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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헝겊책 납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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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헝겊책이다! 돐이 막 지난 우리 아기에게 그렇지않아도 진작부터 헝겊으로 된 장난감을 만지작거리기만 하고 사주지 않아 필요했던 참인데, 드디어 헝겊책이 생겼다는 사실에 기뻤습니다. 상자를 열어보니 적당한 크기에 예쁜 소방차. 음! 마음에 들어! 몸체는 예쁜 빨강색에 사다리나 호스 같은 부분은 알록달록 예쁜 색깔이고, 헝겊의 질감도 좋고, 소방차 바닥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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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헝겊책이다! 돐이 막 지난 우리 아기에게 그렇지않아도 진작부터 헝겊으로 된 장난감을 만지작거리기만 하고 사주지 않아 필요했던 참인데, 드디어 헝겊책이 생겼다는 사실에 기뻤습니다. 상자를 열어보니 적당한 크기에 예쁜 소방차. 음! 마음에 들어! 몸체는 예쁜 빨강색에 사다리나 호스 같은 부분은 알록달록 예쁜 색깔이고, 헝겊의 질감도 좋고, 소방차 바닥면에는 벨크로 테잎으로 열고닫는 책부분이 있고, 게다가 바퀴 하나에는 삑삑이, 흔들면 자글자글 소리도 나고. 엄마 마음에는 참 좋다는 첫인상입니다. 그런데, 우리 아기는 딱 보고 흔들어 소리나는 것을 알아낸 것, 그래서 가끔 흔드는 것. 그리고 누나나 엄마, 아빠가 바퀴의 삑삑이를 눌러 소리가 나는 것을 알고 가끔 눌러달라고 가져오는 것 밖에 없네요 ^^;; 일단, 우리 아기가 가장 좋아하는 ''바퀴 눌러서 삐~익(에~엥 소방차 소리같은)''은 아기가 직접 누르면서 놀기가 불가능한 것이 가장 아쉽네요. 포인트를 잘 맞춰서 꾸욱 눌러줘야 소리가 나는데 아마 5-6살쯤 되야 소리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엄마더러 눌러달라고 갖고오기는 하는데 엄마가 눌러주는 것은 한계가 있쟎아요.. 또 이왕이면 바퀴 4개에 전부 있었으면 어떨까 싶은데 한개만 있어서.. 그리고, 책은, 소방차 바닥면에 붙어있고 유아용이다보니 몇 장 안되는데, 그래서인지 이야기가 평이해서 우리 아기에겐 큰 흥미를 끌지 못하는 것 같아요. 평상시 우리 아기는 책(종이로 된)을 혼자서도 잘 보는 편인데두요. 또 책의 그림이 선명하고 색채감도 좋지만 소방차 자체가 워낙 알록달록 예쁜 색이어서 상대적으로 주목을 끌지 못하는 것 같구요. 아주 솔직히 말하자면 우리 아기에겐 이 헝겊책은 갖고 있는 여러 장난감들 중의 하나로 그치니 아쉬울 뿐입니다. 물론 우리 아기의 경우에만 그럴 수도 있겠죠 ^^;; 아기들마다 좋아하는 장남감 또는 책의 형태가 있나봅니다.. 우리 아기가 더 좋아하고, 우리 아기에게 더 잘 맞는 장난감이 어떤 것인지 알게된 경험이었네요.
y*****c 2006.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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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아기 돌 선물 필요하세요?
