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서나 제안서를 만들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MS 파워포인트로 작업을 합니다 임원들이 [ 보이는 부분 ] 을 많이 평가 하다보니 파워포인트 지식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 표현하는 방법 ]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 제안서 내용 ] 을 보기도 전에 [ 보여지는 페이지 ] 자체가 읽기 불편하면 제안서 나 기획서 보지도 않고 쓰레기통에 처박히는 일도 있습니다. 대부분 파워포인트 프로그램 쪽을 많이 공부하는데.. 그것만큼 이나 [ 보여주고 표현 하는 방법 ] 이 중요합니다. 디자인을 전공한 사람들이야 문제점이 덜하겠지만 경영학을 전공한 사람들이 [ 디자인 ] 따라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 비법 ] 이 있습니다.. 적어도 [ 레이아웃 ] 부부만 신경을 조금 쓰면 본인도 놀랄 정도로 파워포인트 페이지가 너무 [ 이쁘게 ] 나옵니다 이 책 추천 합니다 전체적으로 레이아웃에 관한 써머리 노트라는 생각이 들 정도 군요. 파워포인트 공부하시는 분들 이책 같이 보세요... 어렵게 만든 기획서가 페이지 디자인때문에 무시 당했을때... 이 책 같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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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반 단행본 도서 디자인과는 다소 거리 있습니다.
브로셔 중심의 레이아웃 디자인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그리드 디자인 관련 서적은 아닙니다.
그리드 관련 부분이 좀 있긴 하지만, 이런 저런 출판 디자인 관련 책에서 부분적으로 수록되어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 정도 입니다.
브로셔 등의 예제가 많이 수록되어 있고, 뒷부분에 실습을 해볼 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이 눈에 띕니다.
브로셔 디자인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이 책이 많이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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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서문에 밝혔듯 감각에만 의존하여 디자인을 하고 배치하기에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요즘 디자인을 배우는 현장은 어떨른지는 모르겠지만, 약 10년전만
하더라도 체계적인 디자인 수업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나 스스로도 알려고 하지 않았던 것이 가장 큰 잘못이지만.)
본문에 있는 내용들은 레이아웃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 설명
되어 있어서 비전공자들도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분명 재밋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속에 있는 내용이 Layout의 모든것이 다 들어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아마 일상생활속에서 봐왔던 수많은 잡지나 신문, 인터넷검색이
조금은 색달라 보일것이다. Layout은 단순히 퍼블리싱에만 적용되는게
아니니깐.
아무튼, 저자의 의도와 잘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며, 몇년동안
국내에 질좋은 디자인책이 오랜만에 나왔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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