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모형을 아이와 같이 만들어 보았는데요. 조립 어렵습니다. 종이가 얇아서 쉽게 찢어지고, 책장에서 떼어내는데도 조심해서 떼어내야 합니다. 좀더 종이가 질기고 두껍게 되었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을 하네요.... 이런것을 홈쇼핑에서 광고하길래 샀는데, 아이가 스스로 하기에는 조금 벅찬것이 아닌가 하네요. 그리고, 일단 조립후에는 각 파트의 번호가 숨겨져버려 나중에 파트 번호 확인이 어렵습니다. 또, 한번 조립후에는 잘 빠지지 않는다고 광고하는데, 잘 빠지는 부분도 많습니다. 잘 안빠지더라도 쉽게 찢어지구요. 책 표지에 몇 살이상 조립가능 이런 것을 표시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