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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한테서 물려받아서 가지고 있는데요
울 쌍둥이가 너무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 좋은 책에 리뷰가 없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애들이 좋아하는 곰돌이 캐릭터를 통해 좋은 생활 습관 들이기를 재밌게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 양치질하기, 옷 입기, 정리하기....등등
책에서 읽었던 곰곰이 이야기를 해주면서 양치질하고 옷입히면 재미있어 합니다.
읽어달라고 매일 조르더니 이제는 내용을 줄줄 외워서 그림보며 엄마한테 읽어주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아이를 위한 좋은 책을 찾으시는 엄마,아빠 께 권해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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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굉장히 좋아하는 책중의 하나입니다. 조카 어린이날선물을둘러보니.. 굉장히 싼가격에 나와있네욤... 곰곰이는 아이들이 이해하기쉽게 단어들이 간결하게되어있어 아이들이 지루해하지않고 교육적인부분 인성적인부분등두루 갖추고있어 여러면에서 유익한책이예요.. 우리아이는 특히 사탕줄께 라는 책을 좋아해요.. 아빠가사온사탕을 친구들에게 나눠주는내용이예요... 그러다 다 나누어줘서 자신것이 없게되자 울게되지요... 그러자 두개를 가지고있던 친구가 한개를 다시 돌려주며 결국 모두 사탕을 먹는내용인데.. 수학적인 개념도 가지고있고 나누어먹는 예쁜곰곰이의 마음도 배울수있어요 3살때 처음만나 6살이된우리아들 아직도 이책을 사랑하네요...^^ 아직까지도 사탕을 다 나눠주고우는 곰곰이를 보며 속상하겠다~ 공감도..해주구요.. 암튼.. 강추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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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4살이면 누구도 말리지 못할 자기고집이 세지는 시기다. 엄마가 별스럽게 설명하고 이해시키려 해도 떼쓰기 시작하면 엄마는 띠용~~머리가 아프다. 그런 면에서 곰곰이 시리즈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며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많은 상황들을 이해시켜 줄 수 있는 재미있고 즐거운 책이다. 이제 12살이 된 형아가 3살 때, 또 8살이 된 동생이 그 무렵 책이 닳을 정도로 또! 또! 를 외쳐가며 날마다 읽었었고, 아는 집 아기에게 물려주고, 친한 동생집 아기에게 선물해주고, 다시 3살이 된 조카에게 선물하려고 구매하는 곰곰이 시리즈... 곰곰이 시리즈를 떠올리면 그 시절 내 아이들이 참새처럼 조잘대던 모습이 생각나면서 "이그~~귀여운 녀석들"....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