"친구 아기 돌 선물 필요하세요?" 내용보기
기다리고 기다리던 삐뽀삐뽀 소방차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배송박스를 열어보니 나름대로 신경을 쓴 선물용 박스안에 귀여운 소방차가 살포시 들어있더군요. 크기는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은 아기들이 들고 놀고 던지기!!!에 딱 좋은 사이즈인것 같습니다. 막 첫 돌이 지난 우리 둘째가 어정어정 걸으면서 흔들고 다니면 마치 킹콩 한마리 보는 것 같다는 ^^ 가격이 가격이니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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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삐뽀삐뽀 소방차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배송박스를 열어보니 나름대로 신경을 쓴 선물용 박스안에 귀여운 소방차가 살포시 들어있더군요. 크기는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은 아기들이 들고 놀고 던지기!!!에 딱 좋은 사이즈인것 같습니다. 막 첫 돌이 지난 우리 둘째가 어정어정 걸으면서 흔들고 다니면 마치 킹콩 한마리 보는 것 같다는 ^^ 가격이 가격이니만큼 꽤 정성들여 만든 흔적이 곳곳에 보입니다. 어설픈 파스텔톤의 색상이 아닌 눈에 확확뛰는 원색 위주로 각각의 색상이 잘 조화되어 있는데다가 꽤 많은 색상이 들어있어서 아이들 색 인지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구요, 여기저기 돌출(?)된 차량 디자인은 한참 손장난이 심한 저희 아기에게는 더할나위없이 좋은 손노리개가 될 것 같습니다. 바느질도 꽤 꼼꼼한 편이라 왠만큼 잡아당겨서는 쉽게 뜯어질 것 같지도 않을뿐더러, 어쨌든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냥 싸게싸게 대충대충 만들었다는 느낌은 절대 들지 않는군요. 단 사다리 부분은 바느질 처리된 부분이 좀 좁은 편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혹시나 아이가 뜯어버리지 않을까 조금은 불안하기도 합니다. 소방차의 바퀴 4개 각각에 다른 효과가 들어있는데 딸랑이, 사이렌 소리가 나는 버튼 (이게 꽤 실감나더군요), 삑삑이 그리고 부스럭소리가 나는 내용물(꼭 비닐 구겨넣은것 같던데 ^^)인데 버튼이나 삑삑이는 약간은 힘을 주면서 눌러야 하는 편이라 아직 우리 둘째가 누르기에는 조금 버거운 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자기 혼자 어떻게 만져보다가 사이렌 한번 울려주면 눈이 동그래져서 꽤 흥미있어 하는군요. 사실 헝겊책이라고는 하지만 우리 아기는 아직 책 내용에는 별 관심이 없는 듯 합니다. 그저 들고 빨고 (저런~~~) 던지고 ... 굳이 책이라기 보다는 괜찮은 장난감 하나 장만하셨다고 생각하시는게 더 편할 듯 ... 뭐 이 책도 싸다고는 할 수 없지만 굳이 돌반지(요즘은 정말 금값이죠. 오늘 돌잔치하는데 돌반지 선물 받기 정말 미안하더군요 ^^)같은 선물을 해야하는 처지가 아니라면 친구 아이 출산 축하 선물이나 돌 선물 리스트에 하나쯤 넣어 두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책으로서의 기능이 너무 약해서 내용평점에서 별하나, 그래도 가격이 조금 비싼것 같아 상태평점에서 별하나 뺐읍니다. 누구 마음대로? 제니퍼 마음대로 ^^ **
YES마니아 : 로얄 j******m 2006.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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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소방차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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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의 기차 헝겊책을 산 이후로 아이가 넘 좋아해서 소방차까지 샀답니다. 애플비의 책은 달라도 다르네요. 소리와 함께 촉감..개구쟁이 같은 얼굴이 아이를 웃게 하나봐요. 그래서 제가 애플비매니아가 되어버릴 수 밖에 없어요. 같은 제품이라도 뭔가 다르게 만들거든요. 아~이래서 맘들이 애플비를 좋아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든답니다. 헝겊책 처음에 사주는 우리 아이의 책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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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의 기차 헝겊책을 산 이후로 아이가 넘 좋아해서 소방차까지 샀답니다. 애플비의 책은 달라도 다르네요. 소리와 함께 촉감..개구쟁이 같은 얼굴이 아이를 웃게 하나봐요. 그래서 제가 애플비매니아가 되어버릴 수 밖에 없어요. 같은 제품이라도 뭔가 다르게 만들거든요. 아~이래서 맘들이 애플비를 좋아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든답니다. 헝겊책 처음에 사주는 우리 아이의 책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책을 좋아할 수도 싫어할 수도 있다는 거 아시죠? 좋은 헝겊책으로 아이에게 책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주세요.
