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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코틀러 시장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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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케팅의 마자도 모른다.이책의 저자가 마케팅의 아버지라곤 하지만 나는 그가 누군지 전에도 몰랐고 지금도 모른다.그저 내가 읽고 있는 이 책의 저자라는 것 밖에는 모른다.저자는 기업과 도시의 상관관계에 대해 잘 말해주고 있다.예전에는 국가가 잘살고 부자가 되야 국민도 잘살고 기업들도 잘된다고 믿고 있었지만IT기술의 발전과 산업동향의 변화 등으로 인해 이제는 개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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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케팅의 마자도 모른다.

이책의 저자가 마케팅의 아버지라곤 하지만 나는 그가 누군지 전에도 몰랐고 지금도 모른다.

그저 내가 읽고 있는 이 책의 저자라는 것 밖에는 모른다.

저자는 기업과 도시의 상관관계에 대해 잘 말해주고 있다.

예전에는 국가가 잘살고 부자가 되야 국민도 잘살고 기업들도 잘된다고 믿고 있었지만

IT기술의 발전과 산업동향의 변화 등으로 인해 이제는 개별 도시와 기업간의 긴밀한 유대관계로 말미암아

서로가 유기체처럼 관계를 맺고 있다고 말한다.

경제나 기업 경영에 무지한 사람들이 봐도 지금 상황은 한 국가의 힘보다는 글로벌 기업의 파급력과 파워가

더 크고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그런 글로벌 기업을 어느 도시에 유치하느냐에 따라 도시가 살고 그로인해 나라가 살고 세계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앞으로 미래는 국가가 아닌 600개의 글로벌도시가 세계시장을 지배한다고 말하고 있다.

세계를 지배하는 도시는 기존 선진국의 도시들 보다는 현재 한참 발전하고 있는 개발도상국에서 다 많은 도시의 숫자가 나타날 것이고 머지않아 선진국을 따라 잡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개발도상국들은 발전을 위해 규제를 풀고 기업을 유치하며 도시를 키워가고 있다.

그러나 선진국들은 예전에 누리던 영광에 취해 매너리즘에 빠져 더 이상의 발전이 없다면 점점 쇠퇴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중국과 브라질, 인도 등은 지금 무섭게 경제 발전을 하며 새로운 신흥 도시들로 무장하며 선진국으로 발돋음 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기업과 도시가 성장하기 위해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잘 설명하고 있다.

도시는 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여 일자리 창출과 세수 확보 등으로 도시를 키우고 교육과 인프라 구축으로 기업에 도움을 주며 서로 상생할 수 있어야 한다.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많고 기업 활동에 지장이 없는 인프라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면 많은 기업을 유치하여 도시가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기업 또한 원하는 인재들이 많이 있고 인프라 시설이 뛰어나며 각종 규제들이 기업 활동을 하는데 지장을 주지 않거나 규제 완화를 해주는 그런 도시를 찾아야한다.


기업이 살아나야 도시가 살아나고, 도시가 살아나야 국가가 살아난다.


우리 이웃나라 중국은 불과 십여년 사이에 엄청난 발전을 이뤄냈다.

우리가 한강의 기적이라며 기쁨에 들떠있을때 중국은 계속해서 칼을 갈았나보다.

중국의 수많은 인구는 이제는 국가 경제를 움직이는 절대적인 경쟁력이 됐다.

중국은 이제 모방을 떠나 창조를 하는 나라가 되고 있다.

그저 단순한 모방을 뛰어넘어 훨씬 뛰어나고 기발한 제품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우리는 이 책에서 도시와 기업의 성장 전략에 대한 부분을 알게 되었다.

이것을 응용해서 어느 도시가, 어느 기업이 앞으로도 계속 성장을 할 것인지 나름대로 분석해보고 취업이나 사업을 위한 방행을 잡아보면 나름대로 개인적인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t******i 2015.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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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미래 #기업은 도시에서 성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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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케팅의 아버지라 불리는 필립 코틀러와 그의 친동생인 밀런 코틀러가 공동 집필한 책으로 기업의 미래가 전 세계 600개 도시 지역에 뿌리를 내려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기업들이 알아야 할 도시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는데 국가의 부를 창출하는 원동력은 국가가 아니라 대도시권 지역이라는 것이다. 다국적기업은 도시 지역을 성장 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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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케팅의 아버지라 불리는 필립 코틀러와 그의 친동생인 밀런 코틀러가 공동 집필한 책으로 기업의 미래가 전 세계 600개 도시 지역에 뿌리를 내려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기업들이 알아야 할 도시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는데 국가의 부를 창출하는 원동력은 국가가 아니라 대도시권 지역이라는 것이다. 다국적기업은 도시 지역을 성장 시키는 주요 투자자인데 우리나라의 경우 광명에 생긴 이케아가 그렇게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봤다.

