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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북으로 동물들의 생태를 재미잇게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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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32개월인데요~ 이엄마의 성급함으로 돌무렵쯤 퍼즐을 보여줬던거 같아요~ 그때는 물고 빨고 에구구 남아나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퍼즐들은 어디갔는지 사라져버리고, 저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친구 딸은 우리딸과 같은 또래인데 퍼즐을 제법 잘 맞춘다는 소릴듣고, 살짝 뒷북치듯이 알아본 퍼즐책!! 사실 아이들 퍼즐놀이는 집중력을 요하는 것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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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32개월인데요~ 이엄마의 성급함으로 돌무렵쯤 퍼즐을 보여줬던거 같아요~ 그때는 물고 빨고 에구구 남아나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퍼즐들은 어디갔는지 사라져버리고, 저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친구 딸은 우리딸과 같은 또래인데 퍼즐을 제법 잘 맞춘다는 소릴듣고, 살짝 뒷북치듯이 알아본 퍼즐책!! 사실 아이들 퍼즐놀이는 집중력을 요하는 것이기 때문에  쉽게 재미있고, 어렵지않게, 호기심 창출을 할수 있게 되어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바로 대교베텔스만 우리아이 첫 퍼즐북 시리즈가 그런 엄마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거 같아요. 유아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가득해서 호기심 유발, 인지교육, 사는곳으로 분류하여  그지역 특성에 맞는 동물들만 따로 모아놓은 점이 맘에 들었어요!! 

 

우리아이가 제일 흥미있게 보았던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들을 소개해볼께요^^

책의 앞표지에는 아프리카를 물씬 느낄수 있게 기린문양의 아프리카 글씨체와, 엄마와 아기를 동시에 표시해 놓아 유아들에게 안정감을 주고 있어요!! 책의 뒷표지에는 책속에서 어떠한 내용이 나올지 알려주는 효과와 동시에 책을 다 읽은후에는 다시한번 엄마와 함께 책속 내용을 되새기면서 한번더 되짚어 볼수 있어요!! 그림을 보면서 책속 퍼즐을 맞출수도 있답니다.

 

이책은 어린 유아들도 볼수 있는 보드북으로 되어있어요^^

보드북의 기본은 모서리는 둥글림으로 처리되어있구요!! 퍼즐이 포함된 페이지와 아닌페이지가 두배나 차이가 나서 두께감이 있답니다. 또한 형광표백제를 사용한 순백색의 종이가 아니여서 약간안심이었지만, 약간 재생지 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혹시나 먼지가 나지 않을까 책을 세게 덮어도 보고 후 불어도 보았는데 그런 느낌은 찾아볼수가 없었답니다. 책 앞뒤표지 전면이 연결되어있고 책등 부분의 여유가 있는 제본 형태가 유아들의 과격한 행동(?)에도 파손될 걱정은 접어 두셔도 될것 같았어요*^^*

 

책속을 퍼즐을 소개해볼께요^^

제일 첫장에 나오는 퍼즐이예요~

아프리카에 사는 아가 동물 친구들이 모두 모여있어요~~ 퍼즐로 되어있어서 쏙쏙 빠진답니다~~

책속의 전개과정을 조금만 알려드린다면, 아가들이 엄마를 찾으러 가면서 책속의 이야기는 전개된답니다

 

 

마지막 페이지의 4조각 대형 퍼즐이랍니다.

책속에 4조각 퍼즐이 차곡 차곡 쌓여있어서 아이들이 한장씩 빼어내는 재미도 솔솔 하답니다.

 

책속내용이예요^^

 

퍼즐에서 보셨다시피 아프리카에 사는 다섯종류의 동물들에 대한 생태계를 다루고 있답니다

제일 중요한 먹이가 나와요!!  먹고 먹히는 동물들의 생활모습 즉, 먹이사슬 관계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단지 어떤동물이 어떠한 먹이를 먹느냐를 알려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섯 동물들을 서로서로 연결시켜서 이런 먹이사슬 관계를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퍼즐책이네요.

 

 

알고있나요? 코너를 통해서~~기본 지식을 알려주어요!!

