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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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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쉼쉬는 도서관 독도와 인어       옛날 우리나라에 전해 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남자 인어가 있었다고 해요 흔히 생각하기를 인어라고 하면 이쁜 여자인어가 생각이 나잖아요 독도와 인어는 어떤 인연이 있는걸까요??       가난했던 젊은 어부와 그의 아내는 사람이 살지 않는 울릉도에 가서 살기로 했어요 가진 것이 없었기에 뭍에 살면서 너무 힘들었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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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쉼쉬는 도서관

독도와 인어

 

 

 

옛날 우리나라에 전해 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남자 인어가 있었다고 해요

흔히 생각하기를 인어라고 하면 이쁜 여자인어가 생각이 나잖아요

독도와 인어는 어떤 인연이 있는걸까요??

 

 

 

가난했던 젊은 어부와 그의 아내는 사람이 살지 않는 울릉도에 가서 살기로 했어요

가진 것이 없었기에 뭍에 살면서 너무 힘들었기 때문이에요

그곳에서 버려진 땅에 농사를 짓고 버려진 집을 고쳐 살았어요

1년쯤 살다보니 아내가 임신을 했어요

어부는 뱃속의 아이에게 안복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어부가 아내를 두고 외딴섬에 전복을 따러 갔어요

어부가 없는 틈에 왜 놈들이 울릉도에 들이닥쳐 아내를 데려갔어요

아내는 왜 놈들에게 잡혀가는 도중 배에서 뛰어내렸어요

집으로 돌아온 어부는 아내가 없는 것을 보고 찾으러 다녔지만 아내를 찾을 수는 없었어요

아내가 돌아올 것이라고 믿고 기다렸지만 아내는 돌아오지 않았어요

3년이 지난 뒤 어부는 울릉도와 가까이에 있는 외딴섬을 찾았어요

외딴섬에 간 어부는 그곳에서 돌고래와 함께 있는 어린 소년을 발견해요

그 소년을 돌봐야겠다는 생각이 든 어부는 소년과 함께 외딴섬과 울릉도를 오가며 지내요

돌고래들과 함께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하는 소년이 왠지 낯설지 않게 느껴졌어요

울릉도를 자꾸만 침입하는 왜인들을 몰아내기 위해 수군 만호가 찾아왔어요

어부와 아이 그리고 돌고래 그들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걸까요?

돌고래와 나타난 그 소년은 어부의 아들인걸까요??


 

독도는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의 소유입니다

그러나 일본은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부르면서 자신들의 땅이라고 우겨대고 있습니다

국제적으로까지 독도를 자신들의 땅이라고 알리고 있으며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독도는 우리의 땅이 확실합니다

우리의 아이들에게도 독도는 우리나라의 땅이라는 것을 확실히 인식을 시켜야겠습니다

 

i*****3 2015.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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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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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인어   재야 사학자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독도 이야기   독도는 분명 우리의 땅이며 한반도의 일부입니다. 억지를 부린다고 해서 우리의 땅이 일본의 땅이 될 수 없는 것은 진실이고 현실입니다. 오래전부터 일본은 우리 한반도 연안을 자주 침입하여 노략질하고 사람들을 죽이고 자신들이 필요한 대나무를 벌목해서 가는 일을 많이 했습니다. 그렇게 울릉도를 무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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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B3%A0%EB%9E%98 독도와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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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 사학자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독도 이야기

 

독도는 분명 우리의 땅이며 한반도의 일부입니다.

억지를 부린다고 해서 우리의 땅이 일본의 땅이 될 수 없는 것은 진실이고 현실입니다.

오래전부터 일본은 우리 한반도 연안을 자주 침입하여 노략질하고

사람들을 죽이고 자신들이 필요한 대나무를 벌목해서 가는 일을 많이 했습니다.

