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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bez's Prayer comes to My Prayer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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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Thru Bible(WTB) 의 총재라는 윌킨스의 직함보다는 "배우는 이의 7가지 법칙"이란 책에서 보여준 "학생이 낙제면, 그것은 곧 교사가 낙제다" 란 그의 명쾌하고, 신선한 패러다임에 매료되었던 나에게 그의 또 다른 베스트셀러 [The Prayer of Jabez]를 원문으로 읽은 후의 감동은, 참으로 더운 여름에 원서를 붙들고 씨름했던 나의 땀방울을 씻겨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물론 번역서
"Jabez's Prayer comes to My Prayer Today" 내용보기
Walk Thru Bible(WTB) 의 총재라는 윌킨스의 직함보다는 "배우는 이의 7가지 법칙"이란 책에서 보여준 "학생이 낙제면, 그것은 곧 교사가 낙제다" 란 그의 명쾌하고, 신선한 패러다임에 매료되었던 나에게 그의 또 다른 베스트셀러 [The Prayer of Jabez]를 원문으로 읽은 후의 감동은, 참으로 더운 여름에 원서를 붙들고 씨름했던 나의 땀방울을 씻겨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물론 번역서가 나와 있는 지금, 굳이 원서를 찾아 때늦은 늦각이 공부를 하는 일이 우숩기는 하지만, 손안에 들어오는 장정과 도톰한 중성지에 한 눈에 들어오는 글꼴은, 책에서 다루고 있는 바, 한 사람의 생애를 고통에서부터 다른 형제보다 더 큰 존경을 받게 한 기도 만큼이나 맘에 들었습니다. 특히 야베스의 기도가 어떻게 평범한 신학생이었던 윌킨슨으로 하여금 전 미국의 교회에 [영적 순례 세미나]라는 열풍을 일으키는 영향력있는 지도자로 성장시켜 왔는지에 그의 괘적을 따르는 것도 책속에서 느낄 수 있었던 또 다른 재미였습니다. 그것은 결국 나에게 있어 야베스의 기도가 나의 삶에 중요한 기도로 자리잡게 하는 기회가 된 것입니다. 영어에 대한 실력에 상관없이, 여러 번 읽게 된다는 점에서 원서를 찾는 것은 내용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능케 하는 또 다른 잇점이 아닐까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Think of it this way: Instead of standing near the river's edge, asking for a cup of water to get you through each day, you'll do something unthinkable - you will take the little prayer with the giant prize and jump into the river!
h****k 2001.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공부할 것이 아니라면 신중히.
"영어공부할 것이 아니라면 신중히."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아마존닷컴(Amazon.com)에서 보내주는 베스트셀러 목록에서였다. 몇 번 연속해서 받아보았을 때,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어느 날 Yes24.com에 외서코너에 등록되어 있는 것을 보고 사게 되었다. 책을 처음으로 받아보던 날에는 실망이 여간 크지 않았다. 무엇보다도 기대했던 것보다 분량이 너무 적었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시집이 아닌 이
"영어공부할 것이 아니라면 신중히."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아마존닷컴(Amazon.com)에서 보내주는 베스트셀러 목록에서였다. 몇 번 연속해서 받아보았을 때,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어느 날 Yes24.com에 외서코너에 등록되어 있는 것을 보고 사게 되었다. 책을 처음으로 받아보던 날에는 실망이 여간 크지 않았다. 무엇보다도 기대했던 것보다 분량이 너무 적었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시집이 아닌 이상, 적어도 인생의 정수를 깊이 있게 전달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분량이 있어야 하지 않는가? 특히 가격에 대비 분량은 형편없는 수준이다. 저자는 야베스의 기도를 축복을 구하는 것, 지경을 크게 해 달라는 기도, 하나님의 손(임재)를 구하는 것, 악으로부터의 보호를 구하는 것으로 나누어 야베스의 기도를 하면 그가 얻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단순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좋은 책일지 모르겠지만 인생이 그렇게 쉽지 않다는, 아니 믿음의 삶이라는 것이 직선이 아니라고 믿는 사람들에겐 별로 영향도 감동도 주지 못할 것이다. 월급을 백만원 받는 사람의 십일조는 10만원이다. 그러나 부르스는 20만원을 한다. 다음 달에는 하나님이 200만원을 주실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는 그 돈을 주를 위해 쓸 생각이고 전혀 다른 마음은 없다. 이 이야기가 감동적이라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읽어도 좋다. 마음 속에 비판들이 읽어나기 시작한다면 읽지 않는 것이 좋다.

[인상깊은구절]
Is it possible that God wants you to be "selfish" in your prayers? To ask for more - and more again- from your Lord? I've met so many earnest Christians who take it as a sign of immaturity to think such thoughts. They assume they'll seem impolite or greedy if they ask God for too many blessings. Maybe you think like that. If you do, I want to show you that such a prayer is not the self-centered act it might appear, but a supremely spiritual one and exactly the kind of request our Father longs to hear.
o****n 200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