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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상상력 별들의집
"무한 상상력 별들의집" 내용보기
생각하는 크레파스    별들의 집  쏘루르 캬트비 글  리써 자밀레 발제스테 그림 김영연 옮김    표지만 보아도 개성 넘치는 책이라는걸 알수 있어요...우선 생각하는 크레파스 ..크레파스가 생각을 하는것 상상해보니 넘 재밌어요...주인공은 도깨비 들인가봐요..머리에 뿔이 나있네요..달님이 활짝웃으며 도깨비들과 같이 있어요 착한 도깨비들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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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별들의 집 

쏘루르 캬트비 글

 리써 자밀레 발제스테 그림

김영연 옮김

 

 표지만 보아도 개성 넘치는 책이라는걸 알수 있어요...우선 생각하는 크레파스 ..크레파스가 생각을 하는것 상상해보니 넘 재밌어요...주인공은 도깨비 들인가봐요..머리에 뿔이 나있네요..달님이 활짝웃으며 도깨비들과 같이 있어요 착한 도깨비들인가봐요.....

앞뒷면이 이어져있어 단절된 느낌은 느낄수가 없어요...

테두리 부분에 눈이 많이 그려져 있어요 여러 각도에서 보라는 말인가봐요..옆에서 위에서 아래에서 ......그렇게 봐야겠는걸요..

생각쟁이가 좋아하는 작고 에쁜 이책은 OOO의 책입니다..

소유욕이 강한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것 같은데요..그냥 내책이야..보다 본인의 이름이 씌여진 책 더 소중히 다루겠죠...

 

이야기의 줄거리는 이렇답니다..

한엄마가 아이들에게 먹을것을 해주고 싶었지만 먹을것이 없어 별을따서 별프라이를 만들어주죠.별프라이 누구도 별로 프라이를 만든다고 생각하진 않을거에요...아이들은 별프라이를 먹고 잠이 들죠 똑똑 소리에 나가 보니 별하나를 찾으러 달님이 찾아왔어요..달님이 집까지 찾아오는 일은 흔한일은 아닌데 아주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모습이 상상력 없이는 읽을수 없는것 같아요...달님과이야기를 하려니 입에선 별들이 쏟아져 나오고 그별들을 모아 달님에게 주죠.....

첨 부터 끝까지 상상만으로 이루어진 책이에요..아이들에게 무한상상력을 심어주는듯한 이야기에요..인자한 달님의 얼굴 옆집 아저씨 같은 분위기에요..엄마도 마찬가지로 너무도 선한 얼굴을 하고있죠 천진난만한 아이들은 또 어떻구요....글밥이 많지 않아요 간결하게 구성되어있구요..글 자체가 뭐뭐 했다 뭐뭐 했다 이런식인데 이책은 엄마가 읽어주기보다는 아이스스로 읽는건 어떨까요..이야기해주듯 전개되는 이야기는 아닌것 같아요..

맨뒷 표지에 이렇게 써있어요..

뒤집어도 보고, 똑바로도 보고, 길게 늘여서 읽으세요..

전 다 해봤어요....제눈이 보앗을땐 뒤집어보니 아이들이 달님에게 안겨 있는듯한 느낌이었구요 똑바로 보았을땐 보통 그림같고 길게 늘여서 읽으니 테잎늘어진것 같은 느낌이 들어오 특히나 달님 부분에서는 정말 시골 아저씨 같은 느낌이었어요....다른 분들도 해보세요..전 상상력이 그리 많지 않은가 봐요 현실 속에서만 살다보니 이렇게 되었을까요?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심어주기 좋은책이라고 생각해요

 

YES마니아 : 골드 g******i 2009.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들의 집
"별들의 집" 내용보기
똑바로도 보고, 뒤집어도 보고, 옆으로 돌려서 보는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 16번째.. "별들의 집" 줄 거 리 아이들의 엄마가 아이들에게 음식을 만들어주고 싶었으나 음식을 만들 재료가 없어서 하늘의 별을 톡 따서 프라이를 해주었다. 별 프라이를 먹고 잠든 아이들에게 찾아온 달님. "하늘에서 별을 하나 잃어버렸어" "이리오세요.. 우리 집엔 별들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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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도 보고, 뒤집어도 보고, 옆으로 돌려서 보는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 16번째..

"별들의 집"

줄 거 리

아이들의 엄마가 아이들에게 음식을 만들어주고 싶었으나

음식을 만들 재료가 없어서 하늘의 별을 톡 따서 프라이를 해주었다.

별 프라이를 먹고 잠든 아이들에게 찾아온 달님.

"하늘에서 별을 하나 잃어버렸어"

"이리오세요.. 우리 집엔 별들이 가득해요"

아이들의 목소리와 웃는 소리에 입에서 별이 마구 쏟아졌던 것..