m******1 200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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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예쁜 헝겊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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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너무 예쁜 헝겊책이예요. 모든 사물을 의인화 시키는 우리 아기들의 본능을 너무나 잘 반영하여 마치 아기들의 친근한 친구인양 눈코입을 달고있는 이 헝겊책은 아이들이 자연스레 말을걸게끔 유도하고 있어요. 헝겊책의 특징은 바로 아기들의 5감을 자극해 줄만한 아이템의 총집합체라는 것이지요. 일단 원단이 보들보들 너무나 부드럽습니다. 거기다가 톤다운된 예쁜 색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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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너무 예쁜 헝겊책이예요. 모든 사물을 의인화 시키는 우리 아기들의 본능을 너무나 잘 반영하여 마치 아기들의 친근한 친구인양 눈코입을 달고있는 이 헝겊책은 아이들이 자연스레 말을걸게끔 유도하고 있어요. 헝겊책의 특징은 바로 아기들의 5감을 자극해 줄만한 아이템의 총집합체라는 것이지요. 일단 원단이 보들보들 너무나 부드럽습니다. 거기다가 톤다운된 예쁜 색감이 알록달록 예쁘면서도 아이들의 시력에 피로감을 주지않을 안정된 색감의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소방차와 기차모두 헝겊책이라 이야기의 분량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각각의 역할들이 재미난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좋은 장난감이기도 하지만, 지적호기심을 충족시켜 줄만한 테마구성이기도 한 책입니다. 또한 곳곳에 아이들이 깜짝깜짝 놀랄만한 재미난 소리와 촉감의 기능들은 아이들이 질리지 않고 재미있는 친구로 받아들이게 만들어 줍니다. 각각의 바퀴를 누르면, 경적이 울리고, 딸랑딸랑 방울소리는 물론이고 바스락거리는 비닐소리는 아주 기본이지요. 저는 무엇보다 이친구들의 다정다감해 뵈는 눈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요. 비록 인형이지만, 따뜻한 눈빛으로 아이들을 대할 준비를 하고 있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재미난것은, 이렇게 실제적인 소방차와 기차의 모양을 본따만든 이 헝겊책의 이야기는 어디에 숨어있냐구요? 바로 자동차의 밑다닥에 곤히 숨어있어요. 찍찍이를 떼어내면, 그 앙증맞은 책장에 소방차와 기차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탄생 축하선물로 너무나 대환영을 받을만한 아이템인것 같아요. 물론 너무나 욕심나서, 내아이것도 같이 마련하게 되실꺼예요.
d*****2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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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헝겊책의 자존심이네요. ^^
"우리나라 헝겊책의 자존심이네요. ^^" 내용보기
그동안 헝겊책하면 외국출판사의 책을 단연 꼽았습니다. 일단 천재질부터 틀렸구요, 시접이라든지 마감재 같은게 정말 차이가 컸거든요. 아이들 장난감도 외국 것은 튼튼한 반면 우리나라건 고장이 쉽게 나는 차이가 피부로 느껴져서, 오래 쓸 헝겊책이나 장난감은 조금 비싸서 외국 유명한 브랜드 것을 택하곤 했는데요, 이 책은 우리나라 헝겊책의 자존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우리나라 헝겊책의 자존심이네요. ^^" 내용보기
그동안 헝겊책하면 외국출판사의 책을 단연 꼽았습니다. 일단 천재질부터 틀렸구요, 시접이라든지 마감재 같은게 정말 차이가 컸거든요. 아이들 장난감도 외국 것은 튼튼한 반면 우리나라건 고장이 쉽게 나는 차이가 피부로 느껴져서, 오래 쓸 헝겊책이나 장난감은 조금 비싸서 외국 유명한 브랜드 것을 택하곤 했는데요, 이 책은 우리나라 헝겊책의 자존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기차모양 헝겊책이 일단 기차매니아인 우리 아이의 시선을 확 끌구요, 바퀴 사이에 책이 있는데, 아이가 그림만 보고도 내용을 유추할 수 있을 정도로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그리고 바퀴를 누르면 나오는 실감나는 기차소리, 정말 아이를 사로잡는 헝겊책이네요. 부작용이라면, 우리 아이 이 헝겊책을 기차처럼 끌고 다니면서, 기차길을 만들어내라고 하는 난감함이랄까.. ^^ 돌전후로 주위에 선물 고민하시는 분들, 흔한 옷보다 이런거 선물하면 정말 센스만점으로 인정받을 것 같아요. 이렇게 멋진 제품이 우리나라것이어서 정말 반갑고 자랑스러웠습니다~!
