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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모든 것은 당신이 원해서 나타난 것이다.' 이 말을 진심으로 인정할 수 있다면 상당 부분을 성취하고 기쁨과 행복 속에 살고 있는 사람일 것이다. 힉스 부부가 전하는 영적 교사 아브라함의 메시지에는 항상 공통적인 세계관이 있다. 그 중요한 부분은 바로 '내면 존재'라 부르는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영적 안내자이며, 우리는 감정과 느낌을 통해 내면 존재와의 합일 여부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기쁨 속에서 창조를 경험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다. 우리 스스로가 원해서. 그러므로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은 전부 다 우리 스스로 창조해 낸 것이다. 우리가 분명 원하지 않는 것이 우리 삶에 나타나는 이유는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창조했기 때문이다. 그것을 여기서는 '무지에 의한 창조'라고 한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의식적으로 창조해야한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는 지금 무엇을 내 삶으로 끌어오고 있는지, 어떤 감정 상태에서 어떤 느낌을 가지고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 행동은 우리가 생각과 감정으로 창조한 것을 경험하는 과정이지 행동 자체로 무언가를 창조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종 우리는 무언가 열심히 행동을 하지만 원하는 결과에서 멀어지기도 한다. 행동은 마치 씨앗을 심어 놓고 때가 되어 수확을 하러 가듯 취하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하는 이유는, 그럴 때만이 우리가 원하는 것을 끌어오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무엇을 하고 있든 부정적인 느낌이 들고 있다면 그 순간은 내가 원하는 것으로부터 멀어지고 있는 순간이다. 언제든 어디서든 긍정의 감정이 드는 것이 무엇인가 찾아야 한다. 아무리 싫어하는 사람과 함께 있어도, 그 싫다는 느낌을 증폭시켜서는 안 된다. 그 사람과 함께 하며 그런 감정을 가지게 되는 시간이 더 길어질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말아야겠다고 결심한다고 해서 없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더 커진다. 오로지 다른 긍정적인 생각으로 초점을 돌릴 때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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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류의 책을 읽다보면 약간 오해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단지 생각만 하고 행동은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생각만 한다. 그러나 사실,생각도 정말 집중적으로 하는 건 아니다.. ... 그렇담 나의 경우는? 생각을 하지만 집중적으로 한가지만을 하지 못하고,행동을 하지만 가만히 보면 불안함에서 오는 행동들이다. 자주 흔들린다는 거다..
이 책에서 아브라함은 말한다. 생각을 하되 자신의 감정이 행복한지를 보라고.. 행동을 하되 불안감에서 오는 행동이 아니라 행복한 느낌에 따른, 생각에 따른 행동을 하라고~
에스더 힉스가 쓴 "사라"라는 책에서도 아주 쉽게 얘기한다. 자신의 감정이 현재 행복하고 즐겁냐고... 그러면 그 일을 하라고..
나는 내가 하는 일을 즐기면서 하고 있는가? 즐거워서 하고 있는가? 필요해서 하고 있는가?
불안한 마음을 가지지 말고 , 생각을 안할 순 없으니 관심을 행복한 방향으로 돌리는 거다.
에크하르트 톨레도 그렇고 아브라함도 그렇고...네빌 고다드도 그렇고, 지금 이 순간 나의 감정이 행복한 일이라면 , 그리고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그것은 이루어 진다.
난 나의 감정만 살피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