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이 훌륭한 책을 써주신 김상형님과 출판해 주신 가남사에 대해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 책이 출판되었다는 소리를 듣고, 바로 주문을 했는데, 오늘이야 받았습니다. 와우북의 배송 지연 때문이지만, 이 책을 받고 여는 순간, 와우북의 배송 지연 때문에 생긴 좋지 않은 마음은 어느 순간인지도 모르게 사라지고, "바로 이거야 이거"라는 탄성이 절로 나오더군요. 어쭙잖게, 페졸트 선생님의 책을 해석하여 출판한 책보다 100배 낫습니다. 아니, 원서와도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고 더 훌륭합니다. 이때까지 윈도우즈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하며서, 왜 그럴까라는 의문을 가졌던 것이 말끔히 사라지더군요. 눈물이 다납니다. ㅠㅠ 그리고 책을 장장 5년하고 4개월이나 작업을 했다니, 그 정신 너무 순고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집필 후기에 김상형님이 쓰신 글 또한, 너무 감동 스러웠습니다. ㅠㅠ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소망이 있다면, 다음에 만날 기회가 된다면, 꼭! 책에 김상형님의 사인을 받고 싶군요. 그렇지만 가슴이 좀 아픈 것은 원고를 좀 잘라 내었다고 하신 대목을 보고, 2판이라도 출판해 주었으면 합니다. <소프트웨어 선진국을 꿈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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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특징을 말하자면 먼저 자세하고 정확한 설명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500백개에 달하는 예제, 1500페이지가 넘는 분량 Windows가 무엇인가 부터 시작해 후반부에는 실무에 적용할수 있는 테크닉도 포함되어 있다.
아마 현존하는 API책중 최고가 아닌가 생각된다. yes24는 잘 모르겠지만.. 와우북 같은 경우는 전제몰 판매 5위에다 프로그래밍부분1위의 판매지수를 달리고 있다.,
책중에 이런말이 있다.MFC로 뭔가 만드는데 몇달이면 족하지만 API는 최소 1년 이 필요하다. 그러나 착실한 기본기를 가진사람과 그렇지 못한사람은 실무에서 확연히 차이가 드러나기 마련이다.
나또한 MFC는 할줄알지만 API를 잘 못해서 이책을 사게 됐다.
그리고 이책의 등급은 c++를 거의 마스터하고 윈도우 프로그래밍을 하는 단계의 사람에게 적극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설사 순수한 API 만을 사용하지 않고 비주얼 툴이나 클래스 라이브러리를 사용한다 해도 API 를 알고 쓰는 경우와 그렇지 못한 경우의 차이는 너무 극명하게 드러난다. |
| 이책을 산지는 이미 3년이 넘었습니다. 처음 샀을때 몇번을 반복해서 보다보니 조심스럽게 본다고 봤지만 손때가 묻어 조금 너덜너덜 하군요. 프로그래밍 관련 책을 검색하다가 혹시 김상형님이 새로운 책을 출간하지 않았나 싶어서 저자명으로 검색을 했더니.. 세상에 이 책이 평균 별수가 3개라니요!!! 정말 놀랐습니다.. 책 제본 상태야 뭐라 할수가 없지만 책 내용평점이 3개일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 리뷰보기를 봤습니다만... 다들 최고의 책이다... 국내 최고의 API도서이다.. 등의 극찬을 아끼지 않으셨지만. 안타깝게도 별수는 리뷰쓰기를 누르면 설정되어있는 디폴트 값이 3개로 되어 있군요.. ^^; 내용평점, 상태평점이 모두 디폴트값이 별 3개로 되어 있는분이 너무나 많더군요. 혹시나 별수만 보고 리뷰를 보지않고 넘어가는 분들도 계실테니까요. 별수는 중요하다고 봅니다.. ^^ |
