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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안의 독소를 빼는 [쾌변 건강법] - 고토 도시오 감수 / 이근아 옮김 / 이아소 - - 유산균의 하루 권장량은 200g이다. 이 양을 매일 계속해서 먹으면 2주 후 장내의 좋은 균은 약 10% 늘어나 좋은 균이 우세한 장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먹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식후에 바로 먹을 것~! 식후에 요구르트를 먹으면 비피더스균은 위산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살아있는 채로 장까지 가게 된다. - 곤약은 영양소를 거의 함유하고 있지 않으며, 주 성분은 '글루코만난'이라고 불리는 수용성 식이섬유다. 글루코만난은 수분을 보유하는 능력이 뛰어나 대변의 양을 늘리고, 장벽을 자극해서 연동운동을 촉진한다.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담즙산 등을 흡착해 체외로 배설하고 장 속을 깨끗하게 해주므로 그야말로 뛰어난 '장 청소부'라고 할 수 있다. 장내에서 흡수되지 않는 식품이므로 열량은 낮지만 수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포만감을 주므로 정장 작용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 아침 수분 공급으로 장을 깨운다. 딱딱해진 대변을 부드럽게 한다. 차가운 수분으로 장에 자극을 준다.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는 것. 꿀꺽꿀꺽하고 시원하게 물을 들이켜면 위,결장반사가 일어나, 그것만으로도 전날 밤까지 S상 결장에 쌓여있던 소화물이 부드럽게 직장으로 이동한다. - 장의 건강을 위한 알로에의 효과적인 섭취 방법은 소량이라도 매일 꾸준히 먹는 것이다. 알로에를 꿀이 절이거나 술로 만들어두면 언제라도 손쉽게 지속적으로 먹을 수 있다. 꿀이나 시럼에 절이면 요구르트의 토핑으로 잘 어울린다. 알로에를 밀폐용기에 넣고 잠길 정도로 꿀을 넣은 다음 알로에에 꿀이 스며들면 완성~! - 변비 증세가 있는 사람은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는 습관을 들여서 배변을 촉진하는 것이 좋다. - 복식호흡으로 횡격막을 상하로 움직이면 장에 복압이 가해져 적당한 자극이 되므로, 장이 활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따라서 장을 건강하게 하기 뒤해서는 의식적으로 복식호흡을 하는 것이 좋다. 폐도 충분히 늘어났다가 줄어들기 때문에 심폐 기능이 좋아진다. ================================================================================== 요구르트를 먹는 요령은 식후에 바로 먹고. 하루 약 200g의 요구르트를 섭취해야 하므로 집에서 만드는(엔유* 제품) 요구르트는 하루 2번은 먹어주어야 섭취량을 채울 수 있다는 결론이다. 아침에 아침 먹으면서 1개 먹고. 저녁에 집에 가서 1개 더 먹어주면 될 듯. 좋은 균의 먹이인 올리고당도 같이 섭취하면 더 도움이 된단다. 올리고당을 요구르트에 섞어서 먹거나 커피 등에 타서 마시면 더 좋을 것 같다. 올리고당 통을 싱크대 위로 꺼내놓고 수시로 같이 섭취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찬물을 한잔 마시는 것으로 아침을 시작하자. 정신도 번쩍들고 장도 깨우고 변비도 없애고. 1석 3조? 책 속의 그림들은 어느 일본 만화가의 작품인 것 같다. 가끔 일본 책에서 볼 수 있는 그림체인데 수수하고 이해하기 쉬우면서 참신한 것이 참 이해하기도 쉽고 보고 있으면 살며시 웃음도 나오고 좋다. 약간의 아마추어 분위기도 풍기니 고토 도시오씨가 그렸다고 해도 그러려니 하겠다. 대부분 알고 있거나 친숙한 내용이어서 몇가지 습관화할 자료를 얻기 위해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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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건강하게 하는 생활습관을 짤막한 글과 귀여운 그림으로 쉽게 표현했다. 딱딱하고 지겹지 않게 표현하여 가족들이나 아이들에게 좋은 건강습관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책이다. 화장실에 놓고 보기 좋은 책. 핵심적인 추천목록으로 유산균, 주말 단식, 수분섭취, 유산소 운동 등을 권한다.
건강에 좋은 일이 무엇인지는 누구나 잘 알지만, 습관과 실천이 중요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