부모의 태도가 두뇌 발달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육아는 한 인간을 존재하게 하는 힘이다.'라는 부분이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이런 부분에 더욱 눈길이 쏠린다. 지금 내가 아이를 대하는 모습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데 커다란 역할을 한다. 그래서 책임감이 막중하게 느껴지지만 아이의 성장을 바라보는 것 만큼 행복하고 뿌듯한 일도 없다. 아이에게 늘 같은 모습만 보여주고, 같은 행동만 하게 하지 말고, 함께 새로운 일들을 만들면서 즐겨야겠다. 두뇌 보양식도 함께 만들어서 먹는 즐거움과 머리 좋아지는 기쁨을 느껴 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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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IQ검사를 해 본적이 있다. 물론 초등학교 때이기는 하지만 . 아마 선생님께서 엄마랑 상담을 하시면서 얘길 하신 거 같은데 기억이 난다. 울 아버지는 IQ 가 높으시다. 동생도 그렇다. 엄마도 그럼? 어쨌든 나의 지능은 그리 뛰어난 편이 아니었고 덕분에 학창시절 내내 그 얘길 듣고 살았던 거 거 같다. 머리가 나쁘면 노력이라도 해야지... 하고...
일단 내 두뇌를 깨운다니 흥미롭다. 이미 발전이 정지된 뇌를 깨울 수 있을까? 하긴 요즘 티비 광고로도 두뇌나이를 낮추는 오락기가 나오니까 아주 허황된 꿈은 아닌가 보다. 솔직히 우리는 뇌의 10%정도밖에 사용하지 않는다는 얘길 들은적이 있다. 그럼 나머지 부분은 다 잠자고 있는 것인지,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뇌를 활성화 시켜 나를 창조적인 인간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인지 궁금해진다. 단순히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좋아지고 노력을 해서 뇌세포의수를 늘이고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니 이거 참 기분 좋은 일이 아닌가.
깔끔하게 정돈된 내용과 편집 그리고 색다른 내용이 나를 사로잡는다. 그 주제만으로도 나의 눈길을 끌었을 터인데 색다른 두뇌훈련방법이 신선하다. 점심시간에 한번 시도해 본다. 눈감고 밥먹기. ㅎㅎ 다들 나를 쳐다본다. 쉽지 않다. 귀를 막고 계단을 올라본다. 느낌이 이상하다. 다른 공간에 있는 거 같다. 일상의 생활에서 하는 몇가지 습관들을 바꿔본다. 의식적으로 주머니의 동전들을 만지작 거리고 볼펜을 손가락사이에 끼어 글을 써본다. 오늘은 항상 듣던 가요 대신 째즈나 클래식을 스피커를 통해 흘러 나오게 한다. 어색하고 기분이 묘하지만 그래도 뇌가 새로운 자극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어깨가 으쓱 나도 머리가 좋아지는 거 아냐 하고 웃음이 퍼진다.
저자가 의사라서 그런가 과학적인 얘기들도 많이 나와서 상식적으로도 좋다. part 1의 <사소한 습관이 두뇌활동을 높인다> 는 우리의 뇌에 대한 전반적이고 과학적인 지식들에 접근 ·설명하면서 진화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IQ가 업무 능력과 그리 밀접하지 않다는 것은 내게는 구원군이며, 키는 더 안자라도 뇌는 더 자란다는 것은 희소식이다. 주변에서 이제 쉽게 볼수 있는 알추하이머병이나 뇌 네트워크의 신경전달 물질등에 대한 정보는 유용하다. part 2의 <저절로 머리가 좋아지는 두뇌습관30>은 매일 한가지 정도씩 해 보면 어떨까 싶다. 잠깐의 노력이 뇌를 향상시킬수 있다면 그 정도는 해 볼만 하지 않을까? 단순히 읽고 넘기기에는 피로에 지치고 단순하고 반복적인 생활에 익숙해진 현대인에게 도움이 될 내용이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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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신경외과 전문의이기 때문일까?? 상당한 양의 의학적 지식이 담겨있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IQ에 대한 이야기.. 좌뇌 , 우뇌.. 신경전달물질.. 도파민등..