개발도상국의 도시는 GDP, 인구, 중산층의 소비 측면에서 선진국의 도시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 서울의 경우 개발도상국인 아닌 선진국에 포함되어 있다. 반세기만에 선진국의 반열에 든 서울이 자랑스러워지기도 했다. 

또한 다국적기업은 수익을 늘리기 위해 고성장도시의 중심 지역을 투자 대상으로 설정하고 도시시장에 기초해 재편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도시가 새로운 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자금이 필요하므로 도시의 재정 능력도 살펴봐야 한다. 기업은 도시의 11가지 특성을 검토하여 도시를 선정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국가의 미래는 성장과 번영을 위한 도시의 혁신과 운명을 같이 한다고 보는데 다국적기업은 도시의 부를 생산하는 글로벌 원동력이라고 한다. 기업뿐만 아니라 도시도 다국적기업들을 효율적으로 접대하고 유리한 조건으로 협상하기 위해 자체적인 협상팀을 구성해야 한다.

 책에서는 기업 뿐 아니라 도시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있는데, 도시의 약점을 보완하고 기업의 구미에 맞도록 도시의 유인 요소를 개선해야 하고, 외국의 부자들을 비롯해 전문적, 기술적 재능을 갖춘 인재를 도시로 끌어와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글로벌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중앙정부는 자국의 기업과 도시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각종 서비스와 재정, 세금 우대 혜택들을 지원해야 한다고 한다. 그렇지 않으면 도시가 위축되게 되고 따라서 국가가 경기악화를 맛보게 될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중국을 글로벌 도시로 급부상 시키고 있는데 역시 요즘 대세는 중국인가 보다. 이제는 기업마케터보다 도시마케터라는 직업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서울 말고 또 어떤 도시가 기업과 함께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인지 국가의 미래를 그려보게 되는 책이었다.

 

 

m*********s 2015.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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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둥지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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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코틀러 시장의 미래 -저성장 저소비시대 600개 도시에서 성장하라 -   이 책은 마케팅의 아버지라 불리는 세계적인 마케팅의 대가 석좌교수 필립 코틀러와 그의 동생 코틀러 마케팅 그룹의 회장 밀턴 코틀러가 저술한 책이다. 현재 세계 시장의 흐름은 저성장, 저소비시대 그리고 높은 실업률로 각 국가는 도시의 경제 시장 개혁의 필요성이 절실함을 서두에서 말해준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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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코틀러 시장의 미래

-저성장 저소비시대 600개 도시에서 성장하라 -

 

이 책은 마케팅의 아버지라 불리는 세계적인 마케팅의 대가 석좌교수 필립 코틀러와 그의 동생 코틀러 마케팅 그룹의 회장 밀턴 코틀러가 저술한 책이다. 현재 세계 시장의 흐름은 저성장, 저소비시대 그리고 높은 실업률로 각 국가는 도시의 경제 시장 개혁의 필요성이 절실함을 서두에서 말해준다. 저자는 이미 30년 전부터 기업의 눈은 원가절감과 값싼 노동력이 필요한 최적의 개발도상국으로 향했으며 자신들이 뿌리내릴 글로벌 도시의 정보 데이터를 실시간 검색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럼으로 국가는 변화되는 세계시장의 기업 패러다임을 발 빠르게 읽어야 할 필요성을 역설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국가는 도시에 미래가 걸린 기업의 유치 전략을 적용할 준비를 해야 하며 기업의 필요조건에 부합하는 매력적인 국가차원에서의 도시지원이 필수적임을 주장하며 더 나아가 향후 1-20년 후면 미래 다국적기업의 변화를 예언하고 있다. 이미 세계는 다국적화 되어 있으며 국가조차 세계무역협력기구의 협약이 속속들이 진행되고 있어 세계 흐름에 부합하는 국가협약식이 진행되고 있음을 독자로부터 확인시킨다. 또한 그것은 자연스러운 세계시장의 흐름이라 주장한다. 한 도시에 자리 잡은 기업들의 성장세는 국가의 GDP를 훨씬 웃도는 시대에 살고 있으며 도시의 성장률은 물론이거니와 도시민의 일자리 창출 그로인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가져오는 것이기에 적극적인 기업 유치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놓았다. 당연히 국가는 기업에 어필할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도시의 지원과 경기부양책을 펴야하며 기업들에 대한 각종 엄격한 규제의 완화 조치가 있어야 함을 충고한다. 또한 뛰어난 인재를 양성해야 하는 교육기관의 인프라를 구축해야 하며 기업은 길러진 인재를 통해 기업 연구 개발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인재를 양성하는데 지원해야 할 자구책이 반드시 필요하다 주장한다.

