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27%
  • 리뷰 총점6 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바덴바덴에서의 여름 : 레오니드 치프킨
"바덴바덴에서의 여름 : 레오니드 치프킨" 내용보기
*작년 열린책들에서 출간된도스토예프스키의 모든 소설을 읽고 난 후바덴바덴에서의 여름이라는 책에 대해 알게 되었다여름이 오기를 기다리다가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예상과 다르게 어떤 흥미를 찾아내기가 쉽지 않았다어디에서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건져 올려야 할지 난감했다수전 손택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아름답고 뛰어나며 창조적인 성취를 이루었다고 했지만나는 알 수 없었다
"바덴바덴에서의 여름 : 레오니드 치프킨" 내용보기

*

작년 열린책들에서 출간된

도스토예프스키의 모든 소설을 읽고 난 후

바덴바덴에서의 여름이라는 책에 대해 알게 되었다

여름이 오기를 기다리다가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예상과 다르게 어떤 흥미를 찾아내기가 쉽지 않았다

어디에서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건져 올려야 할지 난감했다

수전 손택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아름답고 뛰어나며 창조적인 성취를 이루었다고 했지만

나는 알 수 없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l 2019.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레오니드 치프킨 : 바덴바덴에서의 여름
"레오니드 치프킨 : 바덴바덴에서의 여름" 내용보기
*재미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얼른 팔아버려야겠다는 생각만 앞선다.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를 다 읽은 보람이 전혀 없다. 이런거나 읽자고 읽은 게 아닌데. *이 책은 상당한 장서인 내 이모에게서 얻은 것으로, 마음속으로는 이 책을 돌려주지 않을 작정이었다. 책이 너무 낡고 거의 해어져 있어서 제본을 맡겼더니, 제본소에서는 모든 면들이 똑같도록 책을 자르고 단단한 표지로 묶은
"레오니드 치프킨 : 바덴바덴에서의 여름" 내용보기

*

재미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얼른 팔아버려야겠다는 생각만 앞선다.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를 다 읽은 보람이 전혀 없다. 이런거나 읽자고 읽은 게 아닌데.

 

*

이 책은 상당한 장서인 내 이모에게서 얻은 것으로, 마음속으로는 이 책을 돌려주지 않을 작정이었다. 책이 너무 낡고 거의 해어져 있어서 제본을 맡겼더니, 제본소에서는 모든 면들이 똑같도록 책을 자르고 단단한 표지로 묶은 후, 제목이 있는 첫 페이지를 표지에 붙여주었다.

 

*
책을 돌려줘야지 이놈아...

 

 

YES마니아 : 로얄 t****j 2019.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바덴바덴에서의 여름 - 세계문학전집 133
"바덴바덴에서의 여름 - 세계문학전집 133" 내용보기
도스토예프스키 마니아가 쓴 책으로 그의 일면에 대해 생생하게 묘사한 것 같습니다. 특히 도박부분은 강원랜드가 생각났네요. 가장 어둡고 힘든 시기였다고 하던데 참 특히 부인 안나 그리고리예브나의 고생이 심했네요. 부인한테 성질부리고 고함치고 화내고 재정문제도 부인이 해결하는데 돈만 생기면 도박하러 뛰어가는 남편이라니 참 끔찍한 상황입니다. 도스토예프스키 책을 몇 권
"바덴바덴에서의 여름 - 세계문학전집 133" 내용보기
도스토예프스키 마니아가 쓴 책으로 그의 일면에 대해 생생하게 묘사한 것 같습니다. 특히 도박부분은 강원랜드가 생각났네요. 가장 어둡고 힘든 시기였다고 하던데 참 특히 부인 안나 그리고리예브나의 고생이 심했네요. 부인한테 성질부리고 고함치고 화내고 재정문제도 부인이 해결하는데 돈만 생기면 도박하러 뛰어가는 남편이라니 참 끔찍한 상황입니다.
도스토예프스키 책을 몇 권 읽었고 읽은 책들은 좋아하긴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모로 스스로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러시아 문학쪽도 나와서 더 부족함을 느꼈네요.
후반부에 작가가 덕질 여행 하는 부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s******2 2023.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바덴바덴
"바덴바덴" 내용보기
레오니드 치프킨의 <바덴바덴에서의 여름> (2019, 민음사)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그리운 사람을 다시 만나듯 한 해의 한 권쯤은 도스토예프스키의 작품들을 만나는 독서가로서, 소설가이자 시인인 이장욱의 작품들을 전부 다 소장하는 독자로서 이 책 <바덴바덴에서의 여름>은 유혹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치프킨이라는 작가를 아시나요? 저는 그를 잘 모릅니다만 수전 손택의 뜨겁고 간
"바덴바덴" 내용보기

레오니드 치프킨의 <바덴바덴에서의 여름> (2019, 민음사)


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그리운 사람을 다시 만나듯 한 해의 한 권쯤은 도스토예프스키의 작품들을 만나는 독서가로서, 소설가이자 시인인 이장욱의 작품들을 전부 다 소장하는 독자로서 이 책 <바덴바덴에서의 여름>은 유혹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치프킨이라는 작가를 아시나요? 저는 그를 잘 모릅니다만 수전 손택의 뜨겁고 간곡한 권유로 가득찬 서문은 일단 그를 믿어보게 만듭니다. 뭐가 두렵겠습니까? 우리 독서가들은 좋은 작가를 만나는 흥분이 그렇지 못한 꽤나 많은 작가와 그들의 작품들을 통과해 헤쳐나가야지만 도착하는 귀한 장소임을 잘 알지 않습니까? 치프킨과 이 한 권의 책이 저를 흔들어주길 고대하며 구입해 보았던 것입니다. 만약 실패하여 실망한다면요?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은 더 멋진 한 권의 책을 발견하기 위한 징검다리라구요. 그것이 점점 가까워 온다는 희미한 뱃고동 같은 것이겠지요. 자, 결과는 어땠을까요?

m*******j 2019.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