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시공주니어에서 출간된 쉘 실버스타인 작가님의 총을 거꾸로 쏜 사자 라프카디오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읽기 좋은 소설책입니다. 길이감이나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
| 사자가 사람사는 곳에 와서 살면서 자신이 사람이라 여기며 지내네요. 그러다 사냥을 가게되면서 자신이 사실은 사자였음을 알게 되었구요. 라프카디오는 그 상황속에서 혼란을 겪게 됩니다. 나는 살면서 사람답게 살고 있는지 다른 사람들에게 사람답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는 않나 한번더 생각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고 나의 잘못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준게 아닌가 하고 한번더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