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0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5%
  • 리뷰 총점8 42%
  • 리뷰 총점6 1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에 와닿는 책
"마음에 와닿는 책" 내용보기
수많은 자기개발 도서를 읽어보았다. 즐겨읽고 좋아라 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인데 처음 행복한 이기주의자라는 책을 접하고 겉표지가 예뻐서 맘에 들었다^^ 행복한 이기주의자? 과연 어떤 내용일까 궁금하기 시작했는데 페이지 앞면에 써있는 두줄 " 나의 가치는 다른사람에 의해 검증될수 없다. 내가 소중한 이유는 내가 그렇다고 믿기때문이다" 와~ 가슴에 완전 와닿아버렸다. 기
"마음에 와닿는 책" 내용보기
수많은 자기개발 도서를 읽어보았다. 즐겨읽고 좋아라 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인데 처음 행복한 이기주의자라는 책을 접하고 겉표지가 예뻐서 맘에 들었다^^ 행복한 이기주의자? 과연 어떤 내용일까 궁금하기 시작했는데 페이지 앞면에 써있는 두줄 " 나의 가치는 다른사람에 의해 검증될수 없다. 내가 소중한 이유는 내가 그렇다고 믿기때문이다" 와~ 가슴에 완전 와닿아버렸다. 기존의 자기개발도서는 그저 사회의 통념으로 생각해 성공하는법, 인간관계, 일하는 법 등을 거의 비슷한 내용으로 꾸며놓은 부분이 참 많았다. 그래서 책을 읽을때마다 이책을 읽었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 이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참 맘에 들었다. 나의 중심에서 마인드컨트롤을 도와주기도 하고 나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로 만들어 준 단 한권의 책이었던 것이다. 그 어느 책에도 이런 내용은 없었던것 같다. 사례를 예를 들어 짧은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준것도 맘에 들었다 다 읽고 주위사람들에게 빌려도 주고 선물도 할 셈이다^^