사실 저도 잘 몰랐던 사실을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되었던거 같아요~~ 초등전에 꼭 알아두어야할 상식인것 같아요^^

우리딸은 이책을 미리 알게 된게 다행이라는 맘이 들었네요. 단순한 퍼즐놀이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한 지식을 담고 있어서 좋은 퍼즐책이랍니다.

 

 

대단해요! 코너를 통해서 각각의 동물에 대한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게 된답니다. 독후활동하기 좋은 부분인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활동하면서 각각의 동물에 대한 특징을 좀더 자세히 심도있게 알수 있는 부분이랍니다.

 

 

본문의 내용에서는 동물들의 습성에 대해서도 살짝 짚어주고 있어요~

 

책속 내용을 보면서 엄마가 느낀점은 자연관찰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자연관찰을 들이기 이전의 선행학습책으로 활용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퍼즐끼우는 재미에 푹빠져서 자연학습을 즐길수가 있답니다.

 

책의 다양한 활용법^^

어린유아들에게는 동물인지책으로 활용해주면 좋겠지만 32개월 우리딸은 여기에 출현하는 모든 동물들을 알고 있답니다!! 그래서 책속 내용을 토대로 아이와 함께 활용해 보았어요^^

 

하나. 책속 친구들이 책밖으로 나왔어요^^   [준비물 : 지점토, 포크, 솔방울.  물감, 붓]

지점토로 동물친구들을 만들어보았어요. 예림이는 사자를 만들었어요. 사자의 머리술기는 솔방울로 표현했답니다.

또 악어의 거친 표면을 포크로 꼭꼭 찍어서 표현했어요~ 다양한 손놀이를 할수 있어서 조물조물 놀이를 아이가 좋아하는것같아요!

 

지점토동물들이 마르기를 기다린지 하루가 지나고 드디어 동물들의 옷을 입혀주었어요^^

물감으로 색칠하기!! 물감놀이를 너무나 좋아하는 예림이! 책을 보면서 색깔인지를 하면서 색칠놀이를 했어요..

양손잡이 예림양 색칠하기는 너무나 완벽하게 잘해주었어요.. 꼼꼼 예림^^

 

짜잔~~ 색칠 전과 후랍니다!! 예쁘죠??*^^*

어라 근데 눈코입이 빠졌넹~~ 나중에 또 놀이하면서 하죠 뭐!!

 

둘. 사자는 동물의 왕!! [준비물-색종이, 사자모양 활동지(엄마가 머리만 그려주어도 좋아요), 풀]

집에 있던 활동지를 이용해서 색종이찢기를 통해서 사자의 머리 술기를 만들어서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이도 좋아하고 엄마도 손쉽게 할수 있는 활동시간이었어요! 왕관도 하나 씌워 주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움이 남네요.

 

셋. 악어야 입을 벌려봐~ [준비물 : 악어만들기 활동지, 가위, 풀]

입이 큰 악어를 표현해 보았어요. "으악" ~ "엄마 아이쿠 무서워" 가위질은 조금 힘들어 했지만 풀칠해서 붙히는 자신있어요^^

책속 악어와 비교한 놀이시간이었답니다.

 

넷. 악어는 공룡시대에도 살았대요!

집에있는 공룡 블럭과 함께 책속내용을 인지 시켜 주었어요^^ 악어가 공룡이 살던 그 시대부터  함께 어울려 살아 왔다는것을 알려주었는데.. 아직은 그게 얼마나 오래전인지는 이해가 가질 않나봐요.. 어쨌든 함께 어울려서 살았다것에 이해했다는것에 만족하네요.

 

다섯.  누가누가 무겁나??

