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 실제 저자 자신의 삶을 모델로 쓰여졌다고 합니다 풀게되고 그 고민은 세상이 자신에게 씌워준 굴레가 아니라 바로 자신이 자신에게 만들어 씌운 굴레라는걸 알게되고 이에대한 해결책은 바로 자신에게서 나오게됨을 이책을 읽으면서느끼게 되었으며 또 이런 굴레를 만들어 나에게 씌우고 엉뚱한 답을 찾으려고 버둥거리는 나자신도 느끼게 해주었읍니다 |
| 제목만으로는 이끌리는 책은 아니다 한두페이지를 읽으면서 실패한 주인공은 어떻게 일어설까 약간은 궁금하기도 하면서 무엇이 주인공을 변화시킬까 기대를 하면서 읽기 시작했다. 이책에서는 나에게 두가지 단어를 생각하게 해 준다 ''아버지''와 ''웃음''이다 아버지가 몇해전 돌아가셨기에 나에게도 세상이야기, 인생이야기를 해 주실 아버지의 존재감이 더욱더 생각나게 해 줬다. 아직은 세상을 시작할 나이이지만 결혼하고 미래가 보이지 않은 직장속에서 암담하기도 하고 불안함을 느끼면서 나에게도 웃음없이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환경은 변하지 않는데, 문제는 나에게 있음을 알게 해줬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생각하게 해 봤고 좀더 재미나게 하루하루를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
|
동화책 같은 그러나 뭔가 힘을 얻을 수 있는 책.
포맷은 어디선가 대했던 것 같은 구성.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과 동기부여가 되는 내용. 희망의 동기를 부여하는 모든 책들이 그렇지만 책을 읽고 몇일, 아니면 한 두달 기다려 보고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그 책에서 얻은 것들을 실천하고 있는지를... 이 책 역시 그렇다. 모든 상황에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고, 정상에 선 사람이고, 능력있는 사람이다. 웃을 수 있다는 것은 그 상황에 얽매여 있다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파악하고 객관화 할 수 있다는 말이기 때문이다. 현실로 돌아가 웃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이 책의 덕을 본 것이다. 아버지. 나에겐 너무 그리운 이름이다. 주인공이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 실직하고 아내와 아이가 떠나고 패배감에 빠져있을 때, 생각난 사람이 바로 아버지였다. 영원한 수퍼맨이고, 친구이고, 리더이고, 지도자인 아버지. 아버지를 생각하기까지 주인공은 자신의 목적지를 잃어버린 상태였다. 그런데 자신도 그런 상태임을 모른채 세상이 말하는 성공을 향해 달려왔다. 목적없는 성공을 향해. 아버지는 인생의 지혜를 체득한 지혜자였다. 아들에게 대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찾아내게 한다. “얘야, 너도 회사를 다니면서 도둑놈 심보를 가지고 있지 않았니?” 아버지의 물음은 성공적이었던 자신의 껍데기를 홀라당 벗기고 속내를 드러나게했다. 그제서야 그의 깨달음의 여정은 시작된다. “누구나 사람들 마음 안에는 긍정과 부정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가 살고 있지...... 당연히 네가 먹이를 많이 주는 녀석이 이기지!” 무엇이든 자신이 마음먹기에 달렸다. 성공한 사람들은 긍정적이고 웃는 얼굴을 하고 있다. 어떤 상황이든지, 때론 부정적인 상황에서 조차 그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고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웃는다. 웃으니까 성공한다. “웃음은 신이 준 선물입니다. 웃어보세요. 웃음은 능력입니다. 그러므로 연습이 필요합니다.” 연습이 필요한 웃음. 단지 웃기 위한 연습이 아니라 세상과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는 연습이다. 긍적적으로 보면 그 상황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돌파구를 연구하게 된다. 