그렇게 울릉도를 무참히 찢밟고 가고서 사람들이 무서워 살 수 없어

 육지로 나가버리고 나니사람이 안 산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땅이라는 팻말을 꽂아놓고 갔다고 하네요.

정말 어이 없고 황당합니다. 물에 빠진 사람 도와주니

도리어 봇짐 내 놓으라는 것과 다를바가 없네요.

우리의 아름다운 독도를 지키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한가득 안아갑니다.

이 책을 통해 슬프고도 아팠던 어부와 인어 아이를 통해

꼭 지켜야한다는 소중한 약속을 지켜봅니다.

 

옛날 외딴 섬에는 누가 살고 있었을까?

울릉도에 어부와 그 아내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어부가 없는 틈을 타 울릉도에 왜놈들이 들이닥쳤습니다.

왜인들은 울릉도에서 자란 대나무를 베어가고 만삭의 아내를 끌고 갔습니다.

슬퍼하던 아내는 왜인의 배에서 스스로 바다에 몸을 던졌습니다.

아내가 사라지고 3년 뒤, 어부는 울릉도와 가까운 외딴 섬을 찾았습니다.

그곳에서 어부는 돌고래 떼와 함께 지내는 한 아이를 보았습니다.

어부는 그 아이를 곁에서 바라보며

어느덧 자신을 아이의 아버지처럼 늘 아이를 지켜주고 싶어했습니다.

울릉도를 침입하는 왜인들, 바다와 울릉도를 지키기 위해

군사를 이끌고 나타난 수군 만호.

왜인들의 침입으로 싸우게 되는 바다를 두고

 아이는 자신이 할 수 있는 힘을 다해 어부를 도와주지만

엄마처럼 늘 돌봐주던 돌고래떼의 대장이 총에 맞아 죽게 되자

다시는 아이는 어부에게 나타나지 않게 됩니다.

20150827_105949.jpg 

어부는 오늘도 하염없이 울릉도와 외딴 섬을 오가며

오늘도 인어인 경이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어부가 혼자 남아 아이를 기다린다 하여

울릉도 사람들은 외딴섬을 '독도'라 부르게 되었답니다.

그 말이 어부의 입으로 입으로 전해져서

 외딴섬은 결국 "독도"라고

 어부가 아이를 기다린 홀로된 섬 독도라고 했다고 합니다.

 

 20150827_110003.jpg

독도와 관련해 이렇게 슬픈 일이 있다니

물론 전해내려오는 이야기이지만

독도의 소중함을 알고 끊임없이 우리의 것을 알리고

지켜야겠습니다.!!!!!​

맘이 짠하네요.

j******n 2015.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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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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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인어 표지 그림을 보면 독도가 작게 그려졌음에도 눈에 띄는 효과가 있네요. 흰 여백에 따로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그런지 작아도 눈에 띄고 특징이 잘 표현이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제목만 봤을 때는 독도와 인어라고 하니 어떤 이야기일까 내용이 궁금해질 수밖에요. 독도에 관한 역사적인 내용으로 이야기가 꾸며졌음은 차례의 제목을 보고 미리 짐작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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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인어

표지 그림을 보면 독도가 작게 그려졌음에도 눈에 띄는 효과가 있네요.

흰 여백에 따로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그런지 작아도 눈에 띄고 특징이 잘 표현이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제목만 봤을 때는 독도와 인어라고 하니 어떤

이야기일까 내용이 궁금해질 수밖에요.

독도에 관한 역사적인 내용으로 이야기가 꾸며졌음은 차례의 제목을 보고 미리 짐작을

해볼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역사의 일부를 알려주기 위해서는 쉽고 자연스러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는데, 그냥 역사책으로 접근을 하면 아무래도

어렵다는 느낌에서 벗어나기 힘들었는데요. 이야기로 이어지는 재밌는 동화로 만나보면

우리의 역사에 대해 궁금함을 일으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옛 이야기를 읽어 나가는 기분으로 읽어나갈 수 있었답니다.

