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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여행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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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째 유럽 여행입니다. 대학교 때 30일 10개국 호텔팩으로 유럽을 다녀왔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더라구요. 한정된 시간 내에 이것 저것 보려다 보니, 수박 겉핥기가 된 듯 하고... 그래서 여름에 유럽을 다시 가려고 합니다. 지난 번과는 달리 이번엔 진득~허니, 한 곳에만 머물 작정입니다. 가장 좋았던 곳! 바로 파리에서 말입니다. 바쁨과 번잡함 속에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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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째 유럽 여행입니다. 대학교 때 30일 10개국 호텔팩으로 유럽을 다녀왔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더라구요. 한정된 시간 내에 이것 저것 보려다 보니, 수박 겉핥기가 된 듯 하고... 그래서 여름에 유럽을 다시 가려고 합니다. 지난 번과는 달리 이번엔 진득~허니, 한 곳에만 머물 작정입니다. 가장 좋았던 곳! 바로 파리에서 말입니다. 바쁨과 번잡함 속에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 편한하면서도 세련된 멋이 있는 곳이라고 느꼈었거든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했던가요? 준비 많이 해 갈 생각입니다. 미리미리, 틈틈이 공부를 하려구요. 예전에 가져갔던 책을 다시 열어 봤는데, 유럽 합본이라서 그런지 파리에 대한 내용은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그래서 책을 다시 구매하였습니다. 바로 이 책이요... 우선, 한국인한테 딱 맞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른 나라의 특히, 일본의 가이드 북을 번역해 놓은 여타 여행 책자들과는 달리, 이 책은 한국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잘 담고 있습니다. 식당, 호텔, 볼거리 등등 필요한 정보들이 우리 나라 사람의 입장에서 정말 자세히 써 놓았더라구요. 작가분께서 직접 다니면서 정보를 수집한 것 같아요. 중간 중간 여행을 하면서 겪은 경험담은 많은 공감이 가구요. 또 최신판이라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나온지 한달도 안되었네요. 여행 책자의 정보는 정확성이 생명인데! 예전에 철지난 여행책자를 가지고 다니다가, 열차 시간, 가격 등등 문제가 많았던 적이 있었는데, 이건 나온지 얼마 안되었으니까 그만큼 정확하겠죠? 계획 세우기에 좋을 것 같아요. 참, 사진도 엄청 많이 실려있는데, 이것도 찍은 지 얼마 안된 것들 같아요. 하하하 어떤 책들 보면 촌스런 옛날 사진 같은 거 실려있는 경우 있잖아요. 참, 좋은 점 하나 더 있어요! 책 표지가 비닐로 쌓여있어서, 휴대하기에 좋을 거 같아요. 오랫동안 가지도 다녀도 날긋날긋 해지지 않을 것 같아요. 암튼 그래서 전 이 책 대만족입니다!!!! 책 보면서 얼른 파리로 떠날만 기다리게 되네요!!! 여러분도 여행 준비 잘 하세요!
b******2 2006.04.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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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성지순례에도 좋더군요
"로마 성지순례에도 좋더군요" 내용보기
이 책은 파리와 로마편으로 나뉘어 소개하고 있지만, 이번에 기회가 되어 로마편을 활용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로마에서 추천할 수 있는 좋은 곳도 있지만, 성지순례편을 만들어 두었기에 그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전국민의 1/4 이상이 기독교인이라는 이 나라에서 로마를 찾을 적에는 누구나 베드로대성당은 찾을 터인데 그곳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세계4대성당의 하나인
"로마 성지순례에도 좋더군요" 내용보기
