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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음악은 한국인들의 표현을 가장 잘하는 음악이라고 해주고 싶다. 한국에서의 음악은 대채적으로 발라드이며 느린템포의 음악들이 주류를 이룬다. 느린 맬로디와 감수성을 자극하는 음색, 그리고 가슴을 적시는 듯한 한편의 시와 같은 가삿말들은 한국인들이 얼마나 발라드에 심취해있는지를 말해주는듯 싶다. 그 시작을 이끌어낸 가수중에 대표적인 가수 이수영. 내가 어릴적 테이프를 통해 들은 이수영의 음악은 어린 나에게 가슴아린 음악은 무엇인지 보여주었다. TV에서 본 이수영의 뮤직비디오는 그녀의 음악과 같이 너무도 아름다운 영상미인지라. 장래에 나는 커서 뮤직비디오감독이 되고 싶다는 꿈까지 심어주었었다. 그만큼 이수영이란 가수의 발라드음악과 그녀의 뮤직비디오는 우리 한국인들의 정서에 가장 어울리며 우리들에게 감수성을 자극하는 무언가의 미를 느끼게하는 것이다. 그러한 이수영의 뮤직비디오가 DVD로 발매된다는 소식에 가장 기뻐한 것은 옛추억에 그리고 잊지못할 이수영과의 첫만남에 대한 강렬한 인상미때문일까? 그러한 이수영을 많은 팬들이 만날 수 있다면.... 한번더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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