[인상깊은구절]
나의 가치는 다른사람에 의해 검증될 수 없다. 내가 소중한 이유는 내가 그렇다고 믿기 때문이다. 다른사람으로부터의 나의 가치를 구하려 든다면 그건 다른사람의 가치가 될 뿐이다.
k*****a 2006.04.28. 신고 공감 59 댓글 9
리뷰 총점 종이책
수많은 자기계발서의 원조!
"수많은 자기계발서의 원조!" 내용보기
옮긴이의 말을 보면, 이 책은 20여 년 전에 출간되고 1500만부이상 팔린 베스트 셀러이자 스테디셀러라고 한다. 그동안 읽었던 수많은 자기계발서의 원조를 발견한 것이다. 사실 이 책을 만났을때 난 여러가지로 지쳐있었다. 출산과 육아때문에 등진 내 일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고, 아내, 며느리로서의 책임때문에 증발해버린 내 자아에 대한 연민때문에 슬펐고, 나를 잃
"수많은 자기계발서의 원조!" 내용보기
옮긴이의 말을 보면, 이 책은 20여 년 전에 출간되고 1500만부이상 팔린 베스트 셀러이자 스테디셀러라고 한다. 그동안 읽었던 수많은 자기계발서의 원조를 발견한 것이다. 사실 이 책을 만났을때 난 여러가지로 지쳐있었다. 출산과 육아때문에 등진 내 일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고, 아내, 며느리로서의 책임때문에 증발해버린 내 자아에 대한 연민때문에 슬펐고, 나를 잃어버린채 남편에게 기대살아야 하는 무력한 의존자로 전락한 모습에 절망해있었다. 그런 내게 이기주의자라는 말은 달콤한 유혹이었고, 행복한 이기주의자라는 말은 이상향을 발견한 노예의 심정을 느끼게 했다. 어찌보면 책은 평이하게 느껴질 수 있다. 건강하고 행복한 독자라면 ''이정도 책은 나도 쓸 수 있겠다''라고 기술한 저자의 말처럼, 책에 특별한 비법이나 가슴을 흔들어놓는 말이 숨어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일상에 맞춘 눈높이로 하나하나 예를 들어가며 내가 의식하지 못하고 했던 많은 오류들을 들춰내고 바른 길을 제시하는데는 정말이지 두손들고 굴복했다. 나는 수많은 오류지대속에 있었고, 나는 내가 만든 오류지대속에 허우적대며 남 탓하는 무지하고 약한 사람이었던 것이다. 내가 겪고 있는 모든일로 내가 우울해지고 낙심하는 일들이 내가 선택한 감정때문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나의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만 기를 수 있다면 나는 행복한 이기주의자가 될 수 있다. 그러니까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선택하고, 그 선택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통제력을 기르는 것이다. 얼마나 당연한 일인가, 하지만 또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저자는 이렇게 당연해 보이면서도 실천하기 힘든 길을 이뤄갈 수 있는 지도를 보여준다. 그리고는 결국에 내 자신이 행복해야지만, 결혼생활이든 사회생활이든 뭐든 성취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보인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행복한 이기주의자들이 먼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식당도 원조를 찾아냈을때 "그래 이맛이야!"라는 감탄을 하게 되는데, 책도 별반 다를 바 없다는걸 느꼈다! 살아있을때 해야할 수십가지, 30대때 해야할 수십가지 등등 수많은 자기 계발서 중, 월척을 낚고 싶다면, 행복한 이기주의자를 적극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위대함의 본질은 다른 사람들이 이성을 잃고 날뛰는 상황 속에서도 차곡차곡 자기실현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이다. +다른 사람의 평가에 연연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들은 너무도 열심히 살아가는 나머지 주위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조차 알아차릴 여유가 없다.
s*******3 2006.05.22. 신고 공감 2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난무하는 홍보전속에서 드물게 빼어난 편집디자인
"난무하는 홍보전속에서 드물게 빼어난 편집디자인" 내용보기
요즘이야 번역서들에서 오역이나 오기를 보기 힘들어졌다지만 사실 베스트셀러에 올라가는 심리, 처세술관련 서적들 중 조사사용이나 용어반복수준의 오기는 드물지 않는 편이다. 그러나 올해 읽은 이런류의 소설중 가장 훌륭한 번역, 편집디자인이라고 말하고 싶다. 표지의 색선정도 훌륭하고, 그 유행을 정확히 짚은 선명한 컬러를 적절하게 사용한 편집 군더더기 없는, 게다 이런
"난무하는 홍보전속에서 드물게 빼어난 편집디자인" 내용보기
요즘이야 번역서들에서 오역이나 오기를 보기 힘들어졌다지만 사실 베스트셀러에 올라가는 심리, 처세술관련 서적들 중 조사사용이나 용어반복수준의 오기는 드물지 않는 편이다. 그러나 올해 읽은 이런류의 소설중 가장 훌륭한 번역, 편집디자인이라고 말하고 싶다. 표지의 색선정도 훌륭하고, 그 유행을 정확히 짚은 선명한 컬러를 적절하게 사용한 편집 군더더기 없는, 게다 이런류의 책에서 흔히 보는 온갖 칼라와 도판사용과 비교하여 무척이나 수준높은, 그리고 기초에 충실한 편집디자인이었다고 생각한다. 간지나 표지 디자인과 서체적용도 감각적이었고, 원문을 읽어 보지 않았음에도 빼어난 원문이었다 하더라도 책의 뒷면과 키워드, 제목을 뽑아낸 편집자에게 박수를 처주고 싶을 정도였다. 디자인이 무언지 보여주는 원칙적 편집. 본문보다 더 매력적으로 뽑아낸 선전문구와 서지 제목! 이 책의 성공은 설득력있는 내용에 더해 뛰어난 편집디자인과 번역가의 센스에 분명 빚진바 클것이라 생각한다.
d****3 2006.05.30. 신고 공감 1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저자는 꼭 그렇게 사세요
"저자는 꼭 그렇게 사세요" 내용보기
자기계발서는 인생을 살면서 몇권쯤은 읽어야한다는 말을 들었다. 그동안 내가 책을 읽은 이유를 굳이 들자면, <현실외면 또는 현실도피> 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책을 읽는 그 순간만큼은 현실을 잊게 되는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잘 간다는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기도 하다. 어쩌면 책의 저자는 나의 이런 심리를 분석한다면 이것도 정신병의 일종이라 말할것 같다.   저자는,
"저자는 꼭 그렇게 사세요" 내용보기

자기계발서는 인생을 살면서 몇권쯤은 읽어야한다는 말을 들었다.