| 위에 서평 쓰신분.. 뭐 님말도 맞습니다. MSDN 의 내용을 많이 번역한 것도 사실이고 API 의 내용을 일편적으로 해석 깊게 들어간 부분이 별로 없다는 내용도 맞습니다. 그러나 책의 요지는 API 를 주로 처음 시작 하려는 사람들이나 기초적인 프로그래밍 의 능력의 향상에 목말라 하는 사람들한테는 상당히 좋 은 책이죠. 뭐 그다음 부터는 레퍼런스로 사용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요? 어떤 명서라도 책의 요지 파악 이후 에는 레퍼런스로 사용됩니다. 음 님께서 누구라도 쓸수 있겠다고 하는데. 님께서 한번 멋진 API 책 써 보시죠 제가 사서 읽어 보구 평가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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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쓰고 번역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이 정도 장인정신을 바라는건 무리겠지만 커다란 귀감이 된다고 본다. 이 책은 신기술이나 깊이있는 기술 혹은 응용예를 보여주진 못한다. 그런류의 책도아니고.. 단지 많은 winapi 를 소개하고 간략하고 깔끔한 예를 보여준다.. 그럼에도 별 다섯개다. 그럼에도 감동이 있다. |
| 음... 이책을 접하게 된것은 본격적으로 프로그래밍 계발쪽으로 가기위해서 공부하던도중 API가 필수 과목으로 지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책저책을 찾으러 다녔었습니다. 저에게 API라는 단어조차 생소했었고 뭔가 기본개념을 잡아줄만한 책은 없을까? 하는 생각에 이책저책을 사봤었습니다. 그중 제가 본 책중 이책은 정말 바이블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새로 API를 시작하시는 분이나 개념정리가 안돼시는 분께 정말 강추입니다. 이책을 선택하고 주위친구들을 보니 거의 이책을 한권씩은 가지고 있더군요... 가격이 좀 비싸긴 하지만 그만한 값을 하는 책입니다.!!~ |
| 윈도우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기 위해 처음 구입한 책이 petzold류였다. 그러나 책이 너무 복잡하게 나와서 한달간 씨름끝에 결국은 책보기를 포기하고 말았다. 그러던중 모프로그램 전문 잡지에서 이책의 추천을 보고, 매장에 가서 대충 보는 순간부터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의 구독자는 저자가 쓰는것을 볼수밖에 없는 일방적인 관계였는데, 저자가 직접 홈페이지를 운영하며, 바로 정오표를 올리고 질문에 답을 해주고 있다. 각종 API레퍼런에 관한 설명과 그에 따른 예제를 작성해 놓았을 뿐만 아니라, C와 C++에 대한 강좌를 목차별로 세세하게 분류하여 공부를 하던중에 손쉽게 찾아볼수 있도록 하였다. 정말 주위에 적극 추천할만한 책이다. |
| 많은 컴퓨터 책을 사고 보아 왔지만, 정말 쓸만한 책을 고른 것 같다. 친구의 소개로 산 이 책이 다른 책과 다른 점이라면, 일단 프로그램 설치와 같은 불필요한 것으로 지면을 할애하지 않았다. 또한, 수많은 예제와 자세한 해설, 그리고 필자의 노하우까지 곳곳에 스며들어 있는 책이다. 독자에게 중요도가 높은 것과 중요도가 낮은 것을 구분해 주고 좀 복잡한 것은 뒤에 다시 설명하기로 하고 넘어가 초보자도 그리 헤메지 않도록 하였다. 현재 반정도 본 이 책은 단지 공부하기 위한 책을 넘어서 앞으로 프로그램을 하는데 실용서가 될 것 같다. 단, C언어 정도는 할 줄 알아야 이 책을 보는데 무리가 없을 것 같다. 이 말은 다시 말하면 C를 어느 정도 안다면 이 책을 볼 수 있다는 말과 같다. 또한 CD에는 초보자를 위한 자료와 모든 예제가 다 들어있다. 부디 많은 사람이 이 책을 통해 진정한 프로그래머가 되었으면 한다. |
| 이 책은 상당히 긴 기간 동안(5년 4개월) 저자가 혼신을 다해서 쓴 책입니다. 책을 보시다 보시면 날림이 아닌 정말 초보자의 입장에서 설명하려고 한 흔적들이 보입니다. 이제 더이상 펫졸드 책 붙잡고 기초를 다지지 않아도 됩니다. 이 책 정말 좋은 책입니다. 그리고 API 는 꼭 알아야 하구요.. MFC 를 사용하던 VCL 을 사용하던 모든 API 를 wrap 되어있질 않기 때문에 API 는 꼭 알아야합니다. API는 단순히 함수의 무리가 아니라 운영체제 그 자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의 구동 방식 등을 알 수가 있구요.. 꼭 다른 비주얼 툴 사용하기 전에 공부해 두시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