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절을 잘 가르쳐 준다.
"예절을 잘 가르쳐 준다." 내용보기
첫 장에 할머니가 나와서 아이들에게 인사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그냥 큰소리로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고 친절하고 반갑게 맞이하면된다. 내가 생각해도 인사는 예절의 첫 시작인거 같다.     그리고 서로가 서로에게 친해지는 일이 중요하다고 알려 주신다. 잘 사용하는 말이 '부탁합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것을 알려주신다.     식사시작 하기전에 가장 먼저 할 일은
"예절을 잘 가르쳐 준다." 내용보기

   첫 장에 할머니가 나와서 아이들에게 인사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그냥 큰소리로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고 친절하고 반갑게 맞이하면된다. 내가 생각해도 인사는 예절의 첫 시작인거 같다.

 

  그리고 서로가 서로에게 친해지는 일이 중요하다고 알려 주신다. 잘 사용하는 말이 '부탁합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것을 알려주신다.

 

  식사시작 하기전에 가장 먼저 할 일은 손씻기 그리고 식사할 때 음식 투정부리지 않기 먹을 음식을 만들 때는 정성을 들여서 만들기 때문에 투정을 부리지 말라고 가르쳐 주신다 . 그렇치만 싫어 하는 음식이 나왔을 때 얼마만큼 먹을 건지는 본인 스스로 정하는 거라고 알려 주신다.

 

 다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콧구멍과 귓구멍을 파는건 예의에 어긋나는거라는 것도 알려 주신다.

 

  이 책 시리즈도 내용이 좋아서 거의 다 샀다. 난 어릴적에  예절등을 배운 적이 거의 없다. 아이에겐 이 책을 통해 예절에 대해 잘 알려 줄 수 있어서 좋다.  예절을 잘 가르쳐서 밖에 나가서 어긋난 행동을 하지 않기를 바래서 책을 구매했다.

 

  아이에게 예절을 가르쳐 주는 좋은 책이다.

s******2 2016.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술처럼 사람을 친하게 만드는 예절
"마술처럼 사람을 친하게 만드는 예절" 내용보기
핵가족화가 가속화 되어 감에 따라 아이들이나 그의 부모들 까지(라고 하면 너무 심한가?) 예절에 대해 배울 기회가 적다. 또한 이기심과 개인주의가 팽배해 누군가에게 폐를 끼치고도 미안하다는 말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예전같으면 생활 속에서 자연스레 익히며 배우게 되는것들을 지금은 이렇게 책을 통하여 정식으로 배우게 한다. 이 책에서도 막스나 레오니는
"마술처럼 사람을 친하게 만드는 예절" 내용보기
핵가족화가 가속화 되어 감에 따라 아이들이나 그의 부모들 까지(라고 하면 너무 심한가?) 예절에 대해 배울 기회가 적다. 또한 이기심과 개인주의가 팽배해 누군가에게 폐를 끼치고도 미안하다는 말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예전같으면 생활 속에서 자연스레 익히며 배우게 되는것들을 지금은 이렇게 책을 통하여 정식으로 배우게 한다. 이 책에서도 막스나 레오니는 할머니로 부터 일상생활에서 알아야할 전반적인 예절을 배우게 된다. 식사예절이라든가 어른들의 말이 끝나기 전에 끼어들지 않기, 다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콧구멍이나 귓구멍 파지 않기...하지만 화장실에 혼자 있을 때는 파든 말든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재미있게 이야기했다. 사실 알고 나면 쉬울수 있는 문제들이 아이들에게는 그 모든것들이 지켜야 할 규칙같이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할머니에게서 쉽게 배운 예절을 잘 알게 된 아이들은 유치원에 교통질서에 관해 설명을 하러 온 교통경찰관아저씨의 예의에 어긋난 행동들을 찾아내기도 한다. 이 책을 읽고 한 번쯤 아이들과 함께 예절에 대해 깊이있게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게 되어 기쁘다. *"누구에게나 서로 친해지는 일이 가장 중요해. 사람들이 서로 친해지면 사는 게 훨씬 더 수월하단다!" 마이어 할머니께서 힘주어 말씀하셨어요 "너희들이 잘 아는 말 가운데 ''부탁합니다''와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있잖니. 이 말들은 마치 마술처럼 사람들을 친하게 만든단다 이렇듯 예절은 사람과 사람사이에 꼭 필요한 물과 같은게 아닐까?
e*****0 2006.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