책이 그림동화보다 두껍지만 삽화도 있고 하니 주인공 어부의 삶을 통해 자연스럽게

접해 볼 수 있는 독도의 이야기랍니다.

독도를 알려면 울릉도부터 알아야 하는 것이 차례이 것 같네요.

동해에서 가장 큰 섬인 울릉도. 옛날 일본인들이 울릉도로 쳐들어와 대나무를 베어

갔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네요. 일본에서 대나무를 쓸 일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했다지만 일본인들은 울릉도에 살던 사람들까지 죽이기도 하는

무서운 만행을 저지르지요. 그러다 보니 울릉도에서 사람들은 살지 못하고 육지로

떠나게 됩니다.

그 섬으로 떠나는 어부 부부.

섬에서 살림을 꾸미며 잘 살아가고 임신도 하게 되네요. 임신 중인 아내를 위해

전복을 따기 위해 멀리 나간 어부.  그 때 마침 일본인들이 쳐들어 와 결국 사고가

나고 마네요.

슬픈 가족사가 생기고 눈물로 세월을 보내던 어느 날 외딴섬에서 아이를 만나게

되는 일이 생깁니다. 여기서 판타지적인 효과를 보이면서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을

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아이가 어떻게 돌고래들과 생활을 하게 되는지, 헤엄을

어떻게 잘 치는지, 궁금증에 계속 읽어 나가고, 아이와 어부의 관계도 추측해보고

궁금함에 계속 읽어 나가게 됩니다.


여기서 외딴섬이라고 표현을 하지만 마지막에 그곳이 독도인 것을 알려 주지요.

독도. 일본인들은 다케시마라고 부르는 곳. 죽도라고도 보르는 그곳.

그 대나무를 일본인들이 탐을 내서 더욱 노린 것은 아닐까 하고 아이들과 대화를

해보기도 했답니다. 독도의 의미를 아이들과 많이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옛날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가서 예전부터 있었던 일을 동화 형식으로 만나면서

일본과 우리의 관계도 생각해보면서 책을 다 읽고 나서 표지의 그림이 이해가

되는 그런 책이었다는 것도 얘기해보았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자연스럽게 역사도 알게 되면서 문제점도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기 때문에 아이들과 대화를 하는 시간의 중요성을 깨달았답니다.


 

g*******s 2015.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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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속의 옛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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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이야기와 함께 독도가 책으로 들어왔습니다. 울릉도에 살던 가난한 어부와 그의 아내... 그 당시에도 늘 우리 나라 옆에서 침략을 거듭하던 일본. 그 속에 숨은 슬픈 우리네 역사가 구수하고 재밌는 옛 이야기 속에 그대로 녹아 있네요. 아이들에게 독도의 중요성을 계속 설명하는 것 보다 독도와 관련 된 책을 통해, 독도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울릉도와 독도 그리고 그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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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이야기와 함께 독도가 책으로 들어왔습니다.

울릉도에 살던 가난한 어부와 그의 아내...

그 당시에도 늘 우리 나라 옆에서 침략을 거듭하던 일본.

그 속에 숨은 슬픈 우리네 역사가 구수하고 재밌는 옛 이야기 속에

그대로 녹아 있네요.

아이들에게 독도의 중요성을 계속 설명하는 것 보다

독도와 관련 된 책을 통해,

독도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울릉도와 독도 그리고 그 속에서 묵묵히 삶을 살아야했던

우리 옛 조상들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를 새롭게 익힐 수 있는 계기가 된 좋은 책입니다.

 

너무나도 가난했기에 울릉도에 터전을 잡고 살게된 어부와

우리 나라를 끊임없이 침략한 왜적들...그리고 동해와 돌고래.

 

푸르고 넓은 동해를 마음껏 헤엄치는 돌고래와 아이의 모습이

눈에 선하게 펼쳐지는 것 처럼 느껴지는 책입니다.

