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수년동안 컴퓨터 a/s 현장 실무를 보다 몇년전부터 국가 공인이 된 pc정비사란 자격증이 생겨 어떤 것인가 하고 이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다른 책들엔 리뷰가 그나마 있어 실망 스럽다는 말이 있길래 이책을 선택 하였는데 이책 또한 책 값에 비하여 참으로 실망스럽지 않을 수 없더군요 하드웨어에 관한 기본 개요를 정리한 내용은 그런저런 여타 책들과 다르지 않으나 인쇄질 및 관련사진들이 전부 흑백으로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예상문제에서 사진이 너무 어두워 실제 부품들을 자주 봐온 저로써도 이게 뭐지란 생각을 갖게 하더군요. 우선 책 내용상 오타가 너무 많습니다. 이책을 저자분이 다 쓴후 출판사에서 확인을 하였는지조차 의심스럽더군요. 그리고 어떤 페이지는 글자들이 겹쳐 전혀 확인이 안되는 페이지 까지 있습니다. pc정비사 시험문제가 하드웨어와 os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 것이라면 오래된 책이지만 pc동의보감이라는(이책을 구입한 것이 2001년이라 최신은 아니나)책이 새로 나온것이 있다면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독자 리뷰에서 어떤분이 먼저 말씀하신것 처럼)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저자의 지식이나 구성 및 내용은 그렇게 흠을 잡을 것이 없으나 책 상태 및 인쇄질 그리고 예제 사진등이 너무도 급하게 출판되었다는 것이 큰 흠이 될듯 하네요 크라운 출판사라면 컴퓨터 관련 서적을 많이 출판한 회사로 알고 있는데 너무 무성의 하다는 생각이 드는 책 이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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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정비사 관려된 책이 두권이 있습니다.. 한권은 좀 오래전꺼구요.. 대략 6년전 책... PC 정비사가 국가공인으로 전환되면서 전환시험을 위해 책을 사서 봤는데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책보다 XP에 대한 항목이 추가적으로 들어가서 좋았습니다만, 기초적인 부분에서는 제가 가지고 있던 책보다는 약한것 같습니다... 원래 가지고 있던 책은 적질 않겠습니다...^^;; (그 책에 대한 간접광고일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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