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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은 생각 쓰기다. 먼저 생각이 바로 서야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것이다. 요즘 아이들은 예전에 비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게다가 스트레스를 풀 길이 없으니 컴퓨터와 게임에 빠져 사는 것 같다. 아이들의 이런 문제들을 풀어주는 것이 시급한데, 이 책으로 이런 문제 해결과 함께 논술 공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읽을 거리와 워크지를 함께 실어 활용도가 매우 높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청소년과 어른에게도 활용할 수 있다.
자존감, 존중과 배려, 화, 스트레스(긴장), 슬픔의 기본적인 감정과 실제 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갈등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 감정 조절과 문제 해결 방법을 어린이 스스로 터득하게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