s*******3 2006.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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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네요~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른다.
"최고네요~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른다." 내용보기
헝겊책을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소리나는 자동차 헝겊책이라는 제목만 보고 이것이 책인지 장난감인지 잘 모를 것입니다. 하지만, 한번 경험해 본 사람은 단번에 반해 버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만 2세를 전후한 나이의 아이에게 책을 주면 대부분 찢어 버리기 일숩니다. 그런 문제접을 보완하고 장난감 기능까지 가진 것이 바로 헝겊책입니다. 가격도 생각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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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겊책을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소리나는 자동차 헝겊책이라는 제목만 보고 이것이 책인지 장난감인지 잘 모를 것입니다. 하지만, 한번 경험해 본 사람은 단번에 반해 버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만 2세를 전후한 나이의 아이에게 책을 주면 대부분 찢어 버리기 일숩니다. 그런 문제접을 보완하고 장난감 기능까지 가진 것이 바로 헝겊책입니다. 가격도 생각보다 그렇게 비싸지 않구요~ 책에 비해 모서리의 날카로운점도 없어서 아이에게 정말 안성맞춤입니다. 촉감또한 좋구요.. 남편은 이걸 베게로까지 사용합니다. ^^ 그만큼 감쪽이 좋아요~ 이제 만 2세가 될려면 5개월이나 더 있어야 하는 우리아이에게 이걸 줬는데... 정말 신기해 하더라구요.. 일딴 깜찍하게 생겨서 그런지 아이가 자꾸만 들어서 보기도 하고 차 아랫쪽에 있는 책을 하나씩 넘기면서 손을 가르키며 읽어달라고 하네요~ ^^ 차바퀴에는 누르면 소리가 나는 기능도 있어서 장남감으로 최고입니다. 그런데 아이게 누르기에는 너무 힘이 많이 들어서 아이가 조금눌러서는 소기가 나질 않는게 좀 흠입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천의 질감이나 책의 내용, 소리가 나는 기능 등은 최고입니다. 종이로 된 책보다는 헝겊으로 된 장난감 기능이 있는 헝겊책 하나쯤은 아이에게 한번 사줘 보세요~ 아마 좋아할 겁니다. 특히 만 2세에서 4세이하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o****t 2006.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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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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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나는 헝겊 자동차가 집에 온날... 하루종일 들리는" 삐잉 삐이잉" 소리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막둥이 가지고 놀라고 했는데 어린이집 다니는 형아에 초등하교 다니는 큰 형까지 .. 저러다가 헝겊 책이 찟어지지않을까 조마조마 합니다. 요즘은 아이가 하루종일 "부~부"데리고 살아요. 요리조리 만져보고 눌러보고 "삐이잉" 소리만 나면 뒤로 넘어지며 좋다고 "까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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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나는 헝겊 자동차가 집에 온날... 