 

이제 국가는 국내 대기업이든 다국적 기업이든 손을 내밀어 국내 도시를 향해 투자를 해주길 간절히 원해야 하는 입장이 되었다. 그래야 도시 경제가 살고 국민이 살고 국가가 살아갈 수 있다고 저자는 시종일관 기업의 입장에서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리고 기업은 경영에 성공하기 위한 전략으로 국가에 있는 도시 문화의 차이, 특성 , 유통망, 가격의 유연성과 세분화된 시스템 전략 마케팅으로 국가에 신뢰를 얻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해선 안 된다고 충고를 한다.

 

기업의 절대적 가치는 이윤추구다. 세계 치열한 생존 게임으로 희생이 되고 있는 경제 인력의 실업률이 좀체 줄지를 않는다. 정부의 대책은 늘 한계에 부딪친다. 기업에 호소하는 것 외에 강제할 순 없는 노릇이다. 국내 지자체별 다양한 국제적 행사를 유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어느 대도시의 택지개발로 인해 공단 등 큰 대기업유치가 줄을 잇는다는 신문 광고를 보았다. 인구는 줄고 실업률은 늘고 경제 인구는 대도시로 이동하니 도시간의 빈부 양극화 현상이 우려가 되는 것도 사실이다. 내수불황의 한계를 극복하는 자구책으로 분명 세계시장은 변화를 요구한다는 것에 공감을 한다. 이 책은 경영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큰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추천한다.

 

 

t*****2 2015.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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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코틀러 시장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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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제체제에서 성장은 기업은 물론 국가의 발전에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다. 성장이 둔화되고 그로 인해 소득이 감소하면서 소비가 줄어들고 다시 성장이 둔화되는 악순환이 계속되면서 점차 디플레이션이 고착화되면 기업과 국가는 위기상황에 빠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 봉착하게 된다.   이런 위기상황을 어떻게 돌파하고 극복해야 할지 다양한 진단과 처방책이 나오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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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제체제에서 성장은 기업은 물론 국가의 발전에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다. 성장이 둔화되고 그로 인해 소득이 감소하면서 소비가 줄어들고 다시 성장이 둔화되는 악순환이 계속되면서 점차 디플레이션이 고착화되면 기업과 국가는 위기상황에 빠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 봉착하게 된다.

 

이런 위기상황을 어떻게 돌파하고 극복해야 할지 다양한 진단과 처방책이 나오지만 이미 과거에 제시되었던 방법을 되풀이하거나 적절하게 믹스시킨데 불과하기 때문에 힘빠지게 한다. 최근 들어서는 8%이상의 연평균 성장률을 자랑하던 중국마저 위안화 평가절하와 경제의 비효율적인 부분이 성장을 발목잡는다는 진단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저성장의 덫에 빠지기 시작했고 연쇄반응처럼 아시아경제와 세계경제를 혼돈 속으로 몰아 넣고 있다.

 

결국 지난 2008년과 같은 경제위기가 재연될 가능성이 크며 이로 인해 또한번 지긋지긋한 저성장의 나락으로 떨어질 우려가 큰 게 현실이다. 어떻게 위기를 극복해야 할까? 마케팅의 대간 필립 코틀러는 필립 코틀러 시장의 미래를 통해 기업과 거대도시간 조합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하며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의 주장은 한마디로 기업이 살아나야 도시가 살아나고, 도시가 살아나야 국가가 살아난다는 것이다. 정부는 국민총생산(GNP)나 국내총생산(GDP)등에 신경쓰기 보다는 기업의 사업모델과 밸런스가 맞는 도시의 특성을 파악, 분석해서 해당 기업을 유치함으로서 더 빠른 성장과 이에 따른 과실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국가별 성장률보다 특정 도시의 성장률이 훨씬 더 높은 사례를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서 저자는 자신의 주장이 타당성이 있음을 드러낸다.

 

M&SB ‘2015년 최고의 마케팅 도서’, 아마존 경제경영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을 정도로 언론의 호평을 받는 등 이 책이 가지는 반향은 크다고 한다. 그렇다면 기업의 입장에서는 어떤 도시에서 거점을 정하고 기업활동을 해야 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 저자는 시장 규모, 고소득 가구/고급 인재, 상호 유기적으로 연결된 물류 역량, 시정부가 제공하는 다양한 인센티브, 산업단지, 공급망, 중앙정부 규제완화 정책, 사회안전망, 기업 친화적 정치 지도자, 우수 인재 양성이 가능한 교육 인프라, 상업적 강점을 지닌 랜드마크 등 11가지 필수 요인이 기업이 도시를 기반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하다고 전제한다.

 

이처럼 저자가 도시와 도시를 기반으로 한 기업의 중요성에 대해 설파하는 근거는 우선 2025년에는 개발도상국의 세계총생산 기여도가 선진국을 능가하는 등 세계 경제의 중심; 선진국 도시에서 개발도상국의 도시로 옮겨가는데 있다고 한다.