IQ가 좋으면 머리가 좋고.. 그럼 공부도 잘한단 생각.. 학교 성적에는 일부분 맞다고 한다.. 그러나, 누구나 알듯이 학교성적이 좋다고 사회에서 , 삶에서 성공하는것이 아니기에.. 그저 '내 머리가 좋구나~' 정도의 의미만 두어야 할듯 하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것은 '익숙해진다'는 것의 뇌에 대한 무자극.. 그리고 그로 인한 뇌의 무기력함을 주의하라는 것이다.. 뇌가 생성되어 어린시절의 자극등으로 인해 '주름'이 지어지고.. 이후로도 계속 생성되며, 발전할 수 있다는것은 우리에게 희망을 준다..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 뇌에 주름이 많을수록 지식을 담는 창고가 많다는것.. 그 주름은 자꾸 두뇌를 자극할수록 늘어난다는것.. 이 책에선 건강한 사람의 뇌뿐 아니라 약간의 문제가 있는 경우에라도 '평소와 다른 자극'으로 인해 뇌가 변화될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문득 '나'를 돌아본다.. 아침에 일어나 의례히 하듯이 국을 데우고, 반찬을 냉장고에서 꺼내고.. 필요에 따라 반찬을 한두개 더 준비한 후 밥을 푸고, 식구들을 부르고.. 이런 일상이 내 뇌를 잠들게 하고 있었단 것이다.. 너무나 익숙해져 이젠 '눈감고도 할 수 있을거 같은 그런일들' 을 실제 눈을 감고 해보라고 권유한다.. 눈을 감고 밥을 먹고, 귀를 막고 계단을 오르내리고, 다른 그림을 보면서 음식을 먹고.. 그러고보니 또 무의식적으로 커피를 타서 휘~휘~ 젓고는 그냥 마셔버렸다..-__-! 다른 그림을 .. 물고기 사진을 보고 마셔보는건데..^^
책을 보면서 평소와 다른 자극을 주고싶어 스트레칭을 하면서 글을 읽었다..^^ 몸이 유연한 내 아이들이 "엄마도 한번 해봐!!" 라고 권할때마다 "엄만 몸이 굳어서 안돼!" 라며 시도조차 안했었는데.. 책을 보면서 '다리찟기'를 해보았다.. 내 짐작보다는 더 넓게 벌릴 수 있었다.... 킥킥..^^ 웃음이 나오면서 뭔지모를 뿌듯함을 느꼈다..
전나무의 책을 읽으면 숙제가 생긴다.. 시도해봐야할 숙제들.. 평소에 내가 의식하지 못한 행동들에 대해 의식하고, 잠깐 고민하고, 다르게 행동하는것.. 삶이 무료하다 느낄때.. 이 책을 읽어보라 권하고싶다.. "아! 재미없어!" 라고 느낀다면 더 할말 없지만, 나처럼 '숙제가 생겼네!' 라고 느껴준다면 반가울거 같다..
어젯밤.. 이 책을 슬쩍 들춰본 내 낭군처럼.. "이런~ 의사들이란~ 겨우 택시 운전기사 16명과 일반인 50명으로 무슨 결론을 낸다는거야??" 투덜~ 투덜~~ ^^ 하하!! 이렇게 포인트를 벗어나는 경우도 있을것이다..^^
그동안 '무념'으로 일상적으로 행했던 일들.. 이제 '생각하며' 해보련다.. 또 꼭 여기서 제시한 방법이 아니라도 조금은 다르게 행동해봐야겠다.. 내 뇌가 잠자는건 원치않으므로..^^
자~ 나와 내 신랑은 좌뇌형인거 같고.. 내 아이들은 좌뇌형일까? 우뇌형일까? 내 아이가 원하는'그림그리기'는 우뇌형이고, '매사에 분석적인것'은 좌뇌형이니.. 어찌 판단해야할까? 좀더 두고보아야 할까?? 내 아이들의 재능을 찾아가는 과정에도 이 책이 도움이 되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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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책입니다. 그 이유는 돈 안들이고 머리를 좋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니까요. 단 하루만에 읽기를 마치면서 이 책에서 소개된 머리좋아지는 방법들을 따라해 봤어요. 대부분 머리가 좋아지려면 돈이 들어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은 머리 좋아지는 학원을 소개해 주는 책이 절대 아닙니다.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해 볼 수 있는 방법을 통해 좌뇌와 우뇌를 발달시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0원짜리 동전과 100원짜리 동전을 주머니에 넣고 손가락 감각으로 알아맞히기를 통해 뇌에 긴장감 주기를 합니다. 