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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 바로 제2의 두뇌라고 하지요. 소근육을 발달 시켜주는데에는 퍼즐만큼 좋은 교구는 없을꺼에요. 더불어 관찰력과 집중력도 키워주는 1석 3조 그 이상의 효과를 얻을수 있답니다. 11개월된 둘째 녀석에게 너무나 좋은 퍼즐북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바로 우리아이 첫 동물 퍼즐북이랍니다. 이 책은 4권의 시리즈로 되어있답니다. - 농장에 사는 동물들 - - 바다에 사는 동물들 - -남극과 북극에 사는 동물들 - -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들 - 그 중에 농장에 사는 동물들을 재훈이에게 보여줬답니다. 정말 두께감이 느껴지는 튼튼한 보드북으로 되어있어서 재훈이가 아무리 만지고 던지고 해도 괜찮아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일반 퍼즐이 아니랍니다. 이야기가 있고...유아들의 눈높이에 맞는 간단한 지식 정보까지 얻을 수 있답니다. 첫장을 넘겨보면.... 말, 돼지, 젖소, 닭, 양 이렇게 5마리의 새끼 동물들이 책속에 쏘~~~옥 박혀있답니다. 여기서 말의 새끼는 망아지라는것도 알게된답니다. 아이들의 쉽게 끼워 넣을 수 있도록 홈이 있어 쉽게 뺄 수 있답니다. 새끼 동물들의 그림이 얼마나 귀여운지....
좌측에는 그 동물의 먹이와 함께 생활, 특징들의 정보를 얻을수 있답니다. 6살베기 수현이도 옆에서 같이 보더니 말 꼬리로 파리를 쫓아낸다고 했더니 웃긴다고 깔깔깔~~~ 우측에는 어미가 있고 새끼는 퍼즐판으로 되어있어 앞에 박혀있는 새끼를 끼워 넣을 수 있답니다. 동물을 주제로 다룬 퍼즐북이다 보니 배경은 모두 들판느낌이...
11개월된 둘째 녀석은 보고 만지고 끼우는 시늉에 빨고 이정도에서 그쳤지만.... 첫째에게는 몰랐던 정보들을 알 수 있었답니다. 동물들의 먹이부터 까만돼지도 있다는 것과 새끼를 14마리 이상 낳을수 있다는 것도 배웠답니다. 어미 돼지의 젖꼭지가 14개나 가지고 있어서 새끼돼지들을 싸우지 않고 젖을 하나씩 빨아 먹을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까지... 젖소도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얼룩무늬 젖소 외에도 연한 노란색이나 갈색 젓소 등도 있고, 소 떼 중에서 여왕이 있어서 소 떼를 이끌고 다닌다는 것까지 알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젖소에서 나온 우유로 버터, 치즈, 요구르트 등을 만들 수 있다는것도 배웠답니다. 닭은 조약돌도 먹는다고 했더니 그럼 목에 걸려 안죽냐고 묻네요.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좀더 깊은 정보는 자연관찰 책으로 연계해서 좀더 알아볼 수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양 먹이에서 양은 풀을 먹지만 소금도 필요하다고 하네요. 저도 요 사실은 첨 알았네요. 근데 왜 소금이 필요하지???? 마지막 장 좌측에는 앞에서 나온 동물들을 한 곳에 모아 놓은 전체 그림이 있답니다. 그리고 우측에는 전체 그림이 완성되도록 네 개의 퍼즐로 책속에 끼워져 있답니다. 마지막 부분은 생각지도 못했네요.
누나가 워낙 퍼즐 종류를 좋아해서 뱃속에서부터 퍼즐을 접했겠죠^^ 이녀석 낳기 전까지 집에서 수현이랑 우리나라 지도 퍼즐 맞추다가 병원으로 달려갔으니.... 태어나서도 누나 하는걸 어깨너머로 봐온 짬밥이 몇개월인데.... 어라 이녀석 끼우는 시늉을 하더라구요. 처음 보는지라 신기했답니다.
자연스럽게 입으로 들어가기도 했지만.....
누나와 함께 이렇게도 놀았어요~~~ 뒷장에 숨겨져 있는 보너스 네조각 퍼즐을 누나가 맞추고... 그위에 새끼 퍼즐 조각까지 올려놓았답니다.
누나랑 함께 하면 더 즐겁고 행복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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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의 첫 퍼즐북이라고 해서 어떤 책일지 궁금했다. 유아기의 아이들에게 어떤것이 처음 접하는 퍼즐일까? 궁금증을 일게 만들었던 책... 아이들이 좀만 크면 퍼즐을 무척 좋아하고 즐기는데 우리 아기도???? 그럼 어떤 퍼즐을 처음 접할수 있을까? 그러나 이 책을 보면서 정말 걸음마 연습을 하는 책인듯...
농장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 말과 돼지, 젖소와 닭 그리고 양 친구들 한장 한장에 그 동물들의 특성과 기본설명들이 간략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첫 페이지에 나오는 동물들의 퍼즐을 어디에 쓰는걸까? 고민은 했을때 그 다음페이지를 넘기면 바로 답이 나왔다.
한장 한장에 말, 돼지 젖소, 닭, 양의 동물들이 나오면서 퍼즐 한조각을 끼워 넣을수 있게 되어 있었다. 그렇게 끼워 넣는것에 그치지 않고 공부까지 되는 책....
마지막 장에는 정말 책크기만한 퍼즐이 들어 있다. 처음에는 이게 뭐지?? 어떻게 하라는거지?? 그러나... 처음에도 그렇듯이 ㅋㅋㅋㅋ 바로 알수 있었다. 옆에 그림을 보고 4장의 퍼즐을 끼워 하나로 만드는 일....
울딸 커다란 퍼즐에 관심을 보이기에 아빠랑 함께 퍼즐을 해보았다. 처음 하기에는 어려워 아빠가 이렇게~~~~ 하는거라고 도와주면서.. 옆에 그림과 똑같은 그림 완성!!!!!
![]() ![]() 1, 책의 두께도 참 맘에 들었다.. 아이들이 처음 책을 접할때 쉽게 찢어지기 쉬운데 이책은 두껍게 만들어져서 쉽게 손상이 가지 않는다. 2. 그림도 너무 귀엽게 만들어져 있었다. 아이들에게 딱 맞는 사이즈에 환한 색상들... 3. 쉽게 퍼즐을 접할수 있었다. 퍼즐이라고 생각하면 어려운것만 생각했는데. 너무 쉽게 접할수 있어서 좋았다. 4. 쉽게 공부를 할수 있게 만들어 졌다. 즐겁게 놀면서 간단한 지식도 함께 얻을수 있는 책 5. 다른 시리즈들의 퍼즐책도 궁금해지게 만들어서 아이들이 좋아 하게 될거 같은 책~ 6.한조각 한조각의 퍼즐을 찾아서 넣을때 아이들의 근육을 발달할수 있게 만들어줄수 있는 효과도 갖고 있는 책 7.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책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