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6, 7세 초등 저학년 리딩 책] /옥스퍼스 리딩 / 리딩이 술술~
"[6, 7세 초등 저학년 리딩 책] /옥스퍼스 리딩 / 리딩이 술술~" 내용보기
[6, 7세 초등 저학년 리딩 책] /옥스퍼스 리딩 / up and away~ 시리즈/ 1단계 Magic Picture Board/ 리딩이 술술~   해인이 리딩을 시작해야할 때이죠. 리딩책하면 옥스퍼드~ 다양한 시리즈들이 있는데요. 해인이가 이번에 만난 교재는 UPAND AWAY in English Readers Level 3 Magic Picture Board입니다.   구성은 사진처럼 리더북 한권과 씨디로 되어 있습니다. 씨디한장에
"[6, 7세 초등 저학년 리딩 책] /옥스퍼스 리딩 / 리딩이 술술~" 내용보기

[6, 7세 초등 저학년 리딩 책] /옥스퍼스 리딩 / up and away~ 시리즈/ 1단계 Magic Picture Board/ 리딩이 술술~

 

해인이 리딩을 시작해야할 때이죠.

리딩책하면 옥스퍼드~ 다양한 시리즈들이 있는데요.

해인이가 이번에 만난 교재는 UPAND AWAY in English Readers Level 3

Magic Picture Board입니다.

 

구성은 사진처럼 리더북 한권과 씨디로 되어 있습니다.

씨디한장에는 레벨당 4개씩 스토리가 담겨있습니다.

 

옥스포드에서 출신된 리더북이라서 내용은 정말 빵빵한거 아시죠?

 

이번 up and away 시리즈가 그런듯합니다.

챈트나 노래보다 리딩에 집중해서

읽히고자 할때 정말 좋은 교재같습니다.

 

리더북은 꼭 파닉스를 뗀 아이들만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닌듯합니다.
반복해서 집어가면서 읽기를 하다보면 아이들은 읽게되는 것같습니다.

 

우리나라 책읽기도 엄마랑 계속해서 반복해서 (노래나, 챈트 없이 ) 리얼하게

읽어주다보면 나중에 읽게되듯이 모든 언어 특히 영어 리딩도 그래야 한다고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정말 군더더기 없이 씨디도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리딩으로 바로 들어가면서 엄마가 읽어주기 어려운 리얼함과 효과음이 동시에 들어가있습니다.

 

 


그럼 교재 내용을 잠시 훝어 보겠습니다.

페이퍼북으로 되어 있어서 소지가 편리하다는 점

반면에 손상의 위험은 좀 있네요. 하지만, 옥스퍼드 리딩북을 읽을 정도의

아이들 중에는 찢어버릴 나이의 아이들은 거의 없으므로 경제적이고,

휴대성의 용이함에 별표를 줄 수 있습니다.

 

Magic Picture Board는 제목 그대로 그림을 그리면 정말 튀어나오는 상상력이 풍성한 내용입니다.

아이들에게 그림을 보여주면서 먼저 읽어주었는데 정말 재미있어한답니다.

 


up and aqay in english라는 생소한 시리즈랍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옥스퍼드 리딩 시리즈(ORT)가 너무 유명해서

사실 다른 리딩 시리즈들을 읽힐 생각을 하기가 쉽지 않은데.

처음으로 접해본 시리즈인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LEVEL3의 READER 1A  입니다.


 

아주 간편한 형식의 문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I am Miss Young.

I am a teacher.

영어 문장을 읽을줄 모르는 해인이이지만,

해석은 바로 가능한 아주 간단한 문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른 페이지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I an May Lee

I am not a teacher.

I an a student.

 

한글 동화책 6~7세 정도의 수준으로 읽을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ask, say 등의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도록 합니다.

 

교실에서 처음 만난 미스영과 메이, 지미가 이 책의 주인공입니다.

매직보드에 그림을 그립니다.

"Is it and apple?"

 "No it is not"

 

알고보니 그것은 공룡알~ ^^ 아기 공룡이 나오고 이어서 엄마공룡도 옵니다.

공룡이 나타나고 불이 나자

메이가 소방관을 그립니다.

그리고 물바다가 되자 배를 그리고,

문어가 나타나고~~~ 박진감이 넘치는 스토리가 이어지다가

 

마지막에는 지우개로 지우면서 no egg~ no dinosaur이렇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지루하지 않은 스토리로 반복되는 문장을 읽어보도록해서 효과적입니다.

 


뒷편에는 간편한 워크지도 수록이 되어 있습니다.




 

 

씨디를 들으면서 매일 손가락으로 집어 읽기를 시도합니다.

아이가 문자를 스스로 깨칠 수 있도록 강요하거나, 특별히 다른 방법을 시도할 필요 없이

한글 책을 읽어주듯이 매일 반복해서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어주면 됩니다.

 

해인이의 경우 처음에 잘 읽어내려가지 못했지만,

의미를 알고 있는 문장들이기에 며칠 후에 이렇게 읽습니다.

외워서 읽는 듯..^^;;

 

 

옥스퍼드에서 나오는 스토리가 재미있는 리딩북을 찾으신다면..

코스북으로 추천해드릴만한 것같아요.

 

처음에 사실 생소해서 애들이 좋아하려나 싶었는데

해인이랑 한글로 스토리 이야기할때도 재미가 나고,

씨디 자체에서 공룡 소리나 사운드 효과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어내려가기 좋더라고요.

 

 

 

영어 읽기 및 영어 듣기는 매일 꾸준하게 스토리가 재미있는 책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

 

^^ 즐거운 영어시간 되세요.

b*******6 2012.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