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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의미
"'나'의 의미" 내용보기
'나'란 무엇인가. '열반'이란 무엇인가. 불국정토는 어디에 있는가. 이런 광막한 질문들에 대해 이 책은 답을 주려고 한다. 현실이 괴로운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시라. 답을 찾기는 쉽지 않겠 지만. 운이 좋으면 작은 실마리는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이 질문들에 대한 불경 특유의 어지러운 변주와 부정과 반부정, 방편을 통해 설명한다.   간단하게 얘기하면 '색즉
"'나'의 의미" 내용보기
'나'란 무엇인가. '열반'이란 무엇인가. 불국정토는 어디에 있는가. 이런 광막한 질문들에 대해 이 책은 답을 주려고 한다. 현실이 괴로운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시라. 답을 찾기는 쉽지 않겠 지만. 운이 좋으면 작은 실마리는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이 질문들에 대한 불경 특유의 어지러운 변주와 부정과 반부정, 방편을 통해 설명한다.   간단하게 얘기하면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다. '나'는 결국 없고, '나'가 없다고 생각하는 순간 '나'는 존재하는 것이고 있으면서 없고 없으면서 있고. 에잇! 몰라. 역시, 불교를 머리로 이해할려고 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동시에, 불립문자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도 없다. 언어의 길이 끊기는 곳에 다시 새로운 길이 열릴려나. 안 열릴려나.   여전히, 초보자가 보기에는 내용이 너무 어렵고, 조금 깊이 알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원문이 일목요연하게 나오지 않아 뭔가 빠진 것 같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   이 시리즈를 계속 읽어오고 있는데,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이 있다. 열반을 바라보는 눈은 일본 불교나 한국 불교나 마찬가지일까.
g********m 2005.03.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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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어렵고 설명이 부실하다.
"내용이 어렵고 설명이 부실하다." 내용보기
같은 출판사의 불교 서적인 법구경은 번역 해설 모두 탁월하고 아함경은 아함경의 사상을 쉽게 잘 풀어 놨는데 열반경은 내용도 뻑뻑하고 설명도 부실함! 내용이 조금 늘더라도 설명은 여러 면으로 추가되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보이네요. 도덕경이나 장자보다 내용이 훨씬 어렵습니다.
"내용이 어렵고 설명이 부실하다." 내용보기
같은 출판사의 불교 서적인 법구경은 번역 해설 모두 탁월하고 아함경은 아함경의 사상을 쉽게 잘 풀어 놨는데 열반경은 내용도 뻑뻑하고 설명도 부실함! 내용이 조금 늘더라도 설명은 여러 면으로 추가되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보이네요. 도덕경이나 장자보다 내용이 훨씬 어렵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7 2016.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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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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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니르바나, 열반경을 주문하였다. 화엄경과 함께 불교에 좀더 가까이 다가 가보고자 현암사의 불교경전 시리즈 중 함께 고른 책이 바로 열반경이다. 화엄경에 대해서는 여러 번역본이 나와 있ㄴ는것 같은데 열반경은 그다지 번역본들이 다양한 것 같지는 않다. 불교 경전을 제대로 읽기 위하여 여러 준비가 필요하겠지만 아직까지 언어준비는 되어 있지 않아서 좋은 번역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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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니르바나, 열반경을 주문하였다. 화엄경과 함께 불교에 좀더 가까이 다가 가보고자 현암사의 불교경전 시리즈 중 함께 고른 책이 바로 열반경이다. 화엄경에 대해서는 여러 번역본이 나와 있ㄴ는것 같은데 열반경은 그다지 번역본들이 다양한 것 같지는 않다. 불교 경전을 제대로 읽기 위하여 여러 준비가 필요하겠지만 아직까지 언어준비는 되어 있지 않아서 좋은 번역본을 기대해 볼 수 밖에 없다. 아무쪼록 좋은 번역본으로 열반경의 깊은 뜻을 알려주는 역할을 해주 었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골드 c***b 2016.06.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