우리 몸에 있는 오감이 몸에 뇌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이 오감을 통해 뇌에 긴장감을 주는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귀를 막고 계단 오르내리기를 해보라 합니다. 소리가 안들리게 함으로 뇌에 스트레스를 주라는 것이죠. 우리 동네 마트가 아닌 타동네 마트에 가서 물건을 사보라고 권합니다. 이는 뇌에 비타민을 주는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코를 막고 커피등 향기나는 차를 마셔보라합니다. 뇌는 전혀 다른 상황이기에 긴장을 하게 된다는 군요. 우리는 머리 좋은 사람들에대해 착각을 합니다. 유전적 요인이 클거라고 말이죠. 하지만 이 책에서는 정말로 머리좋은 사람은 좋아하는 일을 하고 그로인해 자신의 뇌를 잠재우지 않는 사람이라 말합니다. 이것 외에도 우리 뇌를 긴장시켜서 좋게하는 많은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어른, 아이 할 것없이 가족들이 같이 해 보면 재밋어할 것들, 웃으며 할 것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네요. 제목도 재밋지만 내용은 더 재밋어요. 울 가게 가족들과 같이 책에 나온 방법들을 해 보면서 마음껏 웃었어요. 정말 훌륭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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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part01 사소한 습관이 두뇌 활동을 높인다 part02 저절로 머리가 좋아지는 두뇌습관 30으로 나뉘고 part02에서는 6가지 chapter로 나뉜다^^ 첫 part를 볼때 약간 생소한 감이 있었다. 뇌가 자란다니.. 쓸쓰록 발달된다니. 내가 늘 알고 있던 상식은 고정관념일뿐이었다. 난 당연히 나이가 들면서 머리는 굳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니 신기할뿐이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것을 뇌도 좋아한다니.. 구지 싫은일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는것보다 내가 좋아하는일 열심히 찾아서 즐기면서 해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part02에서는 저절로 머리가 좋아지는 두뇌습관이라고 해서 한가지 한가지 설명을 해준다 정말 사소한 것이지만 내가 너무 익숙한것만 찾고 귀찮다는 이유로 잘 하려들지 않았던게 많았다. 참 신기한건.. 커피를 마시며 물고기 그림을 보면 뇌가 움직인다니.. 참 재미있다^^ 요즘 내가 잠이 부족하다.. 6시간 이상 푹 자야 뇌가 좋아진다니.. 애기 엄마들이 건망증 심해지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야 하면서 참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읽으면서 두뇌는 단련하기 나름이고 앞으로 귀찮음 보다는 머리좋아진다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실천해야겠다. 두뇌시간표도 보고 자주 걷기도 하고 아이디어 생각나는데로 적어보는것도 하고^^ 참 짧은 시간에 많은것을 알게 해준 책이다. 여자와 남자는 뇌의 형태가 다르다고 한다. 남자는 우뇌형이 많고 여자는 좌뇌형이 많은데 여자는 좌뇌, 우뇌 크기가 비슷하다고 한다. 여자가 과거의 소소한 일까지 다 기억할 수잇는 것은 뇌 전체를 움직이기 때문이란다. 어쩌면 난 많은 것에 익숙한지도 모른다 아침에 출근하면 늘 익숙하게 열쇠를 꺼내어 문을 열고 컴퓨터를 켠다.. 하루쯤은 컴퓨터도 꺼보고 다른일부터 해보는것이 좋을것 같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실천이 중요한것 오늘부터 주머니에 동전넣고 실천해봐야겠다
익숙하지 않은것에 자꾸 도전하고 작은일에 흥미를 느끼며 자꾸 변화를 주는것 그것이 나에 대한 발전이고 나의 뇌에게 선물을 주는것이다. 또한.. 다른사람의 말에 귀기울이고 잠시 내입을 닫아주는 여유또한 함께 가져야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