바구니에 별을 가득담아 달님에게 실어보내는 마음예쁜 아이들..

달님은 아이들에게 보답이라도 하는듯

하늘에 별을 쏟아서 하늘은 별들로 가득차고~ 

달님을 만났던 아이들~

"다음에 우리 집에 또 오세요"

 

 






검정도화지에 크레파스로 표현한 그림과

작가님의 상상력이 정말 뛰어난 책이네요.

아이들의 음식재료가 다 떨어져 하늘의 별을 따서 프라이를 했다는

엄마의 마음이..

한편으론 독특하다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애처롭네됴..

먹을것이 없어 별을..

그래도 기발한 상상력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이 이렇겠지요..

생각만 하면.. 뭐든 아이들의 세상에선

이루어질테니까요..

제가 그 꿈을 방해하고 있진않나 싶어

오늘도 반성모드에 들어갑니다..

 

달님을 대하는 아이들의 태도와 말. 마음씀이에서도

행복과 사랑을 많이 받은 아이들로 느껴지더군요..

 

글밥은 많지 않지만.

아이도 이 책을 보는 내내

웃으면서.. 슬쩍 입을 만지는걸 보니

이녀석도.. 혹시나.. 별이 튀어나오나?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ㅎㅎ

 

침대에 누워서

달님이 찾아왔다며

저렇게 얼굴을 동그랗게 하네요..

ㅋㅋ

 



책을 다 읽고 난후.

엄마에게 사랑의 뽀뽀도 잊지 않았답니다..

오늘따라 더 적극적인걸 보니..

아무래도

저에게 별 프라이를

원하는것 같군요^^*

y******g 200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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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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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희 아이들이 뒤집어도 보고 똑바로도 보고 길게 늘여서 읽었답니다 먹을것이 없어서 엄마가 아이들에게 무엇인가를 먹을것을 찾던중 하늘에 떠 있는 별들을 보고 그것중 하나를 따서 계란 후라이를 해주었다는 글을 보고 내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너무 삭막하게 살고 있었구나 너무나 현실적으로 살다보니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할수도 있구나 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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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희 아이들이 뒤집어도 보고 똑바로도 보고 길게 늘여서 읽었답니다

먹을것이 없어서 엄마가 아이들에게 무엇인가를 먹을것을 찾던중

하늘에 떠 있는 별들을 보고 그것중 하나를 따서 계란 후라이를 해주었다는 글을 보고

내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너무 삭막하게 살고 있었구나

너무나 현실적으로 살다보니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할수도 있구나 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면서 책을 읽었답니다

먹을것이 없어 별을 따서 아이들에게 먹이고 먹는 그 별이 아이들의 입에서 쏟아져 나오는 그림을

보면서 아이들의 생각이 이렇다는것

너무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의 눈높이에 맞추면서 키우지는 않았는지

아이들에게 미안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책속의 아이들이 입을 열때마다 나오는 별들 그 별들이 집안 가득이 쌓여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아이들의 마음이순수한데

이런 순순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에게 부모들이 어른들이 현실적인 삶에

너무나 빨리 가르쳐 주는것 같아 마음이 아프기도 했네요

지금 이 책을 아이와 같이 읽고 대화를 하면서 나의 생각과 아이가 느끼는 생각이 틀리듯이

다양하게 느낄수 있고 생각을 할수 있게 해주는 책인것 같아 너무나 좋았습니다

집안 가득 담긴 별들을 모아 커다란 바구니에 담아 그것을 하늘에다 쏟아부어

하늘에는 별들로 가득한 세상을 만들어주고 그 별들로 인하여 달님이 웃을수 있게 되고

그 웃음으로 아이들에게 한줄기 빛을 줄수 있다는것

많은 생각과 상상력을 주는 책인것 같아 너무나 좋았습니다

아이마다 생각하는 것이 틀리듯이 이 책에서도 똑같은 내용을 읽어도 아이마다 다른 생각을

가질수 있게 나온책이네요

d*******3 200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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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의 나래를 펴게 하는책 - 별들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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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 보고 , 똑바로도 보고 , 길게 늘여서 읽어보는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 별들의 집..^^ 아주 오랜 옛날...한 엄마가 아이들에게 먹을것을 해주고 싶은데 요리재료가 없어서 하늘에 떠 있는 별 하나를 따서 그 별로 별프라이를 해서 아이들이랑 먹고 잠을 자지요.. 그런데...똑똑똑 별하나를 잃어버린 달님이 별을 찾아오고 그 별프라이를 먹은 아이들의 입에서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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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 보고 , 똑바로도 보고 , 길게 늘여서 읽어보는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 별들의 집..^^

아주 오랜 옛날...한 엄마가 아이들에게 먹을것을 해주고 싶은데 요리재료가 없어서

하늘에 떠 있는 별 하나를 따서 그 별로 별프라이를 해서 아이들이랑 먹고 잠을 자지요..

