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ㅌ"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바보온달보다 재미없겠구나 생각 했다.하지만 한번읽는 김에 즐기며읽자는 생각으로 읽었다. 근데 정말 꾀빠져 들었다.여기에 신라의 막내왕으로 선이라는 왕자가나오는데 마의태자와 선에대한시선을 표현했다.이렇게내가 싫어하는 역사를 꾀괜찮다는 생각을 가지며 읽어본건 이버니 두번째다 초정리편지도 역사책인가? 여러시선에서 쓴책이라서 무척 새로우면서 흥미
"ㅌ"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바보온달보다 재미없겠구나 생각 했다.하지만 한번읽는 김에 즐기며읽자는 생각으로 읽었다. 근데 정말 꾀빠져 들었다.여기에 신라의 막내왕으로 선이라는 왕자가나오는데 마의태자와 선에대한시선을 표현했다.이렇게내가 싫어하는 역사를 꾀괜찮다는 생각을 가지며 읽어본건 이버니 두번째다 초정리편지도 역사책인가?

여러시선에서 쓴책이라서 무척 새로우면서 흥미로웠다.

d*******5 2007.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인가 현실인가
"꿈인가 현실인가" 내용보기
신라의 마지막 태자 '마의태자'의 이야기를 상상력과 역사적 고증으로 풀어낸 강숙인의 동화 중 한 부분이다.   단순 역사 동화일 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꿈과 현실 사이에 갈등하는 인물의 애잔함이 잘 드러나 있다.     현실을 넘어 꿈을 추구했던 마의태자와 현실을 따라간 경순왕, 형처럼 꿈을 좇고 싶었지만 현실을 따를 수밖에 없었던 왕자 선.   무너질 걸 알면서도 끝끝내
"꿈인가 현실인가" 내용보기

 신라의 마지막 태자 '마의태자'의 이야기를 상상력과 역사적 고증으로 풀어낸 강숙인의 동화 중 한 부분이다.

  단순 역사 동화일 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꿈과 현실 사이에 갈등하는 인물의 애잔함이 잘 드러나 있다.

 

  현실을 넘어 꿈을 추구했던 마의태자와 현실을 따라간 경순왕, 형처럼 꿈을 좇고 싶었지만 현실을 따를 수밖에 없었던 왕자 선. 

 무너질 걸 알면서도 끝끝내 지키려 했던 혼과 정신은 마의태자의 말대로 천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간간이 이야기되고 있다.

 

  만약 마의태자가 경순왕처럼 왕건에게 항복하고 편안한 삶을 누렸다면 '마의태자'라 불릴 일도 없거니와 마의태자만이 가지고 있는 애틋한 꿈과 아련한 그리움도 전해지지 않았겠지

 과연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 것인가 생각하게 하는 깊이있는 동화다.

 

 덧붙여 고등학교 때 배운 '찬기파랑가'가 쉽고도 아름답게 뜻풀이 되어 있어 또다른 즐거움을 준다. 

p*******i 2007.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