그런 사람이 성공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주인공은 성공한다. 남을 짓밟고 성공하기 위해 발버둥 쳤을 때는 하지 못했는데,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노력할 때 성공은 따라왔다. 성실보다도, 실력보다도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교훈을 남긴 아버지의 교훈을 잊지 않았기 때문이다. ‘웃음은 행복하다는 것을 세상에 알리는 유일한 길이다.’라고 마지막 페이지에 말한다. 웃음만으로 성공적인 삶을 살 수는 없겠지만, 웃음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 그 위에 실력과 성실이 보태진다면 성공이 더 가까워질 것이다. 감동적인 책. 책의 구성과 내용은 이미 나온 처세술을 논한 책들을 따르지만, 그래도 내용은 감동. 비판, 비교 하지말고, 주인공의 깨달음을 내 것으로 만들고 실천하면 지금 내 옆에 있는 동료들과 상사들과 또 아내와 아이들과의 관계부터 개선되는 효과를 얻게 될 것이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
|
아버지의 웃음. IMF때 많은 가장들이 직장과 가정에서 내몰려 갈곳이 없어져서 길거리를 배회하고 다니는 모습을 종종 보앗다. 가족들은 경제적으로 힘들어지자 가장들을 더욱 원망하고 다그쳣다.그럴수록 가장들은 위축해질뿐이다. 항상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다보면 득이 많다고 하지만 부정과 부패로 사는 사람이 더 성공하는 경우도 잇다.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다보면 남은 몰라도 자기 자신은 행복하고 만족스럽다.비록 성공은 하지 못하여도,,, 부정과 불성실하게 살다보면 가장 피해를 보는건 바로 자기 자신이다. 무슨일을 하든지 원인과 결과는 본인 몫이다 "인생은 오직 자신과의 게임이란다. 이기든 지든 그것은 오직 자신에게 달려 있다" “농사꾼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니? 날씨? 그렇지. 하지만 그건 내가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게 아니잖니. 날씨야 하늘이 정해주시는 거잖니. 하지만 마음가짐은 그야말로 내가 마음먹기 나름이거든. …태풍이 온다고 지레 겁부터 집어먹으면 정말 모든 걸 다 태풍에 빼앗기고 말아. 가뭄이 든다고 걱정하면 또 그렇고 말이야. 하지만 태풍이 온다고 하면 고춧대를 세우고, 물길을 내놓을 생각을 하고, 가뭄이 든다고 하면 저수지에서 물을 대야지 마음먹으면 나는 별로 무서울 게 없거든. ” *이제 너 자신을 향한 분노, 미움, 그리고 연민을 버려라. 이 세상 그 무엇도 너를 괴롭히지 못한다. 너를 괴롭힐 수 있는 것은 너뿐이야. *논에서 일할 때는 논에 집중을 하고, 친구를 만날 땐 친구에게 집중하고, 술자리에선 막걸리에 집중을 하는 게지. *그렇다고 모든 걸 다 이루려 하면 안 된다. 네가 진심으로 하고 싶은 것, 그 무엇이든 한 가지만 이루면 나머지는 다 저절로 이루어진단다. 시아버님이 유언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먼곳으로 떠나신지 21일이 지났습니다.아직까지 실감이 나지 않아요 아버지의 웃음을 읽으면서 많은 눈물을 흘렷습니다. 시아버님이 생각나서요 |
|
아버지의 웃음. 무얼 많이 가져서만 웃을 수 있다면 아무도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없을 것 같다. IMF때 많은 가장들이 직장과 가정을 등지고 길거리로 나섰다. 가족치고 가슴 아프면서도 한 켠 경제적으로 방패막이 되어주지 못하는 가장들을 원망하지 않아본 사람이 그닥 많지는 않을 것 같다. 그 흔한 한마디. ‘돈이 웬수’였다. 모범답안으로 살면 좋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이 더 많아서 두꺼비를 친구삼아 세월을 죽이고 세상을 향해 주먹질하는 사람이 허다하다. 성공한 사람은 성공한 이유가 있다. 그 에너지를 저자가 불어넣어주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바람직한 자세, 긍정적인 마음이 성공을 부른다. 