 

앞으로 10년 뒤 글로벌 600개 도시가 세계총생산의 67%를 차지할 것이니, 기업은 이제 국가가 아니라 도시와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필립 코틀러의 주장이 그대로 적중할 수 있을까? 맞고 틀리고를 떠나 우선 기업의 성장과 이를 통한 고용효과 및 해당 도시의 발달에 국가가 기여하는 바는 그리 크지 않음을 깨닫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본다. 국가는 필연적으로 균형발전을 성장과 정책의 기본 방향으로 삼을 수밖에 없는데 기업 측면에서는 자신이 직접적으로 영향력을 주고받는 범주를 넘어서는 영토(도시보다 더 큰)가 성장에 큰 영향을 주진 못하기 때문이다. , 도시=국가라는 지리적 범위가 일치하지 않는다면 도시의 환경이 자신들의 비지니스 모델에 부합되는 행정서비스를 가능케 한다면 그걸로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기존의 국가와 영토에 대한 개념대신 기업을 상수로 놓고서 변수가 되는 부분을 어떻게 상수에 최적화 시킬지를 고민할 때 바로 그 고민에서 나온 개념이 최적화된 도시가 아닐까? 앞으로의 비지니스환경과 마케팅 측면을 고려할 때 상당히 미래지향적이고 다분히 실현가능성이 높은 전망이 아닐까 싶다. 많은 기업관계자나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격찬하고 관심을 가진 이유는 충분히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5.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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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코틀러 시장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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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국가와 국가 사이에 기업의 투자가 있었다면 이제는 도시와 도시 사이의 기업의 투자가 필요한 시점에 도달했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국가가 아닌 도시를 먼저 생각을 하는 이유는 국가 안에서의 기업의 위치와  도시 안에서 기업의 위치가 다르기 때문이며  도시안에 속해 있는 기업으로서는 투자를 하는 데 있어서 위험부담이 덜하기 때문이다..도시와 기업의 관계는 악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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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국가와 국가 사이에 기업의 투자가 있었다면 이제는 도시와 도시 사이의 기업의 투자가 필요한 시점에 도달했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국가가 아닌 도시를 먼저 생각을 하는 이유는 국가 안에서의 기업의 위치와  도시 안에서 기업의 위치가 다르기 때문이며  도시안에 속해 있는 기업으로서는 투자를 하는 데 있어서 위험부담이 덜하기 때문이다..

도시와 기업의 관계는 악어와 악어새 관계라고 할 수 있다..너무 가까이 하거나 너무 멀리 하지 않으면서 서로에게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협력하는 것... 그리하여 기업과 도시는 같이 발전하게 된다..

과 거의 기업의 형태는 한 국가 내에서 다양한 지역에 공장을 세우면서 내수시장에 주안점을 두었다..그렇지만 기업이 점점 커지면서 내수시장으로는 기업을 키울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위험 부담 또한 생길 수 있다는 걱정으로 인하여 해외로 눈을 돌리게 된다.


여기에 인건비의 상승은 기업의 해외투자를 부채질 하게 된다..마찬가지로 노동자의 파업이 많아지면 기업은 국내보다 해외로 눈을 돌리게 된다..그들이 눈을 돌리는 곳은 개발도상국이면서 저임금 노동력을 가진 국가이다..

우 리가 생각하기에 기업이 마냥 저임금 국가를 선호 한다고 생각을 하게 된다.그렇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자신이 투자하려는 곳의 다양한 위험 요소들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여기서 말하는 위험이란 자연재해와 정치 그리고 국민들의 치안상태가 해당이 된다.특히 2011년 방콕의 홍수로 인하여 그곳에 있던 공장들이 물에 잠기고 그럼으로 인하여 컴퓨터 부품이 두배이상 껑충 뛰었던 기억이 난다...이러한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는 그 도시의 국민들 뿐 아니라 기업에도 큰 손실을 안겨 주기 때문에 기업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신경을 쓸 수밖에 없다..