 

s******3 2015.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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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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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있는 곳이 경상북도라서 그런지 매년 아이들 다니는 학교에서 독도에 관한 퀴즈 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방문해 본 적은 없지만 큰 아이는 독도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알아보려고 노력하는데 둘째 아이는 영 흥미없어하네요. 꼭 독도가 속해있는 경상북도에 살고 있어서만은 아니고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로 부르며 자신의 영토로 주장하는 걸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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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있는 곳이 경상북도라서 그런지 매년 아이들 다니는 학교에서 독도에 관한 퀴즈 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방문해 본 적은 없지만 큰 아이는 독도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알아보려고 노력하는데 둘째 아이는 영 흥미없어하네요. 꼭 독도가 속해있는 경상북도에 살고 있어서만은 아니고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로 부르며 자신의 영토로 주장하는 걸 알고 있으니 누구나 다 독도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아이를 보면 꼭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아이에게 울릉도와 독도가 언제부터 우리나라 땅이였는지 일본 사람들이 어떻게 우리 땅에 관심을 갖고 침략을 했는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알려주고 싶어서 보여준 책입니다.

이 책은 재야 사학자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독도이야기인데 책 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신비로워서 아이가 이야기 속으로 쑥 빠져들 것 같아요. 아이는 책 제목이 독도와 인어라는 걸 보고는 독도에도 인어가 살았냐고 놀라는군요. 아이에게 책 내용을 한번 읽어보라고 하고 지켜 봤습니다.

책 내용은 보니 역사적인 사실과 함께 상상의 세계에서 그려질만한 이야기가 펼쳐져서 참 재미있게 그려지고 있습니다. 아이는 경이가 안복이인지 자꾸 묻더라구요. 아이에게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니 아무래도 경이가 안복이인거 같은데 겨울 바닷물 속은 엄청 추울텐데 아무리 돌고래 엄마가 돌봐준다고 해서 겨울에 바닷속에서 지낼수는 없었을 거 같다고 하네요.

책을 읽으면서 누군가가 살아가고 있는 곳을 망가뜨리고 마음대로 데리고 가는 건 안된다면서 왜 일본은 우리나라 땅인데 일본 땅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우리나라 바다인 동해를 일본해라고 표기하는지 모르겠다면서 다른 나라 사람들이 이렇게 잘못된 정보가 사실이라고 알고있는 경우가 많을거라면서 독도와 동해에 대해 널리 알려야 겠다고 하네요~

h******6 2015.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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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독도와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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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 사학자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독도 이야기!!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독도의 소유권을 국민 의식 속에 심는 작업을 구체화 하고 있는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우리는 이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방면으로 독도를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그 사실을 알리고 역사를 제대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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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 사학자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독도 이야기!!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독도의 소유권을 국민 의식 속에 심는 작업을 구체화 하고

있는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우리는 이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방면으로 독도를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그 사실을 알리고 역사를 제대로 알려줄 의무가

우리 어른들은 숙제인거 같아요.

이렇게 스토리 형식의 책을 통해 아이에게 전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은 독도에 관한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한 신비롭고

통쾌하고 재미있는 동화입니다.

이 책은 독도가 우리 땅인지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고,

우리 땅이 당연한 독도를 배경으로 흥미로운

옛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옛날 옛적, 울릉도를 찾은 어부와 아내가 있었는데

부부는 울릉도에 터를 잡고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어부가 없는 틈에 울릉도에 왜인들이 들어닥쳤어요.

왜인들은 울릉도에서 자란 대나무를 베어 가고

만삭의 아내를 끌고 갔습니다.

역사적 기록에 따르면 울릉도의 대나무를 왜인들이 많이 벌목해 갔다고 해요.

대나무로 집과 배를 만드는 데 사용했고, 여러 생활용품을

만드는데도 사용했다고 합니다.