그동안 내가 책을 읽은 이유를 굳이 들자면, <현실외면 또는 현실도피> 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책을 읽는 그 순간만큼은 현실을 잊게 되는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잘 간다는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기도 하다. 어쩌면 책의 저자는 나의 이런 심리를 분석한다면 이것도 정신병의 일종이라 말할것 같다.

 

저자는, 어떤 확신을 가지고 이 책을 썼는지 알고싶다.

나는 읽는 내내 저자는 정말 행복할까? 정말 나에게 일러주는대로 살고있을까? 너무 궁금했다. 그렇게 살아서 주위에 피해를 끼치지는 않는걸까? 그 주위사람들은 어떻길래 그가 저렇게 하고 살아도 참아 주는걸까? 아니면 그는 다른이의 사정은 전혀 상관하지 않고 현재 살고 있는가? 아~~정말 대단하다. 저렇게 사는 사람도 있나보다 하며 생각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그의 말들이 몹시 의심스러워졌다.  그 이유는 이 책에서 그는 자신이 담당했던 수많은 환자들의 진찰내용을 예로 들면서 말하지만, 결국 자신의 경험이나 자신의 얘기는 없다. 수많은 사례중에 결정적으로 자신의 경험은 없다면 결국 그도 조언만 해주는 카운셀러에 불과하다는 결론밖에 없다. 나도 그런건 아주 잘한다. 남에겐 무슨말을 못하겠는가! 내가 할일도 아닌데 말이다. 스스로 겪으며 실천하지 않은 이의 입을 빌려 듣는 것은 왠지 가식적인것 같아서 보는 내내 힘들긴했다.

 

1장과 2장은 행복해 지기 위한 서문에 불과한데도 난 이 책을 펼치기만 하면 항상 20분 내에 잠에 빠져 버리곤 했다. 물론 그게 행복해지기 위한 기본항목이기 때문이겠지만, 누구나 뻔히 아는 얘기를 너무 질질 끌어 초반부부터 진이 빠져버리고 말았다. 나는 차라리 1장과 2장을 읽는것 보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이라는 노래를 한곡 듣는게 훨씬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읽는 내내 들었다.

 

저자가 말하는대로 산다면, 물론 참 좋을것이다. 스스로를 힘들게 하지않고 자기자신은 행복할테니 말이다. 그러나 직장생활에서는 잘리지 않는다면 다행일정도로 왕따를 당할것이며, 친구들 사이에서는 연락을 끊어버리고 싶은 친구 1위에 랭킹될것이며, 가족들 사이에서는 앞뒤 꽉막힌 절대군주가 되어있을것 같다. 저자가 하고싶은 내용은 충분히 설명을 들었다. 그러나 저자가 권하는 대로 살고 싶진 않고, 나는 남도 배려하면서, 직장생활도 잘 유지해가면서, 친구와 잘 지내면서 살고싶다. 나 혼자 마음 편하자고 남의 마음 다치게 하며 살고싶지 않다.

 

책에는 물론 좋은 말이 많이 나온다. 분명 배울점이 있을것이다. 이런 말을 하면실례일지 모르겠지만, 작년 행복전도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린 일이 있었다. 그녀는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고 싶어했고 그녀로 인해 행복해진 수많은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그녀는 결국 육신의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살기를 그만두었다. 행복전도사가 자살을 했다는것은 우리 모두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다. 그녀는 남에게 행복할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고 행복에 한걸음 다가갈수있는 방향을 제시해 주었지만, 과연 그녀는 행복했을까? 비록 육신의 고통때문에 그 길을 택했지만, 그녀는 진정 행복했나 궁금했다. 그렇다면 말을 빠꿔 저자는 과연 행복한 이기주의자일까? 저자도 분명 사회생활을 하겠건만, 나에겐 인정받으려고 하지도 말고 걱정도 하지말고 눈치도 보지말라하며 정의도 내팽개치라한다.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하는데, 저자는 과연 정말 그렇게 살 고 있 을 까 ? 만약 그리살지 않는다면 그는 반성해야 할것이다.

