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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 잠자는 호랑이를 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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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서 왠 호랑이?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는 제목이라 처음에 아이디어 및 기획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하기 쉽지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책을 직접 접해보는 순간 나는 고양이인가? 호랑이인가?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회사에 적응할수록 관료형 인재인 고양이가 되어가는 모습들을 보면 젊은 혈기와 넘치는 아이디어가 있던 신입시절을 생각하게 합니다. 그렇다면 누군가 그들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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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서 왠 호랑이?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는 제목이라 처음에 아이디어 및 기획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하기 쉽지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책을 직접 접해보는 순간 나는 고양이인가? 호랑이인가?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회사에 적응할수록 관료형 인재인 고양이가 되어가는 모습들을 보면 젊은 혈기와 넘치는 아이디어가 있던 신입시절을 생각하게 합니다. 그렇다면 누군가 그들을 고양이에서 호랑이로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것이 이 책에서 제안하는 아이디어 코치입니다.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기획서를 제작하는 것까지 모든 직원들이 할 수 있도록 코칭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호랑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호랑이는 무엇을 뜻할까요? T(Target search) : 기회의 발견 I(Idea out) : 창조적 사고 G(Grow value) : 가치의 증가 E(Establish strategy) : 전략의 수립 R(Record plan) : 계획서 작성 이 순서를 통해서 내안에 호랑이가 깨어나는 것입니다. 더구나 그것에 도와주는 코치 겸 멘토들이 5분있습니다. 잭월치, 에드워드 드 보노, 맥킨지, 토니 부잔, 세스 고딘... 누군가 그러더군요. 역할모델만 찾아도 목표가 뚜렷해진다고... 호랑이를 끄집어내는 방법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그리고 5명의 코치들이 옆에서 지키고 있습니다. 또한 핑과 퐁으로 대변되는 호랑이와 고양이의 우화까지... 이 책을 통해 아주 쉽게, 그러면서 확실한 동기부여를 받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자신의 호랑이를 끄집어내서 성공한 기업들을 제시하면서 우리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깨워주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책의 내용과 함께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점이랄까? 서울에서는 쉽게 접근할 수 있겠지만 지방에서는 아직 어렵기 때문에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김영한 대표님의 전작들을 총집대성한 느낌과 무언가 정리된 듯한 느낌을 받는 책입니다. 블루마켓, 마케팅 플랜, 터닝 포인트, 총각네 등등... 아마 우리는 엑기스를 접하는 것은 아닐까???

