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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누구나 한번쯤은 공룡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마련인가 봅니다. 큰 아이도 5~6세때 공룡에 대한 관심으로 공룡 이름을 외우던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작은 아이도 공룡을 좋아하고, 공룡 책을 즐겨 읽습니다. 요즘은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에 대한 관심을 부쩍 늘어났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 살았던 공룡에 대해 많은 호기심을 보이곤 합니다. 이 책은 공룡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전달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원색의 화려한 색깔과 공룡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만을 잡아내어 익살스럽게 그린 삽화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실제 사진이 담겨진 공룡백과사전을 즐겨보던 아이는, 익살스러운 그림 덕분인지 이 책을 아주 좋아합니다. 이 책은 공룡 스스로가 자신을 독자 어린이들에게 소개하는 듯한 글로 담겨져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듯한 글에게, 공룡 자신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간략하게 담아 놓았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에게 각 공룡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쉽게 이해시킬 수 있을 듯 합니다. 쉬운 단어와 의성어와 의태어를 통한 언어 전달은 이야기를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있네요. 공룡에 대해 많은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보다는, 유아 단계의 아이들에게 적합한 책입니다. 짧은 글은 읽어주기 용이하며, 화려한 색상은 유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공룡이 무엇인가를 알아가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책인 듯 합니다. (사진출처: ’공룡이 와글와글’ 본문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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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공룡에 관심이 많은 4살배기 아들이 너무 좋아라하네요 매일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가져와서 이름을 물어보곤 하고요 공룡이 무섭지 않게 귀엽게 그려져서 제가 보기에도 아주 기분 좋아지는 책이네요
색감도 좋은거 같구... 아이들이 보기에도 무리없이 좋네요 근데 책이 튼튼하지 못한거 같아요 아무래도 마니 들여다보는 아이들책은 함부로 하기도 쉬운데..몇번 읽고나니까 가운데가 갈라지더라구요..고게 좀 아쉽네요 아이들 책은 튼튼하기도 해야하는데요 |
| 워낙 공룡에 관심이 많은 아들(5세)을 위해 읽어봤지요. 다른 자연관찰에 나오는 사실적인 공룡을 많이 봐서인지 여기 나오는 공룡들은 귀엽고 예뻐 보이네요..집에 있는 다른 공룡책들과 비교도 해보고 서로 좋아하는 공룡이 되어 싸움놀이도 해보고 이 그림책처럼 그림도 그려보았어요.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받기 보다는 그냥 공룡의 간단한 특성을 표현한 동화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