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의 이야기로 전개가되는 내용이지만
악마를 프라다를 입는다와 아주 많이 유사하다는 생각도 조금했다
아주 오래전에 읽은 책이라서
가물가물 하긴 하지만.. ㅋ
정말 잼있게본 책..
하루만에 책 두권을 쉴새없이 읽어버린 기억이 있다 ㅋ
잡지사에서일하는 여자가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하고..
주변사람들에 대해 얘기하는 그런 일상적인 내용들이지만
깔깔대면서 편하게 읽을수 있는 공감 100%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