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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드시는 분들을 위한 초밥~
"처음드시는 분들을 위한 초밥~" 내용보기
처음 쓰는 리뷰입니다...감안하고 읽어주시길~^^ 재미있는 내용이예요. 즐길 수 있는 책이더라고요. 외국서적이라 그 정서때문에 그렇겠지만 가끔의 유머가 이해 안 갈때가 있었는데 거기에 대한 설명이 있어 아 그렇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끔 하더라고요. 번역하신 분의 세심한 배려이려나?? 디자인도 감각있는 것 같아요. 드문드문보이는 초밥들이 먹음직 스럽더군요. 대체적인 내용
"처음드시는 분들을 위한 초밥~" 내용보기
처음 쓰는 리뷰입니다...감안하고 읽어주시길~^^ 재미있는 내용이예요. 즐길 수 있는 책이더라고요. 외국서적이라 그 정서때문에 그렇겠지만 가끔의 유머가 이해 안 갈때가 있었는데 거기에 대한 설명이 있어 아 그렇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끔 하더라고요. 번역하신 분의 세심한 배려이려나?? 디자인도 감각있는 것 같아요. 드문드문보이는 초밥들이 먹음직 스럽더군요. 대체적인 내용은 연애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그부분에서 여자분들이 즐기시기에 좋을 것 같아요. 읽다보면 드라마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h********n 2006.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는 생각보다 재미 없었어요-
"저는 생각보다 재미 없었어요-" 내용보기
다른 분들 리뷰가 너무 좋아서 굉장히 기대했었는데, 너무 기대했나봐요-그래도 나름 재밌었어요 생각 만큼 재밌지는 않았지만, 책장은 다른 분 말씀처럼 정말 술술 넘어갑니다^^ 하권까지 본 단 하나의 이유는 이 소설이 초밥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 너무 궁금했기 때문이예요^^ 아 그리고 다른 칙릿과 다른 점이 있다면 저는 결말이 쉽게 예측되진 않았어요. 보통 이
"저는 생각보다 재미 없었어요-" 내용보기
다른 분들 리뷰가 너무 좋아서 굉장히 기대했었는데, 너무 기대했나봐요-그래도 나름 재밌었어요 생각 만큼 재밌지는 않았지만, 책장은 다른 분 말씀처럼 정말 술술 넘어갑니다^^ 하권까지 본 단 하나의 이유는 이 소설이 초밥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 너무 궁금했기 때문이예요^^ 아 그리고 다른 칙릿과 다른 점이 있다면 저는 결말이 쉽게 예측되진 않았어요. 보통 이런 소설 내용이 뻔하잖아요. 그런데 이 소설은 조금, 아주 조금 예측이 힘듭니다. (저만 그런걸수도 있구요;;) 책 상태는 아주 좋았구요, 상품인 글램샤인 립스틱도 도착했어요. 책도 만족했고, 사은품이나 책 상태는 더 만족입니다.
e****8 2006.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드시는 분들을 위한 초밥
" 처음 드시는 분들을 위한 초밥" 내용보기
우울하면 일단 뭐든 지르고 보는 나의 천성. 올 봄 질렀던 수십권의 책 중에 하나였던 로맨스.막 로맨스에 실패했던 지라 남들의 로맨스를 보며 위로 받고 싶었었나 보다.그 때 한꺼번에 산 로맨스만 무려 5권   우울했던 봄, 내게 유쾌 에너지를 던져줬던 이 책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읽으면서 생각이 났다. 상하권으로 된 꽤 긴 장편이었는데 왜 기록도 남기지 않았는지
" 처음 드시는 분들을 위한 초밥" 내용보기

우울하면 일단 뭐든 지르고 보는 나의 천성.

올 봄 질렀던 수십권의 책 중에 하나였던 로맨스.
막 로맨스에 실패했던 지라

남들의 로맨스를 보며 위로 받고 싶었었나 보다.
그 때 한꺼번에 산 로맨스만 무려 5권

 

우울했던 봄, 내게 유쾌 에너지를 던져줬던 이 책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읽으면서 생각이 났다.
상하권으로 된 꽤 긴 장편이었는데 왜 기록도 남기지 않았는지
한꺼번에 질러버린 다른 책들 때문에 책을 덮는 순간 잊어버렸는지도 모르겠다.