 

자기계발서에 대해서는 초보자나 다름없는 내가 이러쿵 저러쿵 판단하는것은 약간 무리일수도 있겠으나, 나에게 충고해준대로 저자가 생활하고 있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않는다. 저자가 조언한대로 살려고 마음먹는다면 아마도 외떨어진 무인도에 혼자 살아야만 할것 같기 때문이다. 조금만 더 현실적인 제시를 했으면 아마 나는 금방 설득이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한가지에 대한 설명을 몇페이지에 걸쳐하는, 너무나 자세한 설명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쉽게 지치게 할수도 있다는 점을 말해주고 싶다. 

 

책속에는 종종 자기 자신을 테스트할수 있는 자가검진표가 나온다.

그리고  여러가지 문제에 대한 원인을 분석해주고, 결과까지 제시해주며 조언을 해준다. 자기자신에 대해 확신이 없는사람이나, 지금 힘든상황에 처한사람이라면 충분히 공감할만한 내용일수도 있겠다. 그러나 너무 심한 비약이나, 실천불가능한 행동들에 대한 제시는 슬며시 걸러내며 읽어야 함을 말해주고 싶다.

 

 

저자는 비록 나를 설득시키진 못했지만, 이 책을 읽고 스스로 자신을 아끼며 사랑하게 된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이 책이 수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주었다면 칭찬해주고 싶긴하다. 칭찬을 많이 받은 책이라고 알고있다. 많은 사람들이 감동 받은 책인데 난 감동받지못해 유감이다. 다음에 다시 읽을 기회가 있다면, 그때는 너무 기대하지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야겠다.

