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에 가끔 비쳐지는 암치료 환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놀라곤 한다. 해쓱한 얼굴, 숱이 없는 머리, 야윈 몸을 보노라면 연민과 함께 과연 암이 저토록 무서운 병인가 싶은 생각을 품게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암이라는 병 그 자체가 주는 고통도 고통이지만 실상 치유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현대의학적 치료행위가 오히려 암환자들을 더 고통스럽게 한다고 한다. 각종 항암제 투여, 방사선 치료, 수술 등 마치 암세포와 한바탕 전쟁이라도 치르듯이 행해지는 서양의학적 치료방법은 암을 치유하는 확률보다 오히려 악화시키는 확률이 더 높다고 할 수 있을 만큼 가학적이기까지 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럴 수밖에 없는 현행 의료시스템과 의학산업구조 등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한편 암환자들이 자연치유력을 길러 암을 낫게 하는 다양한 대체요법을 소개하고 있다. 시간은 더디 걸려도 고통이 따르지 않고 근본적인 치료효과를 볼 수 있는 다양한 대체요법들은 많은 암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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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암 투병하시는 중에 여러가지 책을 봤지만, 이 책이 가장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 같다. 즉, 식이요법 등의 대체요법을 통한 암치료에의 확신을 가져다 주는 책이다.
누구든지 이 책을 읽는다면,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에의 미련을 버리고 그리고 대체요법에 대한 어떤 의심도 없이 믿음을 가지고 행할 수 있을 것이다.
가족이나 친한 누군가가 암에 걸리면, 수많은 갈등과 외압(?)에 시달리게 된다.
친지 혹은 가족 중의 누군가가 분명히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고집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또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을 것이다.
환자에게 대체요법을 통한 치료를 권유하는 사람은, 그와 반대되는 의견을 가진 사람에게 ''금전적인 이유''로 병원에서의 항암치료를 거부하는 것으로 비쳐지기도 한다.
이 책은 가족에게도 권하지만, 환자 본인이 읽어야할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환자 본인이 읽고 자신이 택할 대체요법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할 것이고, 자신의 판단으로 결정할 때 주위의 사람들은 반대하지 못할 것이다.(타인의 생명을 결정짓는 치료방법에 대한 의견은 가족조차도 권유하기 힘들다.) 그리고 그렇게 확신있는 선택은 성공적인 치료에 엄청나게 큰 도움이 된다. [인상깊은구절] 항암제는 맹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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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진실 / 암 선고를 받으신 환우의 보호자들이 꼭 한번 이책을 보길 희망한다.
현대 의학에 대한 신뢰와 의사의 권위에 의한 치료 권유 앞에 무기력하게 받아들이는 항암치료/방사선 치료.
부친의 암 수술 이후, 항암치료 선택의 기로에 있어 일부의 부정적 의견을 접했는 나는 그 진실을 알고 싶었다. 암관련 책을 조회하던 중 이책을 발견했다.
부친의 암 제가 수술이 완벽하지 못하게 끝나, 환자 보호자로서는 암치료를 위해 항암치료/방사선 치료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왔다. 우리 가족에게 암치료에 있어 특히 항암제에 관한 진실을 알려주는 유익한 자료가 되고 있음이 확실하다.
지난 주 바로 주문하여 받아본 이 책은 형제에게 권유했으며, 잘못된 상식으로 절차처럼 받아들여져 있는 항암치료 여부를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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