책에 나와 있는 도시들의 이야기...우리가 잘 알고 있는 중국의 도시들 뿐 아니라 중남미 국가들의 신흥도시도 눈길이 가게 된다..특히 다국적 기업들이 여러개 입점해 있는 브라질의 쿠리치바와 멕시코 제2의 도시 과달라하라는 현재 도시로서 급부상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k*******2 2015.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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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코틀러 시장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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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성장,저소비 시대에서 기업이 살아갈 길은 국가가 아닌 도시에서 성장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미 세계시장의 원동력은 국가중심에서 도시중심으로 그 패러다임의 흐름이 움직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한 도시의 GDP가 국가의 전체 GDP의 1/3 또는 1/2를 차지하는 도시가 생겨나고 있기때문입니다. 이미 모든 인프라가 글로벌화로 구축되어가고있고 내수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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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성장,저소비 시대에서 기업이 살아갈 길은 국가가 아닌 도시에서 성장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미 세계시장의 원동력은 국가중심에서 도시중심으로 그 패러다임의 흐름이 움직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한 도시의 GDP가 국가의 전체 GDP의 1/3 또는 1/2를 차지하는 도시가 생겨나고 있기때문입니다. 이미 모든 인프라가 글로벌화로 구축되어가고있고 내수시장이 포화상태이기때문에 기업들은 저마다의 안전지대에서 넋놓고 있다가는 모든 기회를 잃어버리게 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이 책의 구성은 총여덟장으로 되어있으며 글로벌도시로 가기 위한 방향과 방법, 기업은 어떻게 도시에서 다국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 도시가 어떻게 미래 시장의 원동력으로 도약하는지에 대해서 다양한 시각과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권의 책으로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즘 시장흐름을 보면 소비자의 소극적구매에서 소비자의 적극적 구매로 세분화되어가고 있는 흐름인데요. 미래시장의 흐름도 국가 중심이 아닌 도시중심으로 더욱 세분화되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도시도 경쟁력있고 수익창출이 가능한 지역이 그 도시의 성장동력으로 이어지는, 나아가 그 도시의 시민들의 경제살림도 같이 성장하는, 더 나아가서는 국가의 성장도 같이 이루어지는 시대로 흘러가네요. 이 책을 단지 기업의 경영자와 마케팅 담당자들로 국한해서 보지말고 부동산이나 다른 투자처로 넓게 확대해서 글로벌도시의 미래시장에 대해서 다각도로 대처할수 있는 대안으로 생각해도 되겠다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새로운 시각으로 미래경제의 흐름에 대해서 알게 해준 좋은 책이였습니다.

h****j 2015.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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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국가가 아니라 도시를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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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에게 '마케팅의 아버지'라는 극찬을 받기도 하는 필립 코틀러의 신간. 마켓3.0, 전략3.0,필립 코틀러의 마케팅 모험 등 기존에 다른 책들을 통해 만난 적 있던 저자이기에 큰 고민없이 기대감 가지고 책을 들었다. 제목이 아닌 띠지에 담긴 메시지가 이 책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켰다. 2025년, 600개 글로벌도시가 세계총생산의 67%를 차지한다! 구글,애플,삼성,현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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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에게 '마케팅의 아버지'라는 극찬을 받기도 하는

필립 코틀러의 신간.

마켓3.0, 전략3.0,필립 코틀러의 마케팅 모험 등

기존에 다른 책들을 통해 만난 적 있던 저자이기에

큰 고민없이 기대감 가지고 책을 들었다.

제목이 아닌 띠지에 담긴 메시지가 이 책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켰다.

2025년, 600개 글로벌도시가 세계총생산의 67%를 차지한다!

구글,애플,삼성,현대,아마존,하이얼,다임러,나이키,IBM,ING...

기업은 이제 국가가 아니라 도시에서 성장해야 한다!

이미 내 자신도 생각하고 있던 바이기에

크게 공감하면서 책을 펼쳤다.

2010년 기준 전 세계 8,000개기업이 세계총생산의 90퍼센트를 생성했다.

그리고 이들 다국적기업을 유치한 600개의 도시가 세계총생산의 절반을 생산했으며,

그중 상휘 100개 도시의 생산량이 세계 총생산의 38퍼센트를 차지했다.

기업과 도시의 관계에서 형성되는 부의 집중 현상은 점점 더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저자의 이런 객관적인 데이터 중심의 분석과

앞으로의 변화에 대한 예측은 책을 읽는 내내 공감되어지고,

내 아이들의 삶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가 고민하게 되었다.

크게 8 Part로 구성되어진 책은

과거와 이어지는 현재로부터 가까운 미래 예측 순으로 이어지고 있다.

1장 2025년, 600개 글로벌도시가 세계시장을 지배한다

이 책의 가장 근간을 이루고 있는 데이터들이 제시된다.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현실.

우리는 물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결국 어떠한 결과로 이어질 것인가를,

2장 도시가 지닌 11가지 특징을 살펴라

국가가 아닌 도시에 집중해야 한다고 하면,

도시만의 특징에 대해 집중할 필요가 있다.

상호 유기적으로 연결된 물류 역량,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인프라,

상업적 강점을 지닌 랜드마크 등 도시를 선택할 때 적극 고려해야 할 부분들을 설명하고 있다.

3장 기업은 도시와 함께 성장해야 한다.

말 그대로다.

기업이 살아야 도시가 살고,

다국적기업은 결국 일자리와 중산층을 늘리는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

4장 기업은 도시에서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가

보다 많은 수익을 창출할 만한 지역을 찾는 것도

입지 선정을 할 때는 '유인 요소'를 고려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렇기에 입지 선정을 위한 의사결정의 4단계를 적용하는 것이 좋다.

5장 기업이 원하는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

이는 국가에게 하는 조언이라 볼 수 있다.

예전과는 다르게 기업에게 선택권이 있는 상황에서,

많은 국가들이 자국의 도시를 어떻게 발전시켜야 하는지를 조언하고 있다.