코끼리는 땅에 사는 동물중 가장큰 포유동물이래요. 자동차보다 무거운 코끼리!! 정말인지 예림이에게 눈으로 직접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엄마 양팔저울을 집에 있는 너트블럭으로 활용해서 만든후 직접 재어 보았답니다.. 양팔저울은 무거운쪽이 기운다는것을 알려주고 저울에 올려보았더니... 원목자동차는 위로 올라가고 지점토로 만든 코끼리가 밑으로 쭉 내려가는것 아니겠어요. 코끼리가 무거운것이 당연한 결과이지만 아이와 함께 무게에 대한 수리적 개념을 알려준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여섯. 난 2층집보다 커요

기린은 세상에서 가장 키가 큰 동물이예요! 집에 있는 블럭을 사용해서 2층집을 짓고 기린 인형을 이용하여 수리영역 길이 부분에 대해 접해주었어요! 목이 긴 기린의 키가 우리집 만하다는걸을 알게해준 시간이었답니다.

 

일곱. 우리집 기린친구들을 만나보아요.

집에 있는 알파벳기린퍼즐과 인형으로 기린친구 놀이를 해보았답니다. 요 알파벳 기린퍼즐은 원래는 잘 안 가지고 놀던 퍼즐인데. 아프리카의 동물들을 보면서, 사랑받게 된 교구랍니다. 우리예림이 이번활동을 통해서 기린 목이 길고, 다리도 길다는 것을 머리속에 확실히 인지할수 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여덟. 엄마표 퍼즐로 영어공부해요.

요즘들어 영어학습에도 관심을 많이 두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책을 활용한 좋은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서 엄마표 퍼즐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재활용 널판지를 이용해, 책에 있는 퍼즐로 본을 뜨고, 오려내어 각 동물의 영어단어를 붙여주고 뒷면에는 알파벳 첫단어를 표시해두어 다섯 단어에 대해 영어공부를 할수 있도록 만들어 보았답니다. 처음엔 어리둥절해 하던 예림이도 퍼즐의 외형을 보면서 영어단어를 알아맞히는 모습에 엄마가 좀더 부지런해져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마무리하며...

대교베텔스만의 우리아기 첫 퍼즐북을 만니기전엔 퍼즐북은 단지 우리아이들의 눈과 손의 협응력를 길러주고 집중력만 키워 줄 것이라 생각을 했었는데... 아이와 활용을 하면서 퍼즐책으로 도움이 되는 집중력향상, 눈과 손의 협응력 향상은 물론이며, 공간, 지각능력을 키울수 있었고, 자연을 알아가는 탐구 학습, 무게의 확인 및 길이를 이용한 수리학습, 또한 엄마표를 가미한 퍼즐 영어학습, 또한 잠자고 있던 우리집 교구들을 깨워 주었답니다!! 사실 처음에도 언급했듯이, 엄마와 아기의 퍼즐로 묶어놓아서 정서적 안정감이 드는 책이라 더욱더 좋았던거 같아요. 이책은 0세이상의 맘들부터 선택하셔도 절대 후회없으실 책인것 같아요, 처음엔 보드북으로 동물인지 학습으로 활용해주시고 아이가 조금 더 크면 퍼즐로 활용해주면서 자연에서 더불어 사는 동물들의 모습과 함께 우리아이들도 예쁘게 자라날것 같답니다. 아직도 엄마의 머리속엔 여러가지 독후들을 구상하고 있는데요~~ 우리아이의 성장과정에서 등대가 될 책중의 하나라고 생각을 하면서 후기를 마칠까합니다^^ 두서없이 작성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은 예림이뽀의 주저리주저리 후기였습니다*^^*

i*****n 2010.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들..동물들의 먹이,생활,특징을 쉽고 재미있게... 그말이 딱이네요...도톰한 퍼즐까지^^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들..동물들의 먹이,생활,특징을 쉽고 재미있게... 그말이 딱이네요...도톰한 퍼즐까지^^" 내용보기
대교 퍼즐북을 처음 접한건 에버랜드 이솝빌리지가 개장할때였답니다.. 놀러간 김에 퍼즐북이란게 있길래 한참 아이가 퍼즐을 좋아할때였고 얼른 구입을 했었네요... 개미와 베짱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잘 갖고노는건 며칠뿐이었습니다... 퍼즐 맞추고 페이지를 넘기면 떨어질때도 있고 온 방을 돌아다니는 퍼즐 조각덕에 결국 테이프로 다 붙여버렸다는... 그후 퍼즐북에 대한 생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들..동물들의 먹이,생활,특징을 쉽고 재미있게... 그말이 딱이네요...도톰한 퍼즐까지^^" 내용보기

대교 퍼즐북을 처음 접한건 에버랜드 이솝빌리지가 개장할때였답니다..

