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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에서 나온 우리아기 첫동물퍼즐북이예요. 처음 만나는 자연관찰이라고 해도 좋을 듯 싶어요. 바다 동물들의 먹이, 생활, 특징 등을 쉽게 알려주고 있거든요. 이 책에 소개된 동물은 새끼 대왕고래, 백상아리, 게, 흰동가리, 돌고래예요. 책장을 펼치면 페이지당 해당 동물의 그림이 그려져 있고, 빈 곳에 퍼즐을 맞출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먹이', '알고 있나요', '대단해요'로 나뉘어져 있어서 바다 동물들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어서 자연관찰의 역할도 톡톡히 해주는 책이예요.
아이가 책을 좋아하긴 하지만 그래도 눈길을 덜 받는 책이 있다면 바로 자연관찰일거예요. 여자애들은 잘 안본다고 해서 일찍 접해주면서 재미있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지만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퍼즐북으로 접해주니 관심을 보여서 자연관찰과 함께 보여 주니 더 많은 바다 동물들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백상아리는 삼각형 모양의 뾰족한 이빨이 빠지면 새 이빨이 생긴다는 글을 읽더니 '도마뱀 꼬리랑 똑같네'라고 하더군요. 책을 통해 아이가 동물에 대해 많은 관심이 생긴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놀이처럼 즐겁게 접하면서 동물의 특징도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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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사는 동물들>
끼워 넣을 수 있는 동물 퍼즐과 모으면 큰 그림이 되는 퍼즐이 들어 있어서 아이가 너무나 재밌어 했어요.
바다에 사는 동물 5마리가 나와요 새끼 대왕고래, 새끼 백상아리, 새끼 게, 새끼 흰동가리, 새끼 돌고래 이렇게 5개의 퍼즐을 페이지 한장한장 넘기면서 끼울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설명도 간단하게 되어 있어 첫 동물 그림책으로는 딱 좋아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너무나 간단한 설명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아이의 흥미를 끌면서 재밌게 볼 수가 있었어요. 마지막장에는 그림을 보면서 4개의 퍼즐을 끼워 맞춰 보는 것도 있어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퍼즐을 통해서 바다에 사는 동물들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흥미롭게 책을 볼 수가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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