6장 국가는 도시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5장에서 논의한 바를 구체적으로 조언하고 있다.

7장 기업은 어떻게 해야 도시에서 사랑받는가

결국 선택을 하고 나서는,

기업은 도시와 함께 성장해야 할 것이다.

함께 발전하지 못하면 결국 안타까운 결론으로 마무리 될 수 있다.

기업이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방법을 찾고, 실천하는 것이 가장 큰 포인트로 판단된다.

8장 마케터는 도시 중심의 시장에서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결국 이 모든 것을 마케팅 중심에서, 마케터의 시각에서 풀어내고 있다.

구체적인 조언들은 구지 마케터가 아니라도

많은 부분 참고가 될 것 같다.

10년후의 미래를 고민하는 비즈니스맨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초강력긍정주의자

o*****o 2015.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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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코들러 시장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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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적인 마케팅의 대가인 필립 코들러와 그의 친동생이 같이 집필한 책이다. 세계적으로 저성장, 저소비 시대에 기업은 앞으로 어떠한 방법으로 성장해 나가야 하는지 그 답을 제시해 준다. 저자는 앞으로 기업은 과거 방식을 버리고 전도유망한 도시에서 성장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도시 또한, 기업과 자본을 끌어 들이기 위해 다른 도시보다 탄탄한 인프라와 도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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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적인 마케팅의 대가인 필립 코들러와 그의 친동생이 같이 집필한 책이다.

세계적으로 저성장, 저소비 시대에 기업은 앞으로 어떠한 방법으로 성장해 나가야 하는지

그 답을 제시해 준다.

저자는 앞으로 기업은 과거 방식을 버리고 전도유망한 도시에서 성장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도시 또한, 기업과 자본을 끌어 들이기 위해 다른 도시보다 탄탄한 인프라와 도시개발계획 등을

갖춰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총 8장으로 분류하여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1장에서는 10년 후인 2025년에는 기업의 모든 마케팅 활동의 중심축이 선진국에서 개발도상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며 10년후 발전 가능성이 있는 26개 도시를 소개 해 준다

2장에서는 도시가 갖춰야 할 11가지 특징을 소개하며 기업이 새로운 도시에서 성장하고자 한다면

이 11가지 특징을 살펴봐야 한다고 말한다.

3장에서는 다국적기업은 도시의 일자리와 중산층을 늘려 주며 기업이 살아나야 도시가 살아난다고

말하며 우리나라 현대자동차를 예로 설명 해 준다.

4장에서는 기업이 입지선정을 할 때 고려해야 할 요소와 거쳐야 할 단계등을 소개하고 여러 자료조

사와 현장조사등을 통해 면밀히 살펴야 한다는 것도 제시해 준다.

5장에서는 기업이 원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마케팅 담당자의 역할과 마케팅 방법등을 실사례들을

소개하며 세부적으로 설명해 준다.

6장에서는 도시의 성장과 도시가 살아나기 위해서 국가가 지원해야 할 내용과 국가의 역할에 대해

설명 해 준다.

7장에서는 기업은 도시에서 좋은 평판을 얻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하고 지역 경제에 해를 끼치지

말아야 한다는 것과 월마트의 사례를 소개하며 지역경제에 기여 해 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8장에서는 마케터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협상의 당사자인 도시와 기업이 보유한 마케팅의 세련도

와 협상의 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10년 후 시장의 미래는 국가가 아닌 도시에 있으며 기업과 도시가 서로 상생 해 나가야 하는 필요성과

기업. 도시. 국가 각자가 어떠한 노력과 역할을 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세계적인 불황의 시대에 회사를 경영하시는 분들과 도시 발전에 몸 담고 계시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는 지침서라 생각한다.

이 책에서 담고 있는 수 많은 자료와 실제 사례들을 통해 미래 시장에 대비하는 법을 저자는 제시 해 준다.

10년 후 시장의 미래를 먼저 내다보고 한발 먼저 준비해 나간다면 기업과 도시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리

라 생각한다.

m******1 2015.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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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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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코틀러가 쓴 도서는 이번이 처음이다.그는 '마케팅의 아버지'라고 불리며 단순한 판매기법을 떠나 새로운 경영과학으로 끌어올리면서 마케팅 교과서 등을 집필했다.세계적인 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전략과 계획 수립,마케팅 조직,국제 마케팅 등에 컨설팅을 해오고 있다.이번 시장의 미래는 친동생인 밀턴 코틀러와 호흡을 맞추면서 근간 시장의 미래가 어떠한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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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립 코틀러가 쓴 도서는 이번이 처음이다.그는 '마케팅의 아버지'라고 불리며 단순한 판매기법을 떠나 새로운 경영과학으로 끌어올리면서 마케팅 교과서 등을 집필했다.세계적인 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전략과 계획 수립,마케팅 조직,국제 마케팅 등에 컨설팅을 해오고 있다.이번 시장의 미래는 친동생인 밀턴 코틀러와 호흡을 맞추면서 근간 시장의 미래가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갈 것인가에 대해 집중 조명하고 있다.시장의 미래는 500만 명 이상의 대도시를 중심으로 자본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이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신자유주의가 들어서면서 나라의 살림살이는 도시 위주로 흘러가고 있고,농촌은 과소화,공동화 현상으로 마치 폭격이라도 맞은듯 휑뎅그렁하기만 하다.그래서 행정구역도 군,면단위를 어떻게든 도회화하려는 경향이 짙고 농촌도 도시로 편입시키면서 살림살이를 도시화 동일하게 하려는 의도가 짙다.

