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으로 공부한지 어느정도 시간이 된 것 같은데 리뷰는 좀 늦게....^^ 뉴토익으로 변경된 이후 리스닝때문에 고생 많이 했었습니다. 미국식 발음도 익숙하지 않은데 영국식 발음까지 들으려고 하니 정말 못 듣겠더군요. 그러던 중에 친구가 이 책을 추천을 해주더라고요. 해커스토익교재야 워낙 유명하니까 의심말고 무조건 많이 들으면서 공부해보라고요. 그러면서 추천해준 공부방법이 찍찍이로 테입을 가지고 다니면서 항상 들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큰 맘 먹고 정말 리스닝 정복한다는 생각으로 좋아하던 음악도 끊고 찍찍이에 테입 넣고 다니면서 매일매일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물론 책도 열심히 독파했습니다... 그렇게 공부다보니 어느새 신기하게도 영어가 들리기 시작하더라고요. 부족했던 미국식 발음도... 들리지 않던 영국식 발음도요. 그러다 보니 재미가 생기고 그래서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고요. 또 교재의 수록문제가 워낙 많아서요...(책 무지하게 두꺼워요~) 충분히 기본 다지고 수록문제 풀다보면 실제 시험도 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젠 토익 졸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원하는 점수는 받았는데 자꾸 욕심히 생겨서요.^^ 그리고 이번에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 찍찍이로 테입을 듣는 방법이 상당히 좋다는거예요. 스터디하면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왜 이 방법을 추천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저처럼 리스닝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이 책 정말 추천해드립니다. 베스트셀러가 괜히 베스트셀러가 아니더라고요. |
| 요즘 뉴토익 만점을 위해서 간만에 영어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 토익관련책들을 몽땅 사서 방학내내 그것만 봤지요. 근데 여러모로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문제가 쉽다거나 허접하다거나 기본서인 경우에는 내용이 좀 빈약하다는 느낌 등등. 그래서 양이 많다고 소문난 해커스 토익을 사 보았죠. 감동이었습니다. 제가 여지껏 부족하다고 느꼈던 부분, 저의 간지러운 부분을 긁어주더군요. 문제는 전반적으로 그리 어려운 수준은 아니지만 기본서로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보여집니다. 수준있는 문제를 풀고 싶은 분들은 개인적으로 "모질게 토익 뉴토익 모의고사"를 권하구요. 기본서로 해커스토익을 보시면 고득점 쉽게 가실 수 있을 것 같네요. 게다가 성우들의 발음도 아주 좋습니다. 받아쓰기 부분에서 세번씩 들려주면서 꼼꼼히 학습할 수 있도록 해 놓은 시스템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
| 리스닝도 리딩과 마찬가지로 기본적인 설명과 많은 문제가 담겨 있어 스터디 플랜에 맞춰 열심히만 하면 리스닝 기본서와 실전서를 이 책 하나로 끝낼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우선 들었습니다. 또한 개정토익에 맞춰 영, 미 발음 비교 학습 및 테잎에도 미국 영국 네이티브의 발음을 모두 녹음되어 있어 뉴토익 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았구요. 리스닝 공부는 머니머니 해도 쉐도잉과 받아쓰기가 최고라는데 그것을 충분히 학습할 수 있는 받아쓰기 연습 CD 또한 토익 초보인 저의 리스닝 공부에 큰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반복 학습이 중요하다는 말에 최소 한 두어번 볼까 생각하는데 모두들 열공하셔서 뉴토익도 꼭 대박나시길 바랍니당,~~ |
| 구토익으로 8개월 가량 공부했는데 원하는 점수가 안나와서 할 수 없이 뉴토익 접어든 사람입니다. 처음에 해커스 책 봤을때 문제가 많고 받아쓰기도 많아서 무진장 어려울거라 생각했는데, 몇페이지 봤는데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는 않네요. 일단 받아쓰기랑 문제가 많아서 실제 시험에 도움이 많이 될거같구요, 저는 지금 파트 1을 보고 있는데 다른 교재들보다 훨씬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거 같아요. 상황상황에 따라 나온 설명이 이해하는데 진짜 도움을 많이 되네요. 만약에 10점 중에 점수를 준다면 9점 주겠어요. 아직 파트1 보고있지만 참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
