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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상큼한사랑느낌이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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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향우리들은 내가 정식판이 나오기전부터 좋아했던 만화였다. 노에루라는 남자애가 쌍둥이 누나를 찾기위해 여장남자를 자처한다는 스토리부터 눈에 끌렸고 그림체또한 귀여우면서 깔끔했기에 더욱맘에들었다. 두쌍둥이의 진정한사랑찾기라는 내용이 중점을 이루는데 그중 마지막에 마리아의 남자친구가되는 류지라는 인물을 가장좋아한다.뭐 워낙에 성격적으로 끌리는 인물로 나오긴
"상큼한사랑느낌이팍팍!!!!" 내용보기
민트향우리들은 내가 정식판이 나오기전부터 좋아했던 만화였다. 노에루라는 남자애가 쌍둥이 누나를 찾기위해 여장남자를 자처한다는 스토리부터 눈에 끌렸고 그림체또한 귀여우면서 깔끔했기에 더욱맘에들었다. 두쌍둥이의 진정한사랑찾기라는 내용이 중점을 이루는데 그중 마지막에 마리아의 남자친구가되는 류지라는 인물을 가장좋아한다.뭐 워낙에 성격적으로 끌리는 인물로 나오긴 했지만....6권으로 END를 마무리했지만 좀더 내용을 이끌었어두 괜찮은 만화라구 생각된다. 일본만화의 편향적인 내용과는 다르게 그려진 만화라서 잼있게읽을수있는 만화이다. 각각의 특유한 성격들을 지닌 인물들과의 만남이 즐겁게 느껴지는 만화이다.

[인상깊은구절]
이제 생각해보면 노에루(여자버전)를 좋아하게 된것도 친구로서였는지도 몰라. 여자라구 생각했기 때문에 우정을 사랑으로 착각했을 뿐이고, 실제로 좋아했던 건 질색이라고 생각했던 녀석.. 맞지 않기때문에 나와는 다르기 때문에 매력을 느끼는 걸까??...
a*****n 200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 상당히 오래됬는데
"이 책 상당히 오래됬는데" 내용보기
한번 책이 나오다 인기가 없다면 단행본이 2~5개월 지나서 나오지 않는다. 내가 이 책을 안지가 중3때였는데, 아직도 나오고 있다니 이 책은 아직도 인기가 높은가 보다. 이 책이 개성이 뚜렷한 것도 특이한 부분도 별로 없게 보이지만 요시즈미 와타루님만의 개성적인 보편적인면서도 독특한 설정이 조금 있기는 있다. 심리 묘사가 잘되었는 책이거나 자신만의 독백이 멋있다는 인상을
"이 책 상당히 오래됬는데" 내용보기
한번 책이 나오다 인기가 없다면 단행본이 2~5개월 지나서 나오지 않는다. 내가 이 책을 안지가 중3때였는데, 아직도 나오고 있다니 이 책은 아직도 인기가 높은가 보다. 이 책이 개성이 뚜렷한 것도 특이한 부분도 별로 없게 보이지만 요시즈미 와타루님만의 개성적인 보편적인면서도 독특한 설정이 조금 있기는 있다. 심리 묘사가 잘되었는 책이거나 자신만의 독백이 멋있다는 인상을 받는 다거나 하는 책은 아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깔끔하긴 하지만 어딘가 어른스런 스타일은 찾기가 조금 힘들다. 이 만화가 아동만화다 보니 그런것 같기도 하지만 일단은 주인공들이 귀여울 뿐더러 옷 같은 것도 독특하기 보다는 (예를 NANA NANA의 작가님처럼은 개성적이지 않지만) 귀엽고 실생활에서도 예쁘게 입을 수 있는 옷들을 그리시는 것 같다. 노에루와 마리아가 입던 여자교복이나 류지가 입은 남자교복은 깔끔하면서도 편한 스타일 인 것 같다. 여자 교복에 싫은 점이라면 치마가 너무 짧다는 것이다. 실제로 그렇게 까지 짧은 치마는 없다. 입다가는 벌점 깍기고 혼나니까... 만화에서야 가능하지만 짧아도 너무 짧다. 다행히 바지같은 걸 입는다고 하여도 너무 짧아서 보기에 안좋다.
YES마니아 : 골드 g******4 2003.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리고 순수한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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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평범한 이야기 이다. 사건의 변화가 그리 깊은 것도 아닌 데다가, 특이한 소재도 있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귀여운것을 상당히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정도는 봐도 되지 않을까? 라고 나는 생각한다. 노에루와 마리아의 사랑 이야기.. 너무 어린 둘의 사랑이라는 생각에 끌리는 감정보다는 순수한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역시 너무 뻔한 이야기에 결과가 눈에
"어리고 순수한 그들.." 내용보기
굉장히 평범한 이야기 이다. 사건의 변화가 그리 깊은 것도 아닌 데다가, 특이한 소재도 있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귀여운것을 상당히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정도는 봐도 되지 않을까? 라고 나는 생각한다. 노에루와 마리아의 사랑 이야기.. 너무 어린 둘의 사랑이라는 생각에 끌리는 감정보다는 순수한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역시 너무 뻔한 이야기에 결과가 눈에 확 들어오기 때문에 순정 만화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보지 않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든다. 그림도...표지는 예쁘지만 속은 그리 예쁜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심심할 때 보는 정도로는 좋다고 생각한다.
n********2 2001.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민트향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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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쌍둥이들의 사랑이야기다.마리아는 첫사랑은 위해 전학을 간다. 그걸 안 노에루 여장을 한 결심을 하고 마리아를 쫒아 다니며 괴롭히지만 자기 마저 미유에게 사랑을 느낀다. 그러기 전 류지라는 소년이 노에루가 여자인줄 알고 반하여 키스해 버린다. 노에루는 류지에게 자기가 남자라는 걸 밝힌다. 그러고는 둘은 진정한 친구가 된다. 정말 수준이 어려보이지만 귀엽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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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쌍둥이들의 사랑이야기다.마리아는 첫사랑은 위해 전학을 간다. 그걸 안 노에루 여장을 한 결심을 하고 마리아를 쫒아 다니며 괴롭히지만 자기 마저 미유에게 사랑을 느낀다. 그러기 전 류지라는 소년이 노에루가 여자인줄 알고 반하여 키스해 버린다. 노에루는 류지에게 자기가 남자라는 걸 밝힌다. 그러고는 둘은 진정한 친구가 된다. 정말 수준이 어려보이지만 귀엽게만 보이는 사랑이다. 언제까지나 노에루와 미유의 사랑이 계속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그리고 마리아와 xx의 사람도.... 여게에서는 과연 사랑이라 할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 좋아한다는게 맞는게 아닐까.. 민트향 우리들.... 나도 민트를 좋아해선지 이 만화책도 좋아한다. 우리언니가 이러면 나도 이렇수 있을 것 같다. 나도 한번쯤 이런 사랑의 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지금은 이런 사랑이 오지 않을 것같다. 나는 정말 이학교에서 제일 못생겼기 때문이다. 빨리 직훈으로 갔으면 좋겠다.
s********7 2003.1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