 

엇,
그러고보니
그 때 읽은 책들에 대한 기록이.. 아니 기억도 온전치가 않다. 
뭐든 하면서 시간을 보내야한다는 의무감에 읽어서 그런가

아니면 그 때부터 주구장창 마셔된 알콜 때문에
뇌 세포가 왕창 죽어버려서 인지도 모르겠다.

 

사실 이 책을 골랐던 이유는
밀리언셀러 로맨스 작가라는 메리언 키스가
젊은 시절 약물과 알콜 중독 그리고 자살이라는
내가 딱 좋아하는 세 가지 코드로 방황하다가
그 걸 극복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는 프로필이

나를 자극했기 때문인데

 

내용 자체로 보면
고등학교 시절, 수백권의 로맨스를 섭렵한 나에게는

특별할 것 없는 내용이었지만
캐릭터들의 섬세한 설정이 맘에 들었고
(먹는 것만 빼고) 나를 닮은 까칠여왕 리사의 얼음장같은 대사들과
그 뒤에 숨은 쓰디쓴 고독에 끄덕끄덕 공감하며
막판엔 마음 속으로 그녀의 행복을 빌기까지 했으니
이 정도면 89.8점/별 4개짜리 로맨스

 

대충 배경과 등장인물 구성이 '악마는~'과 비슷하다.
어제부터 읽기 시작해 이제 겨우 초반을 읽은 '악마는~'
너무 많은 기대를 한 까닭인지 내용도 문체도 썩 흥미롭지 않다.

나보다 먼저 '악마는~'을 읽은 내 동생과의 토론 끝에
우리는 '프라다'보다는 '초밥'의 손을 들어주기로 함

 

그.래.서.
난 '악마는~'를 과감하게 포기하기로 한다.

 

한동안 로맨스만 너무 읽은 탓인지

올 가을 내 피 속에 로맨틱 에너지가 터질 듯이 내달리고 있는데

오랜 경험 상
이럴 때 일수록 한 박자 쉬어가는 게 중!


우울하다고 충동구매 지름신과 조우하듯
외롭다고 절대 남자를 지르지 말 것

 

YES마니아 : 로얄 i****7 2009.06.11.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내용보기
책장 술술 잘 넘어가구요, 영화를 보는 마냥 전환이 빠르고 재미있어요.앉은 자리에서 그냥 다 읽었네요.. 별을 네개까지 준이유는 무엇보다 재미있기 때문이구요. 요즘은 그냥 가볍게 재미있게 읽는 소설이 좋아서요,어디까지나 개인적이에요~배경이 영국에 사랑에 목마른 노처녀가 나와서 브리짓 존스가 약간 생각나기도 하지만... 어떤면에서는 좀 식상한 것도 있고 왠지 결말이 뻔
"재미있습니다~" 내용보기
책장 술술 잘 넘어가구요, 영화를 보는 마냥 전환이 빠르고 재미있어요.앉은 자리에서 그냥 다 읽었네요.. 별을 네개까지 준이유는 무엇보다 재미있기 때문이구요. 요즘은 그냥 가볍게 재미있게 읽는 소설이 좋아서요,어디까지나 개인적이에요~배경이 영국에 사랑에 목마른 노처녀가 나와서 브리짓 존스가 약간 생각나기도 하지만... 어떤면에서는 좀 식상한 것도 있고 왠지 결말이 뻔할것 같기도 하지만 원래 이 소설이 나온게 2000년인가 그러니까 그걸 감안해야겠죠~표지 디자인은 이쁘고 중간중간 가끔 나오는 일러스트도 좋은데..인쇄가 약간 잘못됐달까 글이 사선으로 된게 간혹 있네요. 남자분들보단 여자들이 더 공감할 내용이구요, 재미있는 소설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m*****g 2006.05.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