군에서는 성벽을 타고 오르는 운반용 사다리 재료로,

또 화살을 만드는데도 쓰였다고 하구요.

그런 대나무가 그때 울릉도에 많았다고 해요.

암튼...  왜놈들의 도둑놈 심보가 참...  할 말이 없게 만듭니다.

다시 책의 이야기로 돌아와서 ... 아내는 왜인의 배에서 스스로 바다에 몸을 던졌구요,

아내가 사라지고 3년 뒤 어부는 울릉도와 가까운 곳에 있는 외딴섬을 찾았는데

그곳에서 어부는 돌고래 떼와 함께 지내는 한 아이를 보았어요.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남자 인어 이야기를 떠올린 어부는 아이를 돌보기로 하였어요.

그런데 그 아이가 바로 어부의 아들이었던 거에요.

왜인의 배에서 뛰어내린 어분의 아내는 바다에서 숨을 거두었지만,

아내 몸에서 아기가 쑥 나왔고 그때 돌고래 한 마리가 아기를 발견하고

데려갔던 것이었어요. 그 돌고래가 바로 엄마 돌고래구요.

돌고래의 젖을 먹고 아이가 이가 생긴 뒤부터는 작은 물고기를

잡아다 주며 키운 것인데 암튼 이야기가 좀 슬퍼요.

결과적으로는 어부가 혼자 남아 아이를 기다린다 하여

울릉도 섬사람들은 외딴섬을 '독도'라 부르게 되었고,

그 말이 어부들의 입에서 입으로 울릉도에서 뭍으로 전해져

외딴섬은 결국 '독도'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부가 홀로 남아 아이를 기다리던 외로운 섬이

바로 우리의 섬 독도이죠.

독도는 울릉도에 속한 바위섬으로 전해서 왔던 것입니다.

우리가 왜 독도를 우리의 섬이라고 하는지

왜 독도를 ​꼭 지켜야 하는지 그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 되어 참 유익했습니다. ~~



 

p*******8 2015.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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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쉬는 도서관]독도와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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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인어   제목에서 살펴보면서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다지요 근데 읽으면 읽을수록 단숨에 다 읽게 만드는 우리 나라 독도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먹고 살기 힘들어 남들이 다 울릉도를 떠날때 울릉도로 들어가는 어부부부 어부가 없는 틈을 타 왜인들이 쳐들어와서는 임신한 아내를 잡아가버려요 왜인의 배에서 스스로 바다에 몸을 던진 아내 아내를 잃은 슬픔에 다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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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인어

 

제목에서 살펴보면서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다지요

근데 읽으면 읽을수록 단숨에 다 읽게 만드는 우리 나라 독도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먹고 살기 힘들어 남들이 다 울릉도를 떠날때 울릉도로 들어가는 어부부부

어부가 없는 틈을 타 왜인들이 쳐들어와서는 임신한 아내를 잡아가버려요

왜인의 배에서 스스로 바다에 몸을 던진 아내

아내를 잃은 슬픔에 다시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기대에 울릉도에서 기다리는 어부
울릉도와 가까운 곳에 있는 외딴섬을 찾았어요

 거기서 돌고래떼와 함께 지내는 아이를 보며 어부는 아이를 돌보기로 마음먹어요

 어부의 노력으로 아이는 어부와 친해지는데요

 그 사이에도 왜인들은 종종 울릉도로 쳐들어와 자기들 땅인것처럼 팻말도 붙여놓았지요

'출입금지'라고


 왜인과의 싸움이 벌어질때 돌고래떼가 왜인의 배를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우리나라 수군과 어부를 도와줘요