[인상깊은구절]
시장과 기술의 변화를 읽고 신사업과 신시장, 그리고 새로운 고객을 확보해 낼 수 있는 인재들을 길러내야 한다. 리더들은 다음과 같이 스스로를 돌아보라. "나는 사원들의 아이디어를 죽이고 있는가, 살리고 있는가?"
YES마니아 : 로얄 a***1 200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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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일에 관심과 열정을 기울일때 아이디어는 솟아난다
"자신의 일에 관심과 열정을 기울일때 아이디어는 솟아난다" 내용보기
작년에 김영세 대표이사가 쓴 “이노베이터, 트렌드를 창조하는 자”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그 책 또한 자의반 타의반으로 읽게 되었으나, 읽고나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다. ‘공상이 아닌 상상을 해라’, ‘사소한 일상에서 보물을 발견하라’, ‘무난함을 버리고 확실한 차이를 만들어라’,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용도를 창조하라’ ‘사랑하면 아이디어가 샘솟는
"자신의 일에 관심과 열정을 기울일때 아이디어는 솟아난다" 내용보기
작년에 김영세 대표이사가 쓴 “이노베이터, 트렌드를 창조하는 자”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그 책 또한 자의반 타의반으로 읽게 되었으나, 읽고나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다. ‘공상이 아닌 상상을 해라’, ‘사소한 일상에서 보물을 발견하라’, ‘무난함을 버리고 확실한 차이를 만들어라’,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용도를 창조하라’ ‘사랑하면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등의 책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김영세 대표는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기발한 아이디어로 시장을 선두하였다. 창의적 생각이 필요한 것은 비단 디자인분야에만 국한되지는 않을것이다. 요즘 같이 경쟁이 치열한 기업환경에서는 남들이 미처 생각지 못했던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이를 얼마나 빨리 실현시키느냐에 따라 새로운 시장을 이끌어 가느냐, 아니냐가 결정된다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한때, 화장품 가격을 파격적으로 책정하여 화장품 업계에 일대 센세이션을 일의켰던 ‘미샤’도 무난함을 버리고 확실한 차이를 만들었기에 성공한 케이스가 아닌가 한다. 다른 화장품들과 비슷한 가격, 비슷한 품질로 시작을 했다면 그저그런 화장품으로 묻혀버렸을 것이다. 어쩌면 이미 막강한 브랜드로 대부분의 화장품 시장을 장악하고 있던 대기업에 밀려 ‘미샤’라는 브랜드가 있었는지 조차도 모른채 어느순간 소리소문없이 사라졌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당시 객관적으로 생각해도 턱없이 비싸고 가격이 많이 부풀려져 있었던 화장품 시장에서 초저가라는 가격정책은 이슈를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이러한 아이디어는 크게 적중하여 나이 어린 학생에서부터 아줌마까지 모든 연령층을 사로잡았다. 물론 지금은 후발업체인 ‘THE FACESHOP''에게 선두자리를 내주었지만, 품질은 높게, 가격은 저렴하게 라는 시장의 트렌드는 변하지 않았다. 몇 년 전부터 블로오션 전략이라는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되고있다. 기업은 더 이상 레드오션이 아닌 블루오션을 찾아야하며, 이는 기업의 생존을 위협할 만큼 시급하고 꼭 필요한 일이라는 것이다. 이제는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 기업경영의 핵심 키워드가 되버린 블루오션 전략에서도 알 수 있듯이 창의성은 더 이상 특정인에게만 국한되지 않으며, 모든 직원이 고민해야 하는 업무의 한부분이 되버렸다. 이제껏 나는 창의성이란 선천적으로 타고난다고 생각해왔다. 태어날때부터 뛰어난 재능을 물려받아 천재적인 피아니스트가 되는 것이나, 특별하게 노력하지 않았는 데도 남들보다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창의성도 선천적으로 갖고 태어나는 것이지 후천적인 노력과 연습에 의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아마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 때문에 더더욱 이 책이 나온 것이 아닌가 한다. 책에서 소개한 잭 웰치와 같은 훌륭한 코치를 만나 아이디어를 키우는 방법을 배울수 있다면 더 없이 좋을 것이다. 그러나 누군가가 이끌어주기를 바라는 것은 너무 수동적인 태도가 아닐까.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이 창의성이라는 것도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자신의 일에 관심을 기울이고, 항상 끊임없이 생각할 때 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 창의성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익힌다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디어 맨이 되어 있지 않을까. 꼭 특정 업무에서만 아이디어를 찾으려 노력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리더는 리더의 위치에서, 교육담당자는 교육현장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사람은 점포에서, 영업을 뛰는 사람은 고객과의 만남을 통해서, 현재 자기가 위치해 있는 곳에서 조금만 관심을 기울인다면 얼마든지 아이디어를 찾을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아이디어는 어느 특정한 시기에 열심히 생각한다고 해서 당장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지는 않을것이다. 평소 주변에, 자신의 일에 관심을 갖고 아이디어를 찾기위해 노력하고, 자신이 생각한 아이디어를 다시한번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서 다듬을때 비로소 좋은 아이디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자신의 일을 돌아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기위한 연습을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k******l 2006.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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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끄집어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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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선 호랑이가 몇 가지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단 제목에 나오는 호랑이는 아이디어와 열정을 의미합니다. 두번째로는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창조형 인재를 호랑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디어를 발상하고 전략화하는 5단계 프로세스를 TIGER라고 지칭하는군요. 개인적으로는 호랑이에서 용맹, 용기가 떠오르고 거기에서 열정을 연상할 수는 있다고
