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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이라는 물건? 자체가 워낙 방대한 내용인데다가 영화화도 해서 인기가 있는건 다들 당연히 아시겠지만 책 즉, 원서로 읽어야 어느정도 감이 더 잘 잡힌다는 것은 아실(책을 바탕으로 만든영화에 대한) 것입니다. 일단 겉 표지부터가 압박인데 다른 Hardcover와도 달리 상당히 재질이 좋습니다 양장+가죽 이니까 그런것 같더라고요 세무?적인 표지의 느낌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위의 사진과는 달리 검정색이더라구요 그런데 빛을 비추면 약간의 푸른 빛도 감돈다는... 하하 완전 푸른색은 아니지만요 ^^; 그리고 성경책과 같이 책 페이지 페이지 마다 금색... 그 물질을 칠해노았구요 재질면에서는 최고입니다. 여하튼 3권으로 나누어져있는 하드커버 와 이것과 상당히 고민을 했는데 사실 조금은 그책을 살거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이 책은 그림이 전혀 없답니다 ㅠㅠ (약 1700page에 약 2장 정도..) 원서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정도의 실력도 아닌데 그림이 없으니까 거리감이 조금 있긴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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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상품을 수령한 순간 무게가 대충 4~5kg정도? 그리고 위에보이는 이미지와는달리 검은색계열입니다 참고로 종이의 재질, 내용면에서는 손색이 없을만큼 ㅡ 아주 맘에들고 돈이 아깝지않습니다 ^ ^ ㅋ 처음에 받자마자 방대한 분량이라고 생각했지만 ㅡ 읽다보면 재미도있고 ~ 정말 단점이라면 크기와 무게면에서 다른 일반 서적보다 많은 차이가 있기떄문에 들고다니면서 볼 수 없다는 단점. 장점으로는 내용과 편집구성면에서는 최고의 제품이며, 소장가치가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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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상으로는 파란색인데, 실제 검정색이고 금장으로 테두리되어 있습니다.
아마존에서 구매했는데, 배송비까지 합쳐 지금 환율(1100원 후반)로 73000원 정도 나옵니다.
책 앞, 뒤로 큰 지도 있고, 활자도 보기 좋은 서체입니다.
내용이야 워낙 유명하니 말할 필요 없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