 그렇게 해서 알려진 울릉도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외딴섬이 알려져요

사람들은 그 아이를 그 외딴섬에 사는 남자 인어라고 불렀데요

아이는 아마도 어부의 아들이 아니었을까요

읽는 동안 쨘하게 전해오는 자신도 모르는 아버지의 정과

우리의 것을 꼭 지켜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b****i 2015.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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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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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독도이야기 독도와 인어​​​​               제목부터가 마음을 끌게하는 독도와 인어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이라는 출판사명도 특이하고 재미있네요~^^   과연 우리는 독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가끔 뉴스에서 보는 독도관련 소식 말고~   어느정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저 자신한테도 의문이 생기더라구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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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독도이야기 독도와 인어​​​​

 

 

 

 

 

 

 

제목부터가 마음을 끌게하는 독도와 인어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이라는 출판사명도 특이하고 재미있네요~^^

 

과연 우리는 독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가끔 뉴스에서 보는 독도관련 소식 말고~

 

어느정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저 자신한테도 의문이 생기더라구요~

 

아이들이 읽는 창작동화 한권이지만~

 

독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

 

만들어보려구요~^^

 

 

 

 

 

 

 

 

 

 

 

 

 

 

 

요즈음 독도에 대한 생각을 넓혀가고 있는 아들인지라~

 

완전 몰입해서 읽네요~

 

 

 

 

 


 

 

 

 

 

 

 

 

독도와 인어는 저자가

 

아이들이 독도를 정서적 그리고 감성적으로

 

받아들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책이라고 하네요~

 

작가의 마음을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전달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독도를 사랑한~~~ 작가에 대한 설명이예요~

 

 

 



 

 

 

 

 

 

 

 

독도와 울릉도... 그리고 우리 땅 독도

 

울릉도와 독도에 관한 역사적 사실을

 

책을 읽는 어린이나 청소년에게 전하고 싶은

 

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네요~

 

 

 

 

 


 

 

 

 

 

 

 

 

 

 

울릉도를 찾은 어부와 아내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왜인들 때문에 아무도 살지 않는 섬이 되어버린 울릉도~

 

과연 부부는 울릉도에서 어떤 일을 겪을까요?

 

 

 

 

 


 

 

 

 

 

 

 

 

 

독도가 어떻고~ 울릉도가 어떻고~ 하는 그런책이 아니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독도와 인어예요.

 

 

 



 

 

 

 

 

 

 

 

 

아내가 사라지고 3년 뒤, 어부는 울릉도와 가까운 곳에 있는 외딴섬을 찾았어요~

 

그곳에서 만난 아이는 누구일까요?

 

 

 

.

 

 

 

 

 

 

 

 

 

바다와 울릉도를 지키기 위한 수군만호, 침입하는 왜인들...

 

그리고 돌고래들과 아이가 전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독도와 인어랍니다.

 

 



 

 

 

 

 

 

 

 

 

뒷 이야기가 궁금한지 책을 내려놓지 못하네요~^^

 

 

 



 

 

 

 

 

 

 

 

 

책 뒷편에 울릉도를 알면 독도가 보인다는 부록이 있답니다.

 

 

 

 

 


 

 

 

 

 

 

 

 

우리땅 독도!!! 꼭~ 지켜야겠습니다.

 

 

 

 

 


 

 

 

 

 

 

 

 

 

 

독도의 모습~

 

꼭 기억해야할 것 같아요~

 

 

 

 

 


 

 

 

 

 

 

 

 

 

독도가 우리 땅이라고 주장하며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으면서도~

 

당연한 우리 땅 독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래서 더더욱 기억에 남는 책이네요~~~

 

독도와 인어

 

창민이도 읽으라고 해야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n*****t 2015.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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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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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 사학자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독도 이야기~! 독도와 인어~ 과연 독도와 인어는 무슨 연관이 있을지,, 궁금해 지네요~아직도 독도가 자신의 땅이라고 외치고 있는 일본.아이들도 독도에 관한 이번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독도를 알아가고 지켜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스스로 갖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역사 기록에 따르면 울릉도의 대나무를 왜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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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AF%B8%EC%86%8C%20%EB%8F%99%EA%B8%80%EC%9D%B4 ​재야 사학자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독도 이야기~!


