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가 너무 자극적인 것들만 있어서 몇자 적는다. 요즘은 리뷰도 마케팅의 한 수단으로 활용되는 것 같다. 차트에는 답이 없다. 저자의 다른 서적들에 대한 리뷰들을 보면 여러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공부하는 마음으로 한번 보고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만들어야 성공하는 것이지.. 캔틀몇개.. 차트몇개.. 보았다고 요술방망이가 생기는 것이 아니다. 어설프게 확신하면 도리어 화가 될 수도 있다. 투자자에게 필요한 것은 일확천금의 환상이 아니라 투자의 위험성과 그것에 대한 리스크관리라고 생각한다. 또한, 매매원칙의 성립과 그것을 지키는 것. 바로 그것이다. 가치투자이든 기술적 투자이든 그렇게 하면 성공한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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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주식이란걸 알게 된 것이 2000년도 경이었다. 그당시 IMF를 막 졸업한 후 불기 시작한 벤처열풍에 무슨 무슨 인터넷 무슨 무슨 시스템 이면 무조건 투자를 한다고 줄을 서던 때였다. 한참 코스닥이 잘 나가서 어떤 종목을 사도 크게 손해 보지는 않을 정도였다. 그 당시 싸이버텍이 보안테마로 황제주로 등극할 무렵 비슷한 종목이라고 해서 장미디어를 골랐다. 그땐 차트를 봐도 머리만 아프고 이해도 되지 않아 종목 추세 매매를 보고 적당히 감으로 주식을 사곤 했다. 소위 묻지마 투자를 했었고 대충 주식투자 게시판을 참조로 종목을 고르면 이익이 나곤 했었다. 그러다가 연이은 게이트 사건으로 벤처 거품론이 대두되며 슬슬 손해를 보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결정적으로 상투 종목을 잡아 반토막이 나고는 주식에서 손을 뗐다. 그리고 2년여가 지나고 2002년 10월 경... 다시 주식시장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우연한 기회에.. 그때 최승욱씨의 실전 기술적분석 고수따라하기 를 보게 되었다. 그 전까지 주식 관련 서적은 차트 그림 하나 실려있고 간단하게 몇줄 나와 있던가 아니면 머리아픈 수식에 빽빽한 이론만 실려있었던 책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이 책은 펼쳐보는 순간 매 페이지마다 올컬러 차트에 상세한 설명이 나와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캔들형분석, 거래량분석,이동평균선분석, 추세선분석, 패턴분석, 엘리엇파동이론등.. 시중에 돌아다니는 기술적분석법에 대해 쉽게 그러나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 있었다. 이 책이 주식투자에 대해 모든 것을 말한다고 보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제 막 입문서를 떼고 차트와 친해지려 하는 사람들에게는 딱 맞는 책이라 본다. 내가 그랬으니깐.. [인상깊은구절] 200개가 넘는 올컬러 실전차트를 정밀 분석. 초보자도 실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매매기법으로 중급자나 전문가도 차트분석의 새경지를 경험할 수 있다. 또 데이트레이더와 스윙트레이더, 중장기투자자들이 선호하는 급등주 발굴과 매수매도 방법도 함께 익힐 수 있다. |
| 주위의 투자자들에게 이 책에 대한 얘기를 몇번 들었고, 실제로 책도 봤었다. 하지만 선뜻 사지지 않았다. 주식을 처음 할 무렵, 관련서적을 많이 사봤다는 생각과 쪼금은 부담스런 가격, 내용이 그다지 많지 않아서 무슨 도움이 될까 하는 불신이 들었던 것이 이유였다. 그런데 주위분들이 매수종목을 잡을 때 너무도 도움이 된다는 얘기를 하기에 큰맘 먹고 장만했다. 이 책은 보통의 주식책과는 달리 복잡한 이론설명은 거의 들어 있지 않다. 대신 유형별 실전 차트를 통해 각종 신호를 분석, 설명하여 내컴퓨터의 차트와 바로 비교할 수 있었다. 실전에서 곧바로 응용이 가능하다는 얘기다. 주식을 막 시작한 초보자는 물론, 웬만큼 주식공부를 했다는 투자자까지 유용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공부하고, 깨지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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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쉽게 기술적분석을 볼수있게되어있고.. 어느정도 주식을 잘한다는 고수들에게는 다아는내용이겠지만.. 입문을하려는 사람들에게는 꼭 봐야할 그런책입니다. 주식공부할때 이런저런책들 다보고 시간낭비하지마시고.. 시중엔 정말 쓰레기같은책들너무 많아서.. 시간과 책값도 아까운데.. 좀 비싸긴하지만 전혀 돈이아깝지않는 그런 교재라 할수있음..이책과 고승덕변호사가쓴 책이 아주 괜찮고 제대로만 공부한다면 분명 수익은날꺼라 생각이듬.. |
| 주식을 하는 모든 분들. 누구나 나는 챠트분석에 기술적 분석에 고수가 될 수 없을까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입니다. 그리고 시중에 나와있는 수많은 기술적 분석에 관한 책들을 놓고 어떤책을 읽을까 많은 고민도 하였을 것입니다. '실전 기술적 분석 고수따라하기' 제가 봤던 많은 기술적 분석 가운데서도 정말 뛰어난 책이라고 말할수 있네요. 한장에 챠트 하나와 그 챠트에 대한 설명을 통해 바로 실전에서 응용가능하게끔 자세한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실제로 챠트를 분석해 가면 빠른 시간내에 챠트 고수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한 챠트 분석이 아니라 거래량 분석에서 추세선 분석, 엘리엇 파동이론 등 기술적 분석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포함하였습니다. 한번만 읽고 덮어두는 책이 아니라 주식매매를 하는 한 언제든지 필요할때 펼쳐서 참고하고 찾아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초보자가 바로 보고 실전매매에 응용하기에는 약간 어려울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보자의 경우 기초적인 기술적 분석에 관한 책을 읽고 이 책을 읽는다면 빠른시간내에 기술적 분석의 대가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