그런데...똑똑똑 별하나를 잃어버린 달님이 별을 찾아오고

그 별프라이를 먹은 아이들의 입에서 말을 할때와 웃을때 별들이 쏟아져요..

별을 잃어버린 달님을 집으로 초대를 하고 아이들의 입에서 쏟아져 나온 별들을 바구니에 담아 달님께 주니...

하늘로 올라간 달님은 그 별바구니를 하늘에 뿌리자 별들로 가득차고 달님이 환하게 웃자 그 빛이 아이들의 집으로 흩어지지요.

아이들은 너무 기뻐하면 달님께 또 놀러오라는 말을 하네요...^^

 

이 책의 그림이 너무나 독특하고 이뻐서 보게 된 책인데...

읽다보니 맘까지 따스해지는 책입니다.

울둥이랑 친구들이 별로 프라이를 해 먹는다는뎅...어떤 책인지 볼까...하고 보는데

엄마가 요리 재료로 하늘에 떠 있는 별을 따서 별프라이를 해 주는것을 보고 신기한지...보더니

"엄마, 별프라이가 윙크를 진짜하네....엄마, 우리두 별모양으로 한번 만들어 먹어보자..." 그러네요...ㅎㅎ

별 프라이를 먹은 아이들의 입에서 별이 쏟아지는 장면두 너무 아름다운 것 같아요.

재잘재잘거리는 아이들의 이야기과 웃음소리를 아름다운 별이 쏟아지는걸루 표현을 한 그림이랑

별하나로 인해서 파생되어지는 행복과 사랑의 나눔을 이렇게 아이들의 입에서 쏟아지는 별들로 표현을 한것 같더군요.

글밥은 얼마 안되지만 이글 안에 함축된 이야기가 많은 책이라서

울둥이가 두고두고 읽으면서 생각을 할수가 있는 좋은 책이네요..^^

 

k*****9 2009.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하는 크레파스-별들의 집
"생각하는 크레파스-별들의 집"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하늘에서 따온 별로 후라이를 해주고 있네요.   아이들은 자신들의 별을 밤하늘에 뿌리고 있어요.   ==================================== 줄거리 ============================= 아이들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 주고 싶은 한 엄마가 있었습니다. 음식의 재료를 찾다가 하늘의 별을 따다 프라이를 만들어 주네요. 별을 하나 잃어버린 달님은 별을 찾아 아이들의
"생각하는 크레파스-별들의 집"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하늘에서 따온 별로 후라이를 해주고 있네요.
 

아이들은 자신들의 별을 밤하늘에 뿌리고 있어요.
 
==================================== 줄거리 =============================

아이들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 주고 싶은 한 엄마가 있었습니다.

음식의 재료를 찾다가 하늘의 별을 따다 프라이를 만들어 주네요.

별을 하나 잃어버린 달님은 별을 찾아 아이들의 집을 방문하게 됩니다.

프라이를 먹은 아이들에게서는 말할때 웃을때마다 별들이 줄줄 쏟아지게 되지요.

달님에게 집안에 가득한 별들을 보여주게 됩니다.

아이들은 바구니에 별을 가득모아 달님에게 돌려줍니다.

달님과 아이들은 하늘높이 올라가서 별들을 쏟아부었답니다.

그러자 하늘에 별들이 가득차서 반짝반짝 빛나게 되었네요.

달님 다음에 또 놀러오세요~~

 

 

6살인 첫째에게 읽어준 책인데 간결하면서 상상력를 자극하는 보기드물게 좋아

하는 책이네요.

창작이 조금 식상할때쯤이라 오히려 조금 간결한것을 접해줘 봤는데 달님의 속

내라도 알아야 하는냥 이것저것 물어보네요.

왜 그랬을까?? 라는 궁금증도 많이 생기나 봐요.

달님한테는 별이 하나밖에 없었나...친구가 많이 생겨서 앞으로 달님이 많이 행

복했나...다음에 또 놀러를 갔을까...

글밥이 일단 작아 혼자서도 충분히 읽을수 있구요.

둘째인 3살 아이도 그림이 맘에 들어서인지 자주 들썩거려봅니다.

 

한장한장 시처럼 압축되어 있는 듯한 말들이 꽉채운 글보다 훨씬 마음에 와닿네

요.

창작을 아직도 읽는다면 꼬옥 읽으라고 말해주고 싶은 서적이에요.



r*****t 200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