하루종일 들리는" 삐잉 삐이잉" 소리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막둥이 가지고 놀라고 했는데 어린이집 다니는 형아에 초등하교 다니는 큰 형까지 .. 저러다가 헝겊 책이 찟어지지않을까 조마조마 합니다. 요즘은 아이가 하루종일 "부~부"데리고 살아요. 요리조리 만져보고 눌러보고 "삐이잉" 소리만 나면 뒤로 넘어지며 좋다고 "까르르" 빠시락 소리에 조물 조물 만자고 빨아보고.... "소리나는 헝겊책"은 기존의 헝겊 장난감이나 눈으로 읽기만 하던 책의 장점을 모아서 책을 눈으로 손으로 귀로 읽을수 있는 감성을 키워주는 촉감책으로서의 역활을 충실이 하는 좋은 장난감입니다. 저의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소방차의 경적 소리를 눌러주면 아이의 눈이 커지면서 이야기에 더욱 집중을 하고 재미있어합니다. 부드러운 헝겊이라서 성격형성에 도움이 되고 여러가지 만지면 나는 소리와 느낌에 아이의 감각 발달에 도움을 주는 헝겊책, 집에 하나씩은 가지고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저의 아이는 책 이름을 " 부~부"라고 부르면서 데리고 다닌답니다. 항상 엄마 꽁무니만 쫏아다니던아이가 "부~부"가 생긴뒤로는 포근한 느낌이 엄마같은지 잘 떨어지네요. 잠잘때도 잠이 든후에 저 대신 "부~부"를 살짝 얼굴에 기대어 놓으면 깨지않고 계속 잘 잡니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g********3 2006.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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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창 말을 배우는 아이에게 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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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재미 있게 왔던 만화 영화를 연상케 하는 꼬마 소방차 입니다. 볼때 마다 귀엽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에도 헝겊책이 몇 되지만 네모난 모양으로된 헝겊책 인데 그들을 모두 제치고 아이는 장남감 처럼 생긴 꼬마 소방차를 제일 좋아 합니다. 뭐니 뭐니 해도 제일 큰 장점 이라면 사운드 칩이 내장 되어 있어서 실감나는 소방차 소리를 들을 수있다는 것이고 반면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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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재미 있게 왔던 만화 영화를 연상케 하는 꼬마 소방차 입니다. 볼때 마다 귀엽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에도 헝겊책이 몇 되지만 네모난 모양으로된 헝겊책 인데 그들을 모두 제치고 아이는 장남감 처럼 생긴 꼬마 소방차를 제일 좋아 합니다. 뭐니 뭐니 해도 제일 큰 장점 이라면 사운드 칩이 내장 되어 있어서 실감나는 소방차 소리를 들을 수있다는 것이고 반면 단점이기도 한데 사운드 칩이 수명을 다하여도 교환 할수 없다는 것 입니다. 하지만 특성상 아이가 클때까지 교환해 주지 않아도 될만큼 수명이 오래갈 꺼라는 생각은 듭니다. 밝고 선명한 색상은 아이의 정서 발달에 큰 도음을 주며 바퀴마다 딸랑이, 사이렌, 삑삑이 바스락 거리는 다양한 소리로 청각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소방차 바닥에 소방차의 하루를 담은 짧은 이야기가 있으며 이야기 속에서 소와 양 그리고 강아지등의 다양한 동물들도 만날수 있어서 아이가 더욱~ 좋아 하지 싶습니다. "캐드 앤드류" 미국 교육학 박사는 유아기가 인지와 언어 발달에 있어서 중요한 시기이며 짧고 리듬감 있는 이야기는 말을 한창 배울 시기에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지금 한창 말을 배우는 아이에데 딱! 입니다. 소리나는 자동차 헝겊책은 시각, 청각, 촉감 그리고 언어 자극 까지 다양한 효과와 흥미를 주는 고마운 놀잇감 이랍니다.