"호랑이를 끄집어 내라" 내용보기
이 책에선 호랑이가 몇 가지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단 제목에 나오는 호랑이는 아이디어와 열정을 의미합니다. 두번째로는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창조형 인재를 호랑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디어를 발상하고 전략화하는 5단계 프로세스를 TIGER라고 지칭하는군요. 개인적으로는 호랑이에서 용맹, 용기가 떠오르고 거기에서 열정을 연상할 수는 있다고 보아도 창의성, 창조력까지는 연결시키기 힘들어서 제목이 과연 그렇게 직관적인지는 의문이긴 합니다. 아마도 저자는 아이디어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아이디어를 실행시키는 역량까지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를 하려다보니 호랑이를 가지고 온 것같네요.   여기서 잠깐 정리해야 할 것은 리더의 역할은 호랑이가 되는 것이 아니라 호랑이를 만들거나 끄집어 내야 하는 아이디어 코치라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다른 코칭서적들에게 코칭의 도입 필요성을 설명할 때 주로 사용되는 이유들과 비슷하군요. 새로운 아이디어는 리더 본인에게서보다 고객들이나 그들과 접점에서 만나는 직원들이 더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코칭 프로세스와 스킬을 이용해 아이디어를 공론화하고 추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뭉친 인재들을 많이 발굴하거나 육성해야 한다는 요즘 기업들의 고민들을 고려할 때 재미있어 할만한 제안이긴 합니다.   이 책의 앙꼬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무래도 TIGER플랜이라고 할텐데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Target search(기회의 발견) : 시야를 밖으로 돌리면 도처에 있는 다양한 정보들이 모두 기회이다. - Idea out(창조적 사고) : 발상을 바꾸지 않고 기존의 전략을 반복한다면 남들이 못 본 새로운 시장을 찾을 수 없다. - Grow value(가치의 증가) : 아이디어는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욕구와 상호작용을 통해 실현되는 것이다. - Establish strategy(전략의 수립) : 아이디어는 전략을 통해 구체화되고, 전략이 전술로 이어질 때 실행에 옮길 수 있다. - Record plan(계획서 작성) : 계획 구성 과정에서 이미 관련 부서와 조율이 끝나도록 체계적으로 일을 진행하라. 그런데 앙꼬라고 하기에는 분량이 지나치게 작고 그대로 따라할 수 있을까 의문이 생길 정도로 그렇게 정교한 느낌이 없어서 어느 정도 실용성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저자가 직접 진행하는 코칭스쿨에 들어가면 상세히 배울 수 있을까요? (2006.5.15. 북코치 권윤구)   아이디어를 살리는 10가지 작은 습관들을 기록삼아 옮겨둡니다. 1) 두뇌 조깅하기 : 한 시간 정도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게 좋다. 2) 상상하기 : 상상을 하면 낱낱이 흩어져 있던 정보들이 하나로 합쳐져 지식이 체계적으로 쌓인다. 3) 정보 샤워하기 : 매일 새로운 정보로 스스로를 혁신하라. 4) 메모하기 : 모든 사실을 기억하려 하지 말고 가급적 많이 받아들이고 기억해야 할 만한 내용을 메모하라. 5) 고정관념 깨기 : 접시를 깨뜨리는 것이 먼지가 쌓이는 것보다 낫다. 6) 최고의 시간에 집중하기 : 하루 24시간 집중할 수는 없다. 그러나 하루에 한두 시간 정도는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어 낼 수 있다.7) 대화하기 :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새로운 아이디어의 씨를 찾을 수 있다. 8) 학습과 독서하기 : 학교를 다닐 때 배운 지식은 5년이 지나면 50% 이상이 쓸모가 없어진다. 9) 호기심 갖기 : 어떤 일이나 문제에 대한 원인을 찾으려 할 때는 ‘왜(Why)'라는 질문을 3번 이상 해보라. 10) 실험하기 : 실패를 두려워하면 실험을 할 수 없다. 실험은 실패를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상깊은 구절 : 경영자들은 관리자들에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원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새로운 아이디어는 이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의 곁에서 일하는 현장의 사원들에게 있다.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변화하는 새로운 기술을 가장 많이 알고 있고, 고객의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을 가장 빨리 알고 있다. 그러나 경영자나 관리자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나 지식이 최고라고 믿는다. 총체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는 리더들은 실무 지식을 결합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게 하는 코치가 되어야 한다. 사원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특정 장소나 시간에서의 실무 지식과 총체적인 지식을 결합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아이디어 코치가 되어야 한다.
g*******7 2006.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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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론을 배우지 말고, 피아노를 배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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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의 벽을 허문 에드워드 드 보노, 2005.07월 매일경제인터뷰 중에서 - 많은 사람들이 창조성을 개인의 천부적인 자질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지 않다.  창조성은 테니스처럼 누구나 배울 수 있는 기술이다. 그러나 연습에 따라 개인적인 차이가 생길 수 있듯이 창조성에도 높고 낮음이 있다.  훈련으로  모든 사람이 아인슈타인이 되는 것은 아니듯이 수학을 배운다고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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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의 벽을 허문 에드워드 드 보노, 2005.07월 매일경제인터뷰 중에서