l*******1 2011.02.20. 신고 공감 10 댓글 12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인생 내가 지휘하기 위해서
"내 인생 내가 지휘하기 위해서" 내용보기
"나의 가치는 다른 사람에 의해 검증 될 수 없다,. 내가 소중한 이유는 내가 그렇다고 믿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 으로 부터 나의 가치를 구하려 든다면 그것은 다른 사람의 가치가 될 뿐이다 " 이 말처럼 남의 눈치를 볼 필요없이 자기 자신을 위한 충실성을 전념하라는 이기주의적 옹호론을 펼치고 있는 이책은 , 지금 까지 살아오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
"내 인생 내가 지휘하기 위해서" 내용보기
"나의 가치는 다른 사람에 의해 검증 될 수 없다,. 내가 소중한 이유는 내가 그렇다고 믿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 으로 부터 나의 가치를 구하려 든다면 그것은 다른 사람의 가치가 될 뿐이다 " 이 말처럼 남의 눈치를 볼 필요없이 자기 자신을 위한 충실성을 전념하라는 이기주의적 옹호론을 펼치고 있는 이책은 , 지금 까지 살아오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하지만 행복하다고 느끼지 못하는 대 다수의 사람들에게 이제는 새롭게 자기 자신만을 위한 진정한 살믈 살아갈 것을 제시하는 획기적인 내용의 인생 전환 을 권하는 행복론을 담아낸 책이다. 저명한 심리학자로 충분한 임상 경험을 살려낸 저자의 이기주의적 이론은, " 내인생은 내가 지휘 한다 "는 신념으로 과거에 연연했던 자신의 자책이나 걱정꺼리들을 하루 아침에 떼어 놓을 수 있는 자기 사랑법을 제시하는 내용으로서 자기 자신에대한 스스로를 책임지고 기준으로 삼는 것이나 살메 관한 의욕과 지금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하고 싶다는 바람에 바탕을 둔 행복을 위한 즐거운 접근법을 쉬운 필체로소개하여 상식적인 사실에 멋진 양념으로 무쳐낸 행복하게 해주는 밥상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다 구체적인 면에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먼저 자신을 사랑한 것부터 시작하여 10가지 자기사랑에 대한 행복한 이기주의자가 되기위한 방법들을 살펴보면 ,자신을 사랑한다면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말고 남에게 피해주지않는 범위내에서 의무에 끌려다니거나 매달리지않는 자신만의세계를 구축하여 미지의 세계를 즐기는 한편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않는 자기 개성적 매력을 십분 발휘하는 자유스로우면서 불평 불만을 하고 있거나 절대 화내지 않으며 맡은 일은 결코 뒤로 미루지 않는 독립정신이 강한 인물이 될것을 권고하고 있다. 지금까지 행복하지 못하다고 느끼는 이유가 관습 때문에 일어난 일 이라면서, 관습의 장벽을 깨기위한 조언 으로서 미국의 사상가이며 시인인 에머슨이 1838년 < 문학 윤리 >에 밝힌 내용으로 " 인간은 진부 라는 맷돌을 하염없이 돌리고 있다 . 하지만 맷돌에서 나오는것은 오로지 그 맷돌에 집어 넣은 것 뿐 , 이라며 관습에 얽매지않고 즉흥적 사고를 택하는 순간 시, 위트, 희망 , 미덕 , 교훈적 일화등 온갖 것들이 와르르 쏟아져 나와 인간을 도와 준다 " 라고 멋진 말로 관습에 얽매이면 언제까지나 현상 유지에만 그칠것이니 관습의 장벽을 과감히 깨어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창의적인 생각으로 나만의 행복한 노래를 부르기를 강조하고 있다. 또한 , 허레허식에 쌓여져 있는 세상을 향해 입만 아프게 불평 불만에 헤매여서 시간 낭비 하지말고 , 울분만 터트리는 어리석은 일이라며 불평은 허탈감만 안겨준다는 예를 고양이와 쥐의 일화로 고양이가 쥐구멍으로 놓친 쥐를 두고 불평하거나 후회하지 않는 것처럼 불평없이 나자신을 받아들이고 나의가치를 높이는 일에만 더욱 매진 해야함을 역설하고 있어서 공감가는 사항이라고 생각한다. 이외에도 착하게만 살아왔던 사람들에게 또는 내성적으로 우울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힘이되어 줄 수 있는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인도 해주는 많은 사례와 예화들이 진수성찬처럼 가득 차려져 있으니 각 자의 살에 대응하여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법에 알맞는 방법들을 곱씹어 소화 시킨다면 멀지않아 행복한 무지개를 잡아 낼수 있을것으로 믿어진다.
e*****1 2006.05.16.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갑자기 책이 너무 읽고 싶어서..
"갑자기 책이 너무 읽고 싶어서.." 내용보기
예스 24가 아닌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을 해서 읽고 있습니다. 90% 이상 진도를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어렵게 쓰여진 글인 것인지. 어렵게 번역을 한 글인지.. 아니면 내가 이해를 못하는 것인지.. 조금은 답답하고 지루하게 반복되는 것같아 실망스럽습니다. 물론 좋은 내용인 것은 분명하지만, 굳이 이렇게 길게~ 두껍게 책을 만들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
"갑자기 책이 너무 읽고 싶어서.." 내용보기
예스 24가 아닌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을 해서 읽고 있습니다. 90% 이상 진도를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어렵게 쓰여진 글인 것인지. 어렵게 번역을 한 글인지.. 아니면 내가 이해를 못하는 것인지.. 조금은 답답하고 지루하게 반복되는 것같아 실망스럽습니다. 물론 좋은 내용인 것은 분명하지만, 굳이 이렇게 길게~ 두껍게 책을 만들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 같은데. 조금은 아쉽네요. 이기적이 되고자 하지만, 실질적으로 방법이 잘 와 닿지 않습니다. 다시 읽어 보면 될까요? 다시 한 번 읽어 봐야 겠네요~
r*******n 2006.05.29.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 내용보기
