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쓰는 리뷰입니다...감안하고 읽어주시길~^^ 재미있는 내용이예요. 즐길 수 있는 책이더라고요. 외국서적이라 그 정서때문에 그렇겠지만 가끔의 유머가 이해 안 갈때가 있었는데 거기에 대한 설명이 있어 아 그렇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끔 하더라고요. 번역하신 분의 세심한 배려이려나?? 디자인도 감각있는 것 같아요. 드문드문보이는 초밥들이 먹음직 스럽더군요. 대체적인 내용은 연애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그부분에서 여자분들이 즐기시기에 좋을 것 같아요. 읽다보면 드라마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
| 다른 분들 리뷰가 너무 좋아서 굉장히 기대했었는데, 너무 기대했나봐요-그래도 나름 재밌었어요 생각 만큼 재밌지는 않았지만, 책장은 다른 분 말씀처럼 정말 술술 넘어갑니다^^ 하권까지 본 단 하나의 이유는 이 소설이 초밥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 너무 궁금했기 때문이예요^^ 아 그리고 다른 칙릿과 다른 점이 있다면 저는 결말이 쉽게 예측되진 않았어요. 보통 이런 소설 내용이 뻔하잖아요. 그런데 이 소설은 조금, 아주 조금 예측이 힘듭니다. (저만 그런걸수도 있구요;;) 책 상태는 아주 좋았구요, 상품인 글램샤인 립스틱도 도착했어요. 책도 만족했고, 사은품이나 책 상태는 더 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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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면 일단 뭐든 지르고 보는 나의 천성. 올 봄 질렀던 수십권의 책 중에 하나였던 로맨스. 남들의 로맨스를 보며 위로 받고 싶었었나 보다.
우울했던 봄, 내게 유쾌 에너지를 던져줬던 이 책이
엇, 아니면 그 때부터 주구장창 마셔된 알콜 때문에
사실 이 책을 골랐던 이유는 나를 자극했기 때문인데
내용 자체로 보면 특별할 것 없는 내용이었지만
대충 배경과 등장인물 구성이 '악마는~'과 비슷하다. 나보다 먼저 '악마는~'을 읽은 내 동생과의 토론 끝에
그.래.서.
한동안 로맨스만 너무 읽은 탓인지 올 가을 내 피 속에 로맨틱 에너지가 터질 듯이 내달리고 있는데 오랜 경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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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장 술술 잘 넘어가구요, 영화를 보는 마냥 전환이 빠르고 재미있어요.앉은 자리에서 그냥 다 읽었네요.. 별을 네개까지 준이유는 무엇보다 재미있기 때문이구요. 요즘은 그냥 가볍게 재미있게 읽는 소설이 좋아서요,어디까지나 개인적이에요~배경이 영국에 사랑에 목마른 노처녀가 나와서 브리짓 존스가 약간 생각나기도 하지만... 어떤면에서는 좀 식상한 것도 있고 왠지 결말이 뻔할것 같기도 하지만 원래 이 소설이 나온게 2000년인가 그러니까 그걸 감안해야겠죠~표지 디자인은 이쁘고 중간중간 가끔 나오는 일러스트도 좋은데..인쇄가 약간 잘못됐달까 글이 사선으로 된게 간혹 있네요. 남자분들보단 여자들이 더 공감할 내용이구요, 재미있는 소설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