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ukuchi Tsubasa 저 / 우에키의 법칙 15권 리뷰입니다. 벌써 어느새 최종장을 앞두고 있다는게 아쉬운.. 우에키팀은 알고보니 전원 천계인으로 이루어진 배로우팀으로부터 승리를 얻어내고, 우에키도 드디어 레벨2로 각성합니다. 쓰레기를 나무로 만드는 능력에서 시작된 작가의 큰 그림이 다시 봐도 참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신이 공백의 자이를 건 배틀을 만든 배경도 나오는데 거기서 주는 교훈도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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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로우라는캐릭터가나오네요에이키외에도천계의사람이더있었꾼요그런상대로주인공은무참히꺠지만하다가여기서드디어우에키가각성하여레벨2로진화는아니고각성하게됩니다기다리던주인공을레벨2인데그누구의보다강력한능력이되었네요단순한쓰레기으로보였던게사기였던거죠사실쓰레기라고보기에는주인공이너무잘사용하기는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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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논..정말 무서운 사람이구나? 피도 눈물도 없는 녀석....로베르토 돌려줘요 신은 모든것을 알고계신대 근데 피크인가? 우에키 아빠랑 신이랑 닮아서 순간 신이 우에키아빠야? 했는데... 맞나? 잘못 이해한건가? 우에키 능력보니까 역시 자연과 쓰레기는 사이클을 하면서 살아가는 관계구나... 깨달음 주인공의 레벨2는 평범하지않군... 이거까지 생각하다니...작가의 두뇌...범상치않아. 그나저나 어떻게 마무리하려고? 이제 다음권이 막권이라고! 마지막 선발 시합이긴한데! 신을 죽여....? 신의 몸도 인간과 특별히 다르지 않다는 게 의외인데.... 칼로 찌르면 죽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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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에 불리할 것이라 여겼던 모리의 능력이 의외의 단순 무식 작전(?)으로 승리를 가져오고, 우에키가 신기까지 버려가며 레벨 2에 도전. 자칫 무모해보였던 도전이 성공하며 결과적으로 우에키와 친구들은 4차 선발전에 진출하게 됩니다. 그러나 아논이 나타나 신을..네... 신의 과거 이야기를 들어오면 우에키 선대(?)와도 인연이 있는 것 같은데 정확히 어떤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우에키는 천계인인데 말이죠. 다음권이 완결인데 이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 될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