놀러간 김에 퍼즐북이란게 있길래 한참 아이가 퍼즐을 좋아할때였고 얼른 구입을 했었네요...

개미와 베짱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잘 갖고노는건 며칠뿐이었습니다...

퍼즐 맞추고 페이지를 넘기면 떨어질때도 있고 온 방을 돌아다니는 퍼즐 조각덕에 결국 테이프로 다 붙여버렸다는...

그후 퍼즐북에 대한 생각이 별로 좋지 않았어요...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된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들...

같은 퍼즐북일까 조금 걱정도 됐지만 막상 받았을 때 아이들의 반응은 예상 밖이었네요..

생각보다 두툼한 책에 듬직한 양장...

찰흙으로 만든듯한 아기자기한 동물사진은 아이들의 관심을 끌어준답니다..

감수에 전 서울대공원 동물원장 이라고 씌여져있네요..

퍼즐을 젤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딱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아이들에게도 인기만점이구요...

 

앞부분 아기동물들을 하나하나 제자리에 꽂아주면 딱하고 맞아떨어진답니다..

간단한 소개는 동물들의 특징을 쏙쏙 찝어주구요.. 큰아이는 짧은 글이 좋아 끼우면서 읽어보구요..

작은아이는 퍼즐을 맞추는 동안 엄마가 읽어줍니다...

대단해요라는 제목이 재미납니다..

퍼즐 밑에는 아기동물들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가 적혀있구요...


 

 


 

 


 

x*******n 2007.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교베텔스만] 우리아이 첫 퍼즐북 -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들
"[대교베텔스만] 우리아이 첫 퍼즐북 -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들" 내용보기
[대교베텔스만] 우리아이 첫 퍼즐북 -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들 수호가 처음 만난 퍼즐북~~그동안 봤던 책들이랑 다른지... 요리조리... 유심히~ 꽤 집중하네요^^14개월 수호에게 처음 접해주는 퍼즐북으로 딱인거 같아요~정말 놀이처럼 재밌게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겠네요~그리고 첫 퍼즐북 잘 활용하면~~ 손을 계속 사용하게 되니~ 진짜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 흥미롭게 책을 가까이
"[대교베텔스만] 우리아이 첫 퍼즐북 -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들" 내용보기
[대교베텔스만] 우리아이 첫 퍼즐북 -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들


수호가 처음 만난 퍼즐북~~
그동안 봤던 책들이랑 다른지... 요리조리... 유심히~ 꽤 집중하네요^^
14개월 수호에게 처음 접해주는 퍼즐북으로 딱인거 같아요~
정말 놀이처럼 재밌게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첫 퍼즐북 잘 활용하면~~
손을 계속 사용하게 되니~ 진짜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
흥미롭게 책을 가까이 할 수 있겠어요~
게임같은 퍼즐북 퍼즐로 맞추고 익히면서
우리 수호 첫 언어 인지 놀이책이 될 것 같네요~

 

요즘 한창 코끼리, 사자 등 왠만한 동물 이름을 알게 되서~~
환경판에서 떼오거든요^^
근데 방금도 이 책의 코끼리와 사자, 기린을 보더니~
벌떡 마루 뒷편의 환경판에서~
코끼리 사자, 기린을 떼오는거 있죠?? 아~ 뿌듯!!
귀여운 손으로 오목조목 퍼즐과 함께 놀며 익히며
아빠와 함께하는 모습이 넘 사랑스럽네요^^

 

손으로 만지고 느끼는 퍼즐북으로
수호의 두뇌 발달도 함께 챙겨질꺼 같아요~
놀이로서 즐기면서 학습이 가능할듯~~
퍼즐북 놀이에 시간 가는 줄 몰랐던 저녁시간이였어요~

좋은 책 추천해요~

 


 




YES마니아 : 골드 y********2 2010.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