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주말에 아이와 함께 숲체험을 가려고
그 가이드북으로 구입한 책인데
그 사이에 아이가 숲유치원에 다니게 되었어요.
숲체험 준전문가가 될 정도로
이론적으로 탄탄하고 자세한 책이라
숲에 대해 잘 모르는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네요.
아이가 숲학교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이 책을 읽으며 조금은 이해를 하게 된 것 같고요.
두고두고 잘 활용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