그렇다.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 내가 무엇이 되어서 만들어 지는것이 아니라. 나의 생각과 마음이 만들어 내는것이 행복이었다. 왜 그걸 몰랐을까? 이 책은 내가 그동안 깨닫지 못했던 가장 쉽고 빠른 행복을 찾게 해준 책이다. 나의 인생은 나의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내 인생 자체가 소중하고.. 그 속에서 나의 행복은 나와 내 인생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가짐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 내용보기
그렇다.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 내가 무엇이 되어서 만들어 지는것이 아니라. 나의 생각과 마음이 만들어 내는것이 행복이었다. 왜 그걸 몰랐을까? 이 책은 내가 그동안 깨닫지 못했던 가장 쉽고 빠른 행복을 찾게 해준 책이다. 나의 인생은 나의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내 인생 자체가 소중하고.. 그 속에서 나의 행복은 나와 내 인생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가짐이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다. 이 책은 지금까지 나의 행복을 방해하던 의무와 법칙, 기존의 고정관념과 나의 틀에박힌 생각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그것이 나의 행복을 얼마나 방해했던 것인지 꼬집듯이 말하고 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었다. 마음가짐과 생각만 바꾸면 나는 이미 행복한 사람이며 앞으로 더욱 행복한 삶을 살수 있는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관습에 장벽에 얽매이는데 대한 이야기중 다른 고전에서의 인용문. "인간은 ''진부''라는 맷돌을 하염없이 돌리고 있다. 하지만 맷돌에서 나오는 것은 그 맷돌에 집어넣은 것뿐. 하지만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즉흥적 사고를 택하는 순간 시, 위트, 희망, 미덕, 교훈적 일화등 온갖 것들이 와르르 쏟아져 나와 인간을 도와준다."
h******0 2006.05.07.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대에 못 미친 책!
"기대에 못 미친 책!" 내용보기
몇 권의 자기 계발서를 봤지만, 이 책처럼 독자에게 화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일목요연하게 제시하기는 커녕 마치 무슨 논문집을 보는 듯 한 책은 처음이다. 특히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에서는 그런 습관에 익숙해진 근본원인을 알고자 원인분석하는 것은 좋은 취지이나 구구절절 사회구조를 다 파헤치듯 사회비판적으로 무슨 칼럼을 쓰듯이 한 것은 책을 읽는
"기대에 못 미친 책!" 내용보기
몇 권의 자기 계발서를 봤지만, 이 책처럼 독자에게 화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일목요연하게 제시하기는 커녕 마치 무슨 논문집을 보는 듯 한 책은 처음이다. 특히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에서는 그런 습관에 익숙해진 근본원인을 알고자 원인분석하는 것은 좋은 취지이나 구구절절 사회구조를 다 파헤치듯 사회비판적으로 무슨 칼럼을 쓰듯이 한 것은 책을 읽는 내내 시간낭비라는 생각만 들게 했고, 이게 무슨 자기계발서인가 하는 생각만 들었다. 나는 힘이 되어주는 글들을 원했지 작가의 인생관을 읽기 위한 산문집을 원한게 아니다. 그래서 나에게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았다. 무언가 길을 제시해 주는 책을 원한다면 이 책은 비추천이다. 솔직히 제목은 그럴싸하게 ''행복한 이기주의자''라고 하여 눈길을 끌게 하지만, 구문마다 결론이 없다. 문제점이 있고 그 문제점의 원인에 대한 사회비판적인 글들이 대부분이고 결론이 없다. 한마디로 나에겐 그다지 가슴에 와닿지 않는 칼럼을 읽은 듯한 그런 책이라서 이 책을 구매하려는 이들에게 비추천한다.
t*****8 2006.06.28.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기적이다
"이기적이다" 내용보기
''행복한 이기주의자''라, 제목이나 표지나 모두, 젊은 여성독자들보고 사라고 외치는 것 같은 책이다. 나도 제목이 너무 멋져서 혹, 했다. 그런데, 읽으면서 드는 느낌은, 분명 좋은 번역이긴 한데도 여전히 뭔가 겉돈다 하는 거였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그건 번역의 문제가 아니라 가치관의 문제 같았다. 나처럼 귀찮은 사람은 책이 빈칸 넣고 ''적어보라''고 하는 걸 되게 싫어하
"이기적이다" 내용보기
''행복한 이기주의자''라, 제목이나 표지나 모두, 젊은 여성독자들보고 사라고 외치는 것 같은 책이다. 나도 제목이 너무 멋져서 혹, 했다. 그런데, 읽으면서 드는 느낌은, 분명 좋은 번역이긴 한데도 여전히 뭔가 겉돈다 하는 거였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그건 번역의 문제가 아니라 가치관의 문제 같았다. 나처럼 귀찮은 사람은 책이 빈칸 넣고 ''적어보라''고 하는 걸 되게 싫어하는데, 이 책은 매번 리스트를 만들어보라고 한다. 그것도 득이 되는 리스트가 아니라 그걸 만들다보면 자신이 얼마나 오류지대에 빠져있는가를 깨닫게 해주는 편치 않은 리스트를. 뭐 이건 귀찮음을 극복하면 해결될 문제이지만, 정작 입맛이 쓴 건 이 책의 역편향 때문이었다. 너무 희생만 강요당한다는 억울함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인건 같은데, 그러다보니 ''정의의 덫을 피하라'' 같은 파격적인 문구까지 나온다. 문제적 상황이 닥쳐도 그저 한눈 감으란 소리와의 구분이 매우 모호한 장이었는데, 이때쯤 되니 이 책의 말못할 자유주의가 본뜻 그대로의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불공평에 한눈감지 않고 울분을 터뜨린 사람들이 있어서 그나마 이정도라도 사는 건데, 그런 생각은 이 책엔 끼어들 틈이 없다. 잠든 사람들을 각성시키려면 좀 센 자극이 필요한 건 알겠지만, 주위와의 조화나 배려 같은 건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저자의 메시지는 매우 부담스러웠다. 근데 이 책에 그렇게 열광하는 사람이나 리뷰가 많은 걸 보면, 사람들이 되게 억울하긴 했던가보다, 쩝.

