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이 주인공이랍니다.
무시무시하거나, 등에 뿔이 나 있거나, 으르렁거리며 공룡들끼리 싸우는
그런 공룡은 절대로 아니랍니다.
주인공인 초록이는 꼬마 공룡이예요.
어린이 친구들은 초록이가 너무 귀여워 같이 놀고 싶을 걸요.
초록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세요?
바로 뜨개질이예요.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입으면 따뜻한 옷과 털장갑, 털양말이
초록이네 집에는 가득해요.
초록이의 형들은 초록이 덕분에 따뜻하고 편안한 겨울을 보내게 되요.
다른 공룡과 많이 다르지만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그 일에 힘을 쏟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행복할 것 같네요.
우리 친구들도 초록이처럼 자신만의 특별한 취미를 찾아보면 어떨까요?^^ |
|
몸집은 작고 털이 초록색인 '초록이'가 주인공이에요. |
|
요즘 우리 아이들을 보면 여자 아이들이 남자 아이들처럼 놀고 목소리도 커졌으며 남자 아이들은 여자아이들 기에 밀려 끌려다니거나 기를 못펴는것은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다. 우리주변에 남들과 다른 특별한 친구가 있다면 초록이를 보면서 기죽지 않고 당당해질 수 있으면 좋겠다. |
|
모두가 예스 일때 용감하게 아니요!할줄 아는 공룡 초록이^^
다른공룡들처럼 덩치도 크고 등에 무시무시한 뿔도 나고 무섭게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바라기도 하지만
새앙쥐랑 친구하고 뜨개질하는걸 더 좋아한다~ 아마 공룡세계의 돌연변이종이 아닐까??ㅎㅎ
세상일이 궁금하지만 좋아하는 뜨개질을 하며 바지,점퍼,목도리,양말을 수백개씩 짜놓고 차곡차곡 간수해놓는다. 마치 세상에 빙하기가 찾아올것 아는것처럼~
그리고 아주아주 조금씩조금씩 바깥세상에서 이상한 일이 정말 벌어졌네요~ 어떻게 되었을까요? 다음 이야기 궁금하시죠??^^ 얄밉게 궁금증 만들어 놓고 싶어요ㅎㅎ
|
| 초록이는 다른 공룡들처럼 몸이 크지도 않고 다른 공룡들처럼 다른 동물들을 위협할 줄도 모른답니다 초록이가 좋아하는 것은 얌전하게 앉아서 뚜개질을 하는 것이랍니다 하지만 형들은 초록이를 놀리지요 하지만 남들과 다른것을 인정해 줄 수 있는 초록이 만의 마음가짐이 있어서 일까요 초록이는 계속 뜨개질을 해서 스웨터도 만들고 장갑 양말 바지를 만들었어요 어느날 부터인가 세상이 추워지기 시작했어요 형들은 초록이를 찾아오게 되지요 초록이가 준비해둔 스웨터와 양말 바지를 입고 너무 좋아하는 군요 남과 같은 것을 강요하지만 않는다면 다르다는 것이 창의성으로 개발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
동화가 아름다운 이유중의 하나는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공룡과 아주 자그만 새앙쥐가 친구가 되어 함께 살아나가는 모습이고,또 공룡"초록이"가 뜨개질을 하고 차를 끓이는 모습이고 뜨개질을 한 스웨터랑 장갑이랑 조끼를 나누어주며 훈훈함을 더하는 모습일 것이다.
아주 오랜 옛날,사람이 살지 않던 시절의 작고 아담한 공룡 "초록이"는 바깥으로 나다니지 않고 집안에 앉아서 뜨개질을 즐기는 특별한 공룡이다.초록이가 집에서 뜨개질을 하며 보내는 그 시기에 바깥 날씨는 점점 추워지고 눈이 쉬지 않고 내린다. 아마 빙하기의 도래이겠지? 지치고 병든 초록이의 형들인 팽과 피어리스는 어렵사리 초록이의 집을 찾아와 초록이의 보살핌으로 겨우 한 숨 돌리게 된다. 특별하고 남 달랐던 초록이가 한껏 빛나는 순간이다.^^ 몸집이 크든 작든 취미가 남다르든 우리는 모두 친구가 될 수 있고 꼭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과 함께~~!! 아무리 추운 날씨가 계속되더라도 동화속 초록이의 돌집은 끄덕없으리라 생각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