 

 이렇게 도시로 인구가 몰리면서 도시가 해결해야 할 사안도 매우 복잡하기만 하다.저성장,저소비 시대에 포화상태 일색인 도시 인구는 자칫 한 나라의 명운을 갈라 놓을 수도 있는 문제이기도 하다.도시의 행정을 실질적으로 총괄 책임지는 자는 도시가 안고 있는 제반 문제를 기업인,시민대표자 등과 함께 지혜를 모아 순리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도시는 우선 인구가 많기에 튼실한 인프라와 도시계획이 순탄하지 않으면 도시의 운명은 오리무중(五里霧中) 속에 갇힐 것이다.또한 도시의 기능이 반드시 순기능만 하는 것이 아닌 역기능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도시로 인구가 몰리고 자본과 노동력,기업이 집중됨은 물론 교육,행정,서비스 등의 문제를 잘 소화하여 도시 경제 활동에 차질을 빚어서는 안된다.도시 행정,경영,경제에 대해 전문가는 아니지만 도시에 사는 시민으로서 깊게 체감하는 것은 모든 기능이 획일적,통제적,금전 위주로 돌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10년 정도가 지나면 세계시장은 글로벌도시가 지배한다고 견해를 밝히는 코틀러 형제는 도시의 특징을 비롯하여 기업과 도시,도시와 기업의 관계,기업,도시,국가 간의 무엇을 어떻게 제 기능을 해 나가야 할 것인가를 놓고 예리한 통찰력으로 근접 미래를 분석하고 있다.특히 인구 500만 명 이상의 대도시 내지 메카시티는 국가의 GDP를 지배하고 있다.자원과 노동이 부족한 일부 선진국에선 기술과 자본을 개발도상국으로 옮기면서 순기능과 역기능을 낳고 있다.저성장,저소비,저출산,고령화 시대에 접어든 근래에 기업은 침체국면을 타개하기 위해 세계화로 나서야 한다.미국 오바마 대통령도 "미국 경제 발전의 중심은 바로 우리나라의 주요 도시들입니다."라고 했다.한국의 경우에는 서울만 메가시티급이지만 부산과 같은 도시는 물류 허브(Hub) 중심지 역할을 기대한다.G2국가로 위용을 과시하고 있는 중국은 덩샤오핑의 경제 특구 살리기를 통해 기술과 자본,투자가 줄을 잇게 되고 깡촌이었던 어항이 이제는 메가시키급으로 부상하고 있다.(선전,주하이,선터우,샤먼,하이난)

 

 도시는 시장의 성장,일자리의 증가,글로벌 기업의 이전,기술의 복제와 연구개발 투자,자본의 이동에 의해 성장해 가고 있다.또한 도시가 지닌 11가지 특징을 특히 도시 당국자가 알아야 도시 성장을 위한 지침이 될 것이다.도시의 시장 규모가 커야 한다,고소득 가구와 고급 인재가 많아야 한다,상호 유기적으로 연결된 물류 역량을 갖춰야 한다,기업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산업단지를 갖춰야 한다,생산,판매,서비스 등으로 이어지는 공급망을 갖춰야 한다,중앙정부의 규제완화 정책이 필요하다,안전한 사회 환경이 필요하다,기업 친화적인 정치 지도자가 필요하다,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인프라를 갖춰야 한다,상업적 강점을 지닌 랜드마크가 필요하다 등이다.국가와 국가 간의 경쟁이 아닌 도시와 도시 간의 경제 전쟁이 시작된 마당에 도시 당국자는 해당 도시 성장을 위해 반드시 인지하고 도시 환경,특성에 맞게 대처해 나가야 할 것이다.