[인상깊은구절]
그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을때 비로소 내가 꽃이 되었을까? 아니다. 난 그에게로 가기 전에 이미 꽃이었다. 매우 행복한 꽃이었다.
m*****n 2006.11.27.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y Erroneous Zones
"My Erroneous Zones" 내용보기
많은 자기계발 서적을 읽어 보면 다 비슷한 말들이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 같은 말일지라도 "결심" 하게 만드는 임팩트가 있는 책은 많지 않지요. 그런 점에 있어서 내용 면이나 책의 편집까지도 맘에 드는 행복한 이기주의자를 읽게 되어 참 마음이 뿌듯 하군요. 한가지 더 ! 아무리 훌룡한 이야기도 우리말 번역이 매끄럽지 않다면 소용 없겠죠.
"My Erroneous Zones" 내용보기
많은 자기계발 서적을 읽어 보면 다 비슷한 말들이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 같은 말일지라도 "결심" 하게 만드는 임팩트가 있는 책은 많지 않지요. 그런 점에 있어서 내용 면이나 책의 편집까지도 맘에 드는 행복한 이기주의자를 읽게 되어 참 마음이 뿌듯 하군요. 한가지 더 ! 아무리 훌룡한 이야기도 우리말 번역이 매끄럽지 않다면 소용 없겠죠. 매끄럽게 옮겨주신 오현정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 오늘도 자기계발에 힘쓰시는 모든 분들이 승승장구 하셨으면 좋겠네요 ~

[인상깊은구절]
뒤로 미루는 것은 오늘을 잡아먹는 행위다. 도널드 마르퀴스는 뒤로 미루는 행위를 ''어제를 따라잡는 기술'' 이라고 표현했다. 여기에 나는 ''오늘을 회피하는 기술''이라는 말을 덧붙이고 싶다. 뒤로 미루기는 바로 그렇게 작용한다.
p*****k 2006.05.02.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