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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니체: 神은 죽었다. 철학자. 그러나 대하기가 두려웠고 미지의 인물을 만났다 그것도 간접적으로 사이토 선생을 통해서 또한 늦은 나이지만 삶의 동반자로 같이 하기엔 너무나 가치있는 인물이고 책이다 몇회에 걸쳐서 '곁에 두고 읽고 싶은 니체'를 게재할려고 합니다
1.니체란 도대체 어떤 인물인가?: 천재이면서 비범한 인물 ... 무언가 걸출한 점의 소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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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프리드리히 니체가 필요한 이유: 내가 절실히 필요로 할때 필요한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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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니체의 초인은 우리 모두가 초인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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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니체의 아포리즘 예시
1) 오직 중단없는 전진: 인생이란 이런 중단없는 자기 혁신의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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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기 자신을 사랑하라: 자신은 위대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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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기 자신속의 영웅을 살아 움직이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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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1) 인생은 목표로 가지고 살아야 한다: 어쩌면 죽을때까지 목표를 놓지 않은 자세이다 2) 부정적인 이미지보단 긍정적으로 인생을 대한다 3) 자기 자신을 부추기고 동기부여하고 끝없는 여정에 채찍질하는 철학자로 자신을 만들어야 한다 4)위대한 자기자신을 창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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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곁에 두고 읽는 니체 - 지은이 : 사이토 다카시 - 옮긴이 : 이정은 - 출판사 : 홍익출판사 - 니체가 세상에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니체의 저서에 나와 있는 문장을 통해서 이야기 한다. 저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니체는 그 시대의 기존의 사상을 부정하고 새로운 사상의 문을 연 개척자라는 것이다. 니체 하면 일반적으로 허무주의자 라고 생각하고 있다. 즉 신은 죽었다 라는 유명한 이야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퍼진것 같다. 니체가 살았던 시대는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종교에 의해서 이루어지던 시대였다. 즉 종교가 사람의 모든것을 결정하였다. 현재의 삶 뿐만 아니라 죽어서 삶까지 결정을 하였다. 그래서 사람들은 열심히 치열하게 살아가야할 이유가 없었던 것이다. 세상을 대충 살거나 죄를 아무리 많이 지었더도 죽기전에 하느님에게 용서를 받으면 천국에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종교에서 면죄부로 파는등 여러가지 문제가 많이 있었다. 니체는 이러한 종교 즉 인간의 삶,욕망,내세까지 결정을 한는 종교가 존재하는 한 인간의 자신에 의한 창조적 삶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을 하였다. 그래서 신은 죽었다 라고 이야기 한것이다. 이러한 주장을 한 후에 그시대의 모든 것들(종교,사람, 등등)으로 부터 외면을 받았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철학을 확립 하였다. 작가는 이러한 니체의 정신이 현대의 시대에 뿐만 아니라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요소라고 이야기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