아니, 적어도 본인은 행복하다. 부정적으로 살아봤자 가장 큰 피해를 입는 건 바로 당신이다. 세상이 바뀌거나 하지 않는다. 태도를 바꾸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농사꾼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니? 날씨? 그렇지. 하지만 그건 내가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게 아니잖니. 날씨야 하늘이 정해주시는 거잖니. 하지만 마음가짐은 그야말로 내가 마음먹기 나름이거든. …태풍이 온다고 지레 겁부터 집어먹으면 정말 모든 걸 다 태풍에 빼앗기고 말아. 가뭄이 든다고 걱정하면 또 그렇고 말이야. 하지만 태풍이 온다고 하면 고춧대를 세우고, 물길을 내놓을 생각을 하고, 가뭄이 든다고 하면 저수지에서 물을 대야지 마음먹으면 나는 별로 무서울 게 없거든.” 저자는 강의를 하는 분 같다. 강의를 하는 내용을 소설로 옮기는 과정에서 약간 눈에 띄는 점이 있다. 다른 분의 서평에서도 느낀 점이다. 다소 교훈을 우화적으로 풀어나가느라 설정이 부자연스럽지 않느냐는 것이다. 강의하시는 분이 우화로 옮겼다면 정말 이 정도면 대성공이란 생각이 들었다. 전문 작가가 아닌 다음에 웃음을 가지고 살아가란 주제를 이만하면 잘 풀었다. *이제 너 자신을 향한 분노, 미움, 그리고 연민을 버려라. 이 세상 그 무엇도 너를 괴롭히지 못한다. 너를 괴롭힐 수 있는 것은 너뿐이야. *논에서 일할 때는 논에 집중을 하고, 친구를 만날 땐 친구에게 집중하고, 술자리에선 막걸리에 집중을 하는 게지. *그렇다고 모든 걸 다 이루려 하면 안 된다. 네가 진심으로 하고 싶은 것, 그 무엇이든 한 가지만 이루면 나머지는 다 저절로 이루어진단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 좌절하고 계신 분. 인생의 변환점에서 고비를 겪고 계신 분. 남에 대한 원망이 수그러들지 않아 힘드신 분…. |
|
무어라고 리뷰를 써야할까... 한참을 고민했다.
하나의 스토리를 본다기 보다는 그저 교훈을 전달하려고만 하는데 급급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처럼 비유를 덧댄 소설류의 느낌이었다. 다만 전자의 것은 쥐~라는 동물이었고.. 이건 아버지와 아들간의 이야기로 엮어지지만 한쪽은 너무나 추상적인 질문만을 던져 답을찾게하는 아버지. 다른한쪽은 아버지 그게 무슨 뜻이시죠? 하면서 연신 되묻거나 아~~ 하면서 깨닫는듯한 내용구성이 처음부터 책장을 덮기까지 계속이다. 실망스럽게도 억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해 보라.. 어떤 부모님이 성자처럼 질문만을 던지고 추상적인 대화만을 하는 부모가 있을까.... 정말 성자가 아니고서야..
일상의 일이 아니라도 느껴지니까 더 마음에 와닫질 못하는것이다.
하지만 인생에 있어 웃음보다 더 큰 교훈이 없다는 필자의 생각에 동의하는 바이다.. 아무리 맛좋은 가게 품질좋은 물건이라도 그 판매자가 웃음을 잃은 사람이라는 불친절함에 질려 우리는 좀 떨어져도 종업원이 밝은곳을 단골잡기 마련이다. 필자는 그런 아무것도 아닐지 모르는 미소 라는 서비스에 큰 감명을 받아 글을 쓴듯하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 무표정이나 화난듯한 표정 그리고 미간을 주름짓게하는 심각한 표정들이 나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건 아닌지 생각해 봄직한 구절이 나올때 마다 그래.. 맞아.. 미소, 웃음은 참 중요한거야.... 라고 생각하지만 이야기 전개가 그리 재미있지 못하고 진부하다는 느낌때문에 글의 교훈성을 많이 떨어뜨리는것 같다.
보는사람마다 그 느낌도 다르고 오히려 나의 이런 리뷰에 반박을 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난 그저 내가 그렇게 느꼈다고 말할 뿐이다..* [인상깊은구절] 마음이 흐릿하면 무엇도 볼수 없단다. 마음으로 집중하면 정말 중요하고 진실된 것을 볼 수 있단다. 그리고 무어시든 제 하는 일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으면 열매를 얻을 수 없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