| 우선 저는 고등학교 1학년입니다. 어릴 때 부터 영어를 좋아했고, 많은 것을 알고자 노력했지만 환경이 환경이다 보니 이런 제가 사는 지방에서는 아무래도 많은 정보를 얻기가 어려웠습니다. 토익이라는 이름은 많이 들어보았었지만, 어떤 파트로 나뉘어져있는지 그리고 몇문제인지 어떤 유형인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완전히 까막눈 상태라고 할 수 있었지요. 어느날 제가 정말 영어를 잘하기는 하는건지, 얼마나 해야 더 잘할 수 있는건지 그런 것에 대한 데에 의문을 품었습니다. 사람은 자신이 잘하는 것 한가지는 있다고 하지만 그것을 찾아내기는 어려운 것이잖아요 제가 그런 타입이었는데요,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많은 정보를 얻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찾아낸 게 이 해커스 토익 교재였는데요, 어제 왔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우선 받아쓰기도 해보고 강의도 들어보고 많은 것을 느낀 다음에 어머니께 말씀드려서 책을 샀습니다. 사실 학교의 영어 점수가 다는 아니지 않습니까? 점점 미래에 대한 확신도 없고, 사실 기초도 그다지 잘 깔려있는 것도 아니고.. 토익 인터넷 접수를 마치고 책이 도착헀습니다. 펼쳐 보자마자 왜 지금의 최고의 토익교재가 되었는지 느낄수 있었던! 안에는 정말 자세하세 스터디 플랜도 있어서, 저같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 두었으며, 또 안에 재질도 무척이나 좋구요. 사실 진단고사 정말.... 풀어봤는데 제가 이때까지 뭐하고 살았나하는 충격이 크더라구요. 지금 고등학교 1학년이니까 늦지는 않았을꺼야..생각하지만 그래도 충격감은 어쩔 수가 없네요. 겉표지 부터 시작해서 안의 내용도 저같은 완전 초보! 정보가 무지한 사람들에게 완전하게 정보를 전달해줄 수 있는 그런 책이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도 나중엔 정말 고득점을 선사해 줄 것만 같은 그런책이 바로 이 해커스인것 같습니다! 리스닝과테이프, 리딩 한꺼번에 구입했는데, 이번에 정말 열심히 해서 꼭 첫 점수가 잘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이 책을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있다면 망설이지 마세요! |
| 제가 부주의한 탓도 있지만, 이책에 포함된 CD만 가지고는 책을 풀수가 없습니다. 테입을 별도 구매를 해야되는군요. 제가 카셋트 플레이어가 있다면야 당장 구입했겠지만, 이미 주변에선 거의 사라진 상태고 CD가 있다길래 당연히 이것만 있으면 될줄 알았었습니다. 이책 때문에 플레이어를 이미 버리고 다시산다는 것도 웃기고, CD를 뜯어버려서 반품도 안되고 답답합니다. 차라리 CD로 따로 내주던가 하면 구매를 할텐대, 굳이 시대를 거스르며 테입을 고집하지는 모르겠군요. 테입플레이어가 없으신 분들은 꼭 다른 책을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
| 리뷰가 하나도 없군요. 오랫만에 리뷰를 쓰는군요. 일단 그저 보기에는 똑같은 것이 많아 보였으나,(구교재를 갖고 있는 나로서는) 리스닝 실력이 뛰어나지 않는 관계로 실제로 접해보니 좀 달랐다. 영국식발음 정말 적응안되더라. 그러나 빨리 한 권을 잡아서 풀어야 했던 나는 그저 이 책을 선택해서 공부중이다. 공부한지는 며칠 안되서 아직 파트2까지 밖에 못 봤지만. 그래도 똑같은 문제들이 간간히 들리고 있어 답이 그냥 보여 집중이 안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물론 파트 3,와 4는 다르리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이왕에 사는거 전혀 새로운 문제집을 샀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는 구교재가 없으신 분들은 내용이 깔끔해 좋을 것 같다. 일단 이 문제집 독파나 해야겠다. 사시는 분들은 간간히 같은 문제들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면 좋을 것이다. |