이 책은 파리와 로마편으로 나뉘어 소개하고 있지만, 이번에 기회가 되어 로마편을 활용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로마에서 추천할 수 있는 좋은 곳도 있지만, 성지순례편을 만들어 두었기에 그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전국민의 1/4 이상이 기독교인이라는 이 나라에서 로마를 찾을 적에는 누구나 베드로대성당은 찾을 터인데 그곳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세계4대성당의 하나인 성마리아대성당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 분은 얼마되지 않을겁니다. 로마에는 두개의 전철노선이 있다는 것을 아신다면, 각 노선을 타면 세계4대성당의 절반씩은 찾아보실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로마에 대해 설명한 분량은 파리에 대한 분량보다 적었음에도 이 정도로 알차다면 파리에 대한 설명은 읽어보지 않아도 큰 도움을 주리라 믿습니다. 함께 들어있는 로마지도를 접어들고 길을 나서면, 테르미니 근처에 산재한 우리나라 민박집 약도, 싸게 집으로 전화할 수 있는 인터넷전화방의 약도, 맛있는 아이스크림집의 위치는 물론이고 스페인광장에서 진실의입이 있는 코스메디인성당으로 가는 길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체류일정에 맞추어 1-3일간의 추천경로도 나와있어 참으로 도움이 됩니다. 다리가 튼튼하다고 생각한다면 걸어다녀도 좋을 것이고, 시간이 없는 분들은 지도에 나와있는 전철노선과 관광 목표 지점을 감안하시면 일정에 맞출 수가 있겠더군요. 물론 바티칸박물관의 소장품에 대한 설명이나 베드로대성당의 안내 등 상세한 정보까지는 제공하지 않기때문에 그런 분들은 전문서적도 함께 구하신다면 더욱 큰 즐거움이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j******0 2006.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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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을 위한 최고의 파리,로마 가이드북
"한국인을 위한 최고의 파리,로마 가이드북" 내용보기
흔히들 사람들이 생각하곤 하는 유럽 여행. 막상 가려니 돈은 둘째치고 어떻게 이동할지, 어디서 숙박할지, 어떤 곳을 돌아볼지 막막하기만 하다. 먹을 것은? 이동은 어떻게 해야 돈도 적게 들고 힘도 들지 않을까? 그야말로 초짜, 유럽여행에 정말 자신없는 사람들. 그런 이들을 위하여 자신있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일단 공항에서 떠날 때부터의 세세한 팁, 또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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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사람들이 생각하곤 하는 유럽 여행. 막상 가려니 돈은 둘째치고 어떻게 이동할지, 어디서 숙박할지, 어떤 곳을 돌아볼지 막막하기만 하다. 먹을 것은? 이동은 어떻게 해야 돈도 적게 들고 힘도 들지 않을까? 그야말로 초짜, 유럽여행에 정말 자신없는 사람들. 그런 이들을 위하여 자신있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일단 공항에서 떠날 때부터의 세세한 팁, 또한 부분부분 저자가 겪은 일들을 섞어 가며 이야기해주는 친절함에 안심하고 떠날 준비를 갖출 수 있다. 당연히 대부분의 명소는 입장시간과 입장 가격 정도는 기본으로 나와 있으며 어떻게 관람하면 좋은지 간단한 팁까지 꼬박꼬박 들어가 있어 저자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다. 게다가 주의사항, 파리와 로마주변 한국인이 갈 만한 한식당들에 대한 소개들은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생동감 있는 사진들과 또한 ''도둑''에 대한 팁까지 읽다 보면 아직 유럽에 도착하지 않았음에도 유럽에 도착한 느낌마저 든다. 다소 사진이 많아 약간 어지럽게 보일지는 몰라도 저자의 배려라고 생각하면 이는 가볍게 넘길 만 하다. 오히려 사진이 많아 도움을 많이 받는다고나 할까. 최대의 장점인 사진과 수많은 팁들. 이 정도면 파리 로마 다녀오는데 최고 아닐까? 가이드북이 갖춰야 할 기본적인 요소 뿐 아니라 한국인을 위한 모든 것, 게다가 주의사항 및 저자가 겪은 일을 포함한 팁까지 있어 유럽을 향해 마음을 편히 하고 발걸음을 내딛어도 충분할 듯하다.
g*****s 2006.05.09.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만 참고하면 훌륭합니다.
"사진만 참고하면 훌륭합니다." 내용보기
사진이나 편집은 괜찮습니다. 부분부분 세세하게 설명된 것도 있으나 전반적으로 여행기에 가까운 책.. 받아보고 좀 실망했습니다. 나폴리->카프리 가는 일정이 나왔는데 나폴리까지는 어떻게 가는지 어떻게 이동하는지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 블로그 여행기가 훨씬 자세합니다.. 다른책을 주로 보시고 이책은 부족한 사진만 참고하면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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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나 편집은 괜찮습니다.

부분부분 세세하게 설명된 것도 있으나 전반적으로 여행기에 가까운 책..

받아보고 좀 실망했습니다.

나폴리->카프리 가는 일정이 나왔는데 나폴리까지는 어떻게 가는지 어떻게 이동하는지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

블로그 여행기가 훨씬 자세합니다..

다른책을 주로 보시고 이책은 부족한 사진만 참고하면 훌륭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7 2007.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