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 시리즈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권 하나 나무랄거 없이 정말 잘 만들었기에 모든 책에 다 만족중입니다. 우리 아이도 장말 좋아하네요. 하루에 적어도 한 번은 꼭 펴보는 책이지요. 그림도 큼직큼직, 색채도 선명해서 아주 어린 아기때부터 보여줘도 괜찮습니다. 우리 아이는 8개월 때 부터 보여주던 책입니다. 모두에게 추천 드립니다. 영어를 가르칠 목적보다는 그림을 보여주세요! 그럼 아이가 한결 더 신이나 책을 펼쳐드려 할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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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타운 이머전시 버젼이다. 플레이타운에도 소방관의 모습이 잠깐 등장하는데, 이 책에서는 소방관, 구급대원, 경찰관 등 이른바 이머전시 3총사가 모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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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안녕'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이 누가 계신지 알려주고, 또 어떤 일들 맡아서 하시는지 차근차근 알려줄 계획이다. 그런데 소방차 종류가 이렇게나 다양한지 몰랐다. 물론 외서이니 우리나라와는 차이가 있겠지만 아이가 배울때마다 나도 같이 배우게 된다. 역시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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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준지 1년 넘은거 같아요. 그런데 꾸준히 꺼내보는 책이랍니다. 계속 읽어줬더니 문장은 아니더라도 단어는 이제 많이 이해하는 편이에요. 다 같은 경찰도 아니고, 여러 종류의 emergency관련 직업이 나와요. Playtown 다른 시리즈도 많았으면 좋겠어요. 아들이 기차같은 탈것도 좋아하는데 그런 책은 없어서 좀 아쉬워요. 다음에 다른 책도 구매예정이에요. 추천합니다. 아들들은 아마 다 좋아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