k******5 2006.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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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소방차와 신나는 놀이 겸 책읽기를 해요. 일석다조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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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겊책으로 만나는 소방차! 20개월에 접어드는 아이라서 종이책을 더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생각외로 소리나는 헝겊책을 너무 좋아하네요. 이 삐뽀삐뽀 소방차 헝겊책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월령을 가리지 않고 영유아에게는 여러 가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리고 다양한 만질 거리가 있어 감각과 그 속에서 감성을 발달시켜주는 이 헝겊책이 그저 좋은가 봐요. 저
"삐뽀삐뽀 소방차와 신나는 놀이 겸 책읽기를 해요. 일석다조의 책!" 내용보기
헝겊책으로 만나는 소방차! 20개월에 접어드는 아이라서 종이책을 더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생각외로 소리나는 헝겊책을 너무 좋아하네요. 이 삐뽀삐뽀 소방차 헝겊책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월령을 가리지 않고 영유아에게는 여러 가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리고 다양한 만질 거리가 있어 감각과 그 속에서 감성을 발달시켜주는 이 헝겊책이 그저 좋은가 봐요. 저는 아이책을 골라 주는 부모의 자세가 언제나 아이를 기준으로 해야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요, 정말 아이가 먼저 알아보고 좋아하고 흥미와 관심을 가지는 만큼 여러 번 보게 되고 친해지게 되는 책이 이 소리나는 자동차 헝겊책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의 흥미와 관심 붙들기에 대해 고민하시고 필요성을 느끼는 많은 부모님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아이들을 마음 속 관심을 꼭 붙잡아 둘 만한 다양한 요소들, 이를테면 바퀴들에서 다양한 소리(어느 바퀴는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어느 바퀴는 삐웅~ 하며 소방차 사이렌 소리가, 또 어느 바퀴는 딸랑딸랑 귀여운 딸랑이 소리가 나고 사다리도 움직여 볼 수 있어서 좋아합니다.) 농부 아저씨 트랙터 차고에 불이 났는데 금새 나타나서 불을 꺼주는 소방차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과 함께 소개하는 책이 찍찍이로 붙어 있어 아이의 읽는 재미도 대단한가봐요. 찍찍이를 열심히 뗐다 붙였다하고 헝겊책장을 열심히 넘기며 보고, 제 무릎에 소방차를 가져와 읽어 달라고도 합니다. 이렇게 놀이와 책읽기를 함께 하고 집중하는 아이를 보는 기쁨에 부모님들 빙그레 웃음이 나실걸요! 이런 재미를 맛보실 분들. 강추!!!
y****7 2006.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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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으로 여러 가지 놀이와 학습을...
"책 한권으로 여러 가지 놀이와 학습을..." 내용보기
먼저, 선명한 색상과 귀여운 모양이 아이들이 관심을 갖기에 충분합니다. 아이가 책이라기 보다는 장난감이라 생각해서 여기 저기를 만져보기 시작합니다. 사다리가 올라가고 호스가 나오고 바퀴를 만져보면 소방차 소리와 다른 소리가 들리며 부드러운 촉감이 아이의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한 책입니다. 한창 아이가 말을 하려고 하거나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경우에 아주 좋은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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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선명한 색상과 귀여운 모양이 아이들이 관심을 갖기에 충분합니다. 아이가 책이라기 보다는 장난감이라 생각해서 여기 저기를 만져보기 시작합니다. 사다리가 올라가고 호스가 나오고 바퀴를 만져보면 소방차 소리와 다른 소리가 들리며 부드러운 촉감이 아이의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한 책입니다. 한창 아이가 말을 하려고 하거나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경우에 아주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부모랑 소방관의 하루를 알 수 있도록 차체 밑에 이야기가 있어서 아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농사꾼이 나오고 소가 나오니까 음메 하며 친숙함을 표현합니다. 삐뽀 삐뽀, 소방차가 지나가면 아이가 삐뽀삐뽀하면서 소방차를 가리킵니다. 요즈음 뜨고 있는 오감 교육과 놀이교육의 훌륭한 교재라 생각합니다. 생후 3개월부터 4세 정도까지 오랜기간동안 볼 수 있는 책입니다.
s*****h 2006.05.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