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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아픈 사랑고백이 더 깊은 사랑이 되기를...
"그의 아픈 사랑고백이 더 깊은 사랑이 되기를..." 내용보기
''과격하고 서툰 사랑고백'' 내용은 제목처럼 노무현 정부에 대한 과격한 사랑(??)고백이 주를 이룬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진보 논객 손석춘 한겨레의 대표 칼럼니스트로 지금은 한겨레를 떠나 오마이뉴스와 연구소에서 진보 담론과 지식을 전파하고 있다. 한겨레와 오마이뉴스에 올라왔던 칼럼 묶음집으로 짧은 단편 글들이라 읽는데 부담이 적어서 좋다. 무엇
"그의 아픈 사랑고백이 더 깊은 사랑이 되기를..." 내용보기
''과격하고 서툰 사랑고백'' 내용은 제목처럼 노무현 정부에 대한 과격한 사랑(??)고백이 주를 이룬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진보 논객 손석춘 한겨레의 대표 칼럼니스트로 지금은 한겨레를 떠나 오마이뉴스와 연구소에서 진보 담론과 지식을 전파하고 있다. 한겨레와 오마이뉴스에 올라왔던 칼럼 묶음집으로 짧은 단편 글들이라 읽는데 부담이 적어서 좋다. 무엇보다도 노무현 정부에 대한 칼같은 비판은 내 가슴을 많이 아프게 했다. 깊히 공감가는 내용들도 있고 때로는 이견이 생겨 직접 만나 논쟁하고 싶은 부분들도 있다. 허나 왜곡되지 않는 그의 가치를 존중하고 또 다른 시야에서 참여정부와 또 나의 시각을 조명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과격하지만 사랑하는 마음에서 쓴 글이라 믿는다.
k*******0 2006.06.02.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