독도와 인어~ 과연 독도와 인어는 무슨 연관이 있을지,, 궁금해 지네요~
아직도 독도가 자신의 땅이라고 외치고 있는 일본.
아이들도 독도에 관한 이번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독도를 알아가고 지켜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스스로 갖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역사 기록에 따르면 울릉도의 대나무를 왜인들이 많이 벌목해 갔다고 합니다.

왜인들은 집과 배를 만드는 데 대나무를 사용했기때문이었는데요,,

생활용품뿐 아니라, 주된 무기의 하나인 화살을 만드는 데도 쓰였기 때문에

대나무가 많은 울릉도에 자주 쳐들어와서 벌목을 해 갔던 거죠,,

거기에 대나무만 가져 간 것이 아니라, 울릉도에 있는 사람들까지 죽이거나

집에 불을 지르는 등 잔인한 행패를 부려 울릉도에 있던 사람들이 뭍으로 떠나게 됩니다.

그런데 반대로 가난했던 어부와 그의 아내는 주인없는 땅이 있는 울릉도로 들어가게

되는데, 어느 날 어부가 하필 없던 때 아내를 왜인들에 의해 잃게 됩니다.

시간이 흐른 뒤, 울릉도에서 외딴섬을 향개 가던 중 돌고래와 함께 있는

인어와 같은 아이를 만나게 되는데요,, 본능에 이끌리듯 아이와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고,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중

남자 인어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던 어부,, 진짜 예전 독도에 인어가 살았던

것일까요~ 엄마 돌고래의 젖을 먹으며 자란 아이. 정말 신기합니다^^

그동안 일본은 독도를 '다케시마'라 부르며 자기네 땅이라 우겨 외교 문제를

일으켜 왔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잘못된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일본에 대해

신비로운 우리의 땅인 독도에 더욱 자부심을 갖고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켜나가야 할 것입니다~! 

 

 

 

p*******7 201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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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우리 독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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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우리 독도 이야기   요즘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독도의 소유권을 국민 의식 속에 심는 작업을 구체화하고 있어 정말 너무 안타깝고 화가 나는 것 같아요,. 아주 옛날에 울릉도를 찾은 어부와 아내가 있었지요. 부부는 울릉도에 터를 잡고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는데,. 그러던 어느 날 어부가 없는 틈에 울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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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로운 우리 독도 이야기

 

요즘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독도의 소유권을 국민 의식 속에 심는 작업을 구체화하고 있어 정말 너무 안타깝고 화가 나는 것 같아요,. 아주 옛날에 울릉도를 찾은 어부와 아내가 있었지요. 부부는 울릉도에 터를 잡고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는데,. 그러던 어느 날 어부가 없는 틈에 울릉도에 왜인들이 들이닥쳤어요. 왜인들은 울릉도에서 자란 대나무를 베어 가고, 만삭의 아내를 끌고 갔지요. 슬퍼하던 아내는 왜인의 배에서 스스로 바다에 몸을 던졌어요. 아내가 사라지고 3년 뒤, 어부는 울릉도와 가까운 곳에 있는 외딴섬을 찾았어요. 그곳에서 어부는 돌고래 떼와 함께 지내는 한 아이를 보았는데,.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남자 인어 이야기를 떠올린 어부는 아이를 돌보기로 마음먹었답니다. 특히,  이번 책은 독도가 우리 땅인지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고, 우리 땅이 당연한 독도를 배경으로 흥미로운 옛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었어요. 독도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전 이름 없는 외딴섬 독도와 그곳을 지키는 어린 인어의 이야기를 통해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와 우리나라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는 것이 인상적이였어요. 특히,이 책은 사학자이자 할아버지인 저자가 초등학생인 손주와 그 친구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독도를 정서적, 감성적으로 받아들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는 것이 인상적이였어요.

k***4 2015.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