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리물 시리즈 만화책 보기에 도전해서 첫번째로 보고있는 김전일. 오래전에 출간 된 책인데 애장판으로 계속 나와줘서 너무 좋습니다. 주기적으로 한번씩 보게 될 것 같은데 종이책으로 소장해 둘 수 있어서 만족스럽네요. 요즘 나오는 다른 만화책보다 가격대비 두꺼워서 더 좋게 느껴집니다. |
| 범인은 누굴까? 밝혀지는 진실과 두근두근한 술래잡기. 오늘도 사건을 해결한다 할아버지의 명예를 걸고. 추리의 귀재 김전일이 범인의 트릭을 간파한다. 보는 내내 여러가지 생각을 해본다. 내 추리를 맞추기 위해 계속해서 장면을 떠올려 찾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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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장판으로 아마 판매 부수가 무지 많지 않을까 명불허전 만화책이긴 하다 내용의 패턴이 반복되고 김전일 주위의 사람들은 무조건 살해 당하긴 하지만 재밌긴 재밌다 추리만화의 한 획을 그은 만화로 좋다 근데 책 종이가 너무 똥종이다 너무 재질이 구리다. 사실 애장판이라 부르기에는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지만 내용보고 구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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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에피소드는 히호우도 살인사건! 비보도살인사건으로 많이 알려진 사건입니 다. 사실 이작품을 처음접한것은 어렸을적에 애니메이션이다. 그때당시 여운이 굉장히 많이 남 았던 작품이었고, 김전일하면 떠오르는 상징적인 에피소드중 하나이다.오랜만에 다시봤는데 개 인적으로 만화책보다는 애니메이션쪽이 더 나은작품인것같다. 범인을 추리하기에는 쉬웠지만 약간의반전이 있으니 기대하고 읽으셔도 좋을것같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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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피소드에도 반전에 반전이 계속되는 이야기이다. 만화라는 것이 추리에 참 적합한 매채인 것 같다. 그림으로 한눈에 알아볼수 있고 긴장되는 스토리 때문에 한번 읽으면 멈출수가 없다. 추리만화는 애니메이션 보다는 만화에 장점이 더 많은 것 같다. 애장판을 계속 모으려고 시작하였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구매를 멈추기가 힘들다 ㅋㅋ 26권인데 언제 다 모을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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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모자를 쓴 김전일이라. 처음 보고 야구 모자를 쓴 김전일인 줄 알았었다. 김전일 시리즈는 늘 재미있고 소재도 참신하다. 명탐정 코난에서 너무 캐릭터가 많이 나오고 비상식적인 소재들이 많이 나오는 반면, 김전일 시리즈는 명탐정이 제한되어 있고 트릭이나 소재도 굉장히 참신하면서도 현실적이어서 매우 마음에 든다. 최근 김전일 시리즈가 부분 절판이 되어 얼마나 슬펐는지 모른다. 그런데 다시 나온다고 하니 기쁨이 두 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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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더욱 흥미로운 보물을 찾기 위한 여정이다 보물을 찾기 위해 모인 한 섬으로 모인 사람들 그 안에서 벌어진 알수없는 살인사건 초대 받지 않은 손님은 과연 누구일까를 생각하며 추리하는 재미가 있다 이번편에서는 반전이 참 많이 나온다 그리고 결말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한번 손에서 읽어 내려가면 멈출수가 없는 김전일 시리즈 다음편 읽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