 

 기업과 도시,도시와 기업 관계는 단연 상호부조적인 한편 도시의 성장을 위해 기업이 한풀 수글어들어야 할 필요도 있다.국가는 도시의 성장을 위해 인프라 개발,국방,교육,공공 안전과 보건,긴급 구호,국가 지침 등을 지원해야 한다.낮은 단위인 기업은 대도시에서 성장하기 위해 시장 범위 확대 및 경쟁력 강화,기업 브랜드 보호,시장 점유율 성정과 수익률 성장  사이의 균형 확보를 게을리해서는 안된다.대도시 및 메가시티급 도시들은 빈부격차,실업과 노숙자,교통 혼잡,범죄,폭력,빈곤.기아 문제가 상존(尙存)하기에 세심하게 고려해야 한다.이러한 문제 해소를 위해 기업이 사회적 활동,영향력을 넓혀갈 때 사랑받으며 오래 살아남는 기업이 되지 않을까 한다.특히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은 상도의,상윤리 등을 잘 준수하고 해당 도시의 특성과 환경에 맞게 기업활동을 해 나가는 것이야말로 기업이 한 도시에서 오래도록 성장할 수 있는 비결이 아닐까 한다.


j******6 2015.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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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미래 -필립 코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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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시장의 미래 - 필립 코틀러삼성, 현대차, LG의 공통점은 대표적인 국내에서 성장하여 글로벌 기업이라는 것이다. 초기에는 비교적 낮은 인건비와 낮은 가격으로 수출을 하여 국내 위주로 기업을 키웠지만 글로벌 경쟁이 격화 되고 시장의 지속적인 확대를 위해서 점차 해외에 공장을 걸립하고 저렴한 인건비를 활용하여 점차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렇듯 글로벌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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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시장의 미래 - 필립 코틀러

삼성, 현대차, LG의 공통점은 대표적인 국내에서 성장하여 글로벌 기업이라는 것이다. 

초기에는 비교적 낮은 인건비와 낮은 가격으로 수출을 하여 국내 위주로 기업을 키웠지만 

글로벌 경쟁이 격화 되고 시장의 지속적인 확대를 위해서 점차 해외에 공장을 걸립하고 

저렴한 인건비를 활용하여 점차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렇듯 글로벌 기업들은 단순히 한 국가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것에서 벗어나 점차 여러나라로

그 시장을 확대하려 하고 이를 위해서는 어떤 국가에서 어느 도시에 투자를 하는 것이 적합할지

어떻게 그 국가에 그 도시에 성공적인 사업을 진행 할 수 있을지가 고민 될 것이다. 


그리고 내수시장이 정채 된 선진국 보다는 점차 발전하고 있는 개발도상국으로 시장 진출을

해야하는 지도 기업 입장에서는 상당한 고민이 될 것이다. 


이렇듯 다국적기업의 성공적인 글로벌 경영을 위해서 이제 국가를 기준으로 시야를 두기 보다는

지속 발전 가능한 전도 유망한 도시에서 성장해야함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의 중앙집권적인 국가 권력에서 조금씩 벗어나 국가적 영향력이 조금씩 약해지고 있고

각 도시 위주의 영향력이 점차 커지면서 도시 운영의 중요성이 점차 강화되었고

그리고 기업하기 유리한 환경과 경쟁력을 갖춘 도시에서 기업을 운영해야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도 더욱 높아질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도시를 미리 선점해서 진출하는 것도 기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 


기업의 눈으로 바라본 도시 선정 기준을 11가지로 선정하였는데 대도시의 규모, 인구통계학적 속성, 물류역량,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 잠재력역량, 산업단지, 공급망 지원 역량 등일 것이다. 

이러한 도시 선정 기준을 한가지씩 설명하면서 직접 사례를 들어서 이를 설명하고 있다. 

가령 미국 내 덴버라는 도시에서 도시 규모를 확장하기 위해서 다양한 시도를 했는데 초기에는 기존 도시와의 

통합을 통해 도시규모를 확장하려하였으니 실패하고 대신 인접 도시와 협의를 통한 신규 프로젝트를 통해

도시를 성장시킨 대표적인 케이스라 할 수 있다. 


또한 기업입장에서만 보여주는 것이 아닌 도시 개발자들의 입장에서 어떻게 도시를 발전시키고

기업들의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지도 설명하고 있다. 


도시 시장의 적극적인 도시 홍보 이외에도 기업 운영하기 좋은 조건, 인프라 구축이나 공급망 구축

그리고 주변에 쉽게 인력을 확보 할 수 있는 여건 조성 등 

특히 개발도산국에서 몇몇 국가와 도시는 잠재적인 성장역량은 높으나 기본적인 인프라 구축이나 

기업하기 어려운 여건으로 기존 사업을 포기하고 철수하는 사례도 점차 늘고 있다. 


이제 이러한 기업의 성장을 위한 도시의 중요성을 파악하고 기존의 국가 위주의 마케팅 전략이나

경영전략에서 벗어나서 도시위주의 마케팅 계획 플랜을 다시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러한 전략에 따라서 최적의 기업 운영하기 위한 도시를 선정하고 

이러한 도시들과의 성공적인 상호 발전을 통해서 서로 Win-Win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듯 이 책은 기업의 글로벌 전략부터 해서 도시의 발전과 외부 투자유치를 어떻게 이끌어 나가야 할지를

위한 도시개발자들에게도 유용한 책일 것이다. 


l*****h 2015.09.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