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물로 받은 동화책..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엔 한번도 읽어보지 못한 동화책이다. 동화책이라고 하면 으레 아이들이 읽는 책이라고 생각하기 쉽기때문에 선물을 받고 난 후, 나에게 왜 동화책을 선물로 주었을까?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읽을 수록 이 책은 오히려 어른들이 읽어야 하는 책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은 있지만 가정이 없다는 이 시대에 이 글은 다시 한 번 가족의 소중함을 떠오르게 한다. 어린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가족의 모습.. 가족은 항상 그리움을 가지고 온다. 동그라미와 같은 가족의 정.. 우리 가슴에 동글동글한 사랑을 예쁘게 그려나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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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이혼으로 힘든 아이를 위한 책 《우리 형이 온다》 정란희 글, 이지현 그림 / 웅진씽크하우스 《나의 손을 잡아주세요 》 질 티보 글, 다니엘 실베스트르 그림, 이정주 옮김 / 어린이 작가정신 《헨쇼 선생님께》비벌리 클리어리 지음, 선우미정 옮김, 이승민 그림 / 보림 《잃어버린 겨울 방학》이소완 글, 양상용 그림 / 소년한길 《우리 함께 살아요》 비르지니 뒤몽·베르나르 소리아 글, 미셸 부셰 그림, 윤경진 옮김 / 작은책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