| 전의 교재와 비교해서 비슷한 문제나 같은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도 다른 발음 혹은 조금 변형된 지문이기에 전혀 새로운 문제라고 보는 것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일단 주요 내용을 꼼꼼하게 정리해 두어서 공부를 하면서 장수가 잘 넘어가지 않습니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이번 책도 역시 잡아놓을 계획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해커스는 정리도 잘 되어있고, 무료로 스터디를 시청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수험자의 의견을 잘 반영한 교재의 구성이어서 실수할 수 있는 것이라든가 자주 틀릴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다시 염두하여 볼 수 있는 구성이어서 실전에서 보다 많은 점수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테잎가격과 교재가격을 합하면 상당한 고가라는 단점도 있지요^^ 선택은 여러분이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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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구토익 버전과 비교했을 때 발음만 달라졌고 내용은 반 이상 비슷하다는 말들이 있긴 하지만, 사실 old toeic 과 new toeic 의 차이는 part 별 문항 수의 변화와 발음의 차이 뿐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해커스 리딩이 뉴토익 경향에 적합하지 않게 너무 문법에만 치중한 것을 생각한다면 엘씨 책의 경우 그 정도 변화면 충분하고 실제로 학습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어차피 해커스 구토익 버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영국 계열 발음에 익숙하지 않다면 새로 뉴토익 책을 장만해야 할테니까요. 다만 불만인 점은 요즘 이익훈 new ear of the toeic 또는 토마토, 그 밖에 김대균 씨나 주앤류 선생님 책들도 모두 무료 mp3 파일 다운로드가 대세가 되어 있는데, 무료가 아닌 유료 mp3 파일 ( 9,500원 ) 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듣기 연습을 위해서는 테입이나 mp3 파일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비용을 생각한다면 다른 교재들에 비해서 다소 비싼 편입니다. 어쩌면 이와 같은 해커스의 판매 정책은 자신이 베스트셀러의 위치에 있다는 오만함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받아쓰기 cd 를 주고 있는 것 만큼은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쟁서인 이익훈 new ear of the toeic 의 경우 받아쓰기 워크북이라는 것을 주고 있으나 해커스의 것은 일단 cd 형태라는 점에서 조금 더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해커스 리딩이나 보카 책들을 혹평한 것과는 달리, 유료 mp3 파일 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 이외에는 큰 단점이라고 여겨질만한 것이 없습니다. 나름대로 토익 리스닝 파트별로 잘 분석해놓고 있으니, 이 책이나 그 밖의 토마토 3rd editon 또는 이익훈 new ear of the toeic 가운데 아무거나 마음에 드는 책으로 골라서 열공하면 될겁니다. 아무튼 이 책 1권으로 뉴토익 엘씨 준비가 가능합니다. 물론 이 책을 끝낸 다음 문제를 되도록 많이 풀어보는 것이 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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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성과 내용을 떠나 인터넷으로 책을 확인해야 하는 토익커에게는 당황함을 주는 책
책에 포함된 CD는 받아쓰기 및 일부 단어 mp3를 내장한 CD 이며 실제 책속의 리스닝 파일은 수록하고 있지 않다. 고로 책을 구입하고 CD를 실행시켜 보며 '어라?' 라는 생각이 든다.
CD 1 장 포함, 테이프 별매 속에 숨겨진 말을 놓치지 말자 일부는 CD 에서 혹할 수도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