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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시간이 지난 책이지만 여전히 감동은 깊고 크네요. 예전에 느꼈던 감동을 느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눈에 크고 화려한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 시작하신다는 것! 그것을 부흥의 역사에서 세밀하게 발견해 나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가 작더라도 작은 것에서 충실해야 한다는 것.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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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의 여정을 따라 간 믿음의 선진들... 한 알의 밀알이 되어 보지 못할 일들에 대해 꿈꾸고 댓가를 치뤄주신 분들에게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사실들이 역사의 뒤안길에 묻혀져 사라지지 않도록 애써주신 김우현 감독님의 수고 또한 마땅히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은 이 땅 전역이 '성지'라는 말씀이 가슴을 칩니다. 또한 지금도 믿음의 선진들의 뒤를 따라 살기를 소망하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선물같은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