- 많은 사람들이 창조성을 개인의 천부적인 자질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 그렇지 않다.  창조성은 테니스처럼 누구나 배울 수 있는 기술이다. 
그러나 연습에 따라 개인적인 차이가 생길 수 있듯이 창조성에도 높고 낮음이 있다.  훈련으로  모든 사람이 아인슈타인이 되는 것은 아니듯이 수학을 배운다고 모두 위대한 수학자가 되는 것은 아닌 것과 같다.  지능이란 사람의 잠재능력이다. 자동차에 비유하면 마력으로 표시되는 엔진이다.  따라서 운전을 잘하는 것은 엔진의 성능보다 운전하는 사람의 기술과 생각에 달려 있다.

 

 

- 창조성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 우리의 두뇌는 시간의 순서에 따라 정보를 취득한다.  주어진 정보를 최대한 이용하려고 하지만 사고가 더 이상 진전되지 못하는 부근에서 최대한의 정보를 얻었다고 만족해 버리는 경향이 있다.  이는 마치 휘발유로 달리던 차가 휘달유가 다 떨어져 멈춰 서면 목적지에 도착했다고 착각하는 것과 같다 진실도 종종 이와 유사하다. 생각이 부족하면 그게 진실로 믿어지는 것이다.  중세의 교회나 학교가 그랬다.  다시말해 '만일' 이나 '왜' 라는 가설 개념이 충분히 발전하지 못한 것이다.  창조성은 이런 가설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만약 창조성이 없다면 우리는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개념만을 사용할 뿐이다.

 

- 한국은 정보기술분야에서 창조적인 국가라고 할 수 있다.
  이 분야에서 앞으로도 선도적인 위치를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창조성의 에너지를 유지하려면 기술자체가 아니라 기술이 주는 가치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기술이란 가치를 전달하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은 기술 자체만을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기술이 전달할 수 있는 확실한 가치를 계속해서 생각해야 한다.  그것이 선진국으로 가는 길이다.

 

- 궁극적으로 경쟁의 원천은 인간이다. 창조적인 이간을 육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모든 학교 교과 과정에 '창조적으로 생각하기' 수업이 포함되어야 한다. 
단편적인 사실들을 집합해 하나의 큰 그림을 그릴 줄 아는 훈련이 필요하다. 
학생들에겐 '배우세요' 라고 할게 아니라 '해보세요'라고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 꼭 이런 류의 책을 써야만 되는 이유가, 필요가 있는 책

  저자의 다른 책들도 그렇고, 기업체 대상 강의를 위해 급조된...

c****g 2008.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