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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 2 :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공간별 배치 & 설계 아이디어
이 책은 1편에 이어 나온 2편인데요.
직접 가본 집 구성도도 그려보고~
총 13장에 걸쳐서 도감이 나옵니다.
어쩜 이렇게 다양한 구조들이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설계도가 나옵니다.
독특한 모양의 주방이나 다락형 침대도 참 생각지도 못한 형태의 설계입니다.
전 한 2층만 되는 집이 있어도 좋을것 같아요.
이런 집들은 얼마나 시공비가 들까? 평수는? 하는 실질적인 내용도 많이 궁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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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 2 X-Knowledge 지음 박지석 옮김 5월에 만나보았던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 편에서는 전체적으로 어떤 집에 살고 싶다는 이야기로 책을 꾸몄다면 이번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 2편에서는 각각의 공간배치 활용도를 엿볼 수 있는 책이에요. 단독주택의 꿈은 멀고도 험하지만, 아직은 아파트에 살아야 하는 처지여서 이번 책이 더 유익하게 와 닿았답니다. 일단 단독주택이 아니어서 내 마음대로 집 구조를 변형시킬 수는 없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가구를 어떻게 배치하는 게 좀더 효율적이며 버리는 공간없이 잘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거든요.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 2편에는 구역별로 공간 배치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어요. 가구의 배치는 물론 버려지는 공간이 없게끔 꼼꼼한 공간활용 아이디어를 볼 수 있어요. 다만, 일본의 주택을 바탕으로 해서인지 거의 모두가 2층 이상의 주택 구조라는 점이 좀 아쉬웠어요. 일반적으로 아파트나 주택이더라도 좀 사는 집이 아니면 우리나라의 주택은 대게 단층 구조이잖아요. 그래도 요즘 대세는 땅콩집도 있고, 점점 일본처럼 좁은 땅에 층을 달리해서 집을 짓는 구조가 늘고 있으니 단독주택을 꿈꾸시는 분들에겐 필수도서로 지정해서 보셔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책을 보다가 제가 맘에 드는 공간들만 좀 모아서 찍어보았어요. 이 책에선 거의 LDK(Lving-Dining-Kitchen)가 개방되어있는 구조가 많이 소개되고 있어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은 지어진지 꽤 오래되어서인지 LDK가 원래부터 개방적이었던 구조는 아니었거든요. 근데 요즘 짓는 아파트들은 대부분 개방적인 구조더라구요.
이 집은 LDK를 개방한 것도 모잘라서 주방 윗부분의 천장고를 낮춰 다락을 조성했더라구요. 참 특이하죠? 아파트에서 이런 변형이 가능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잠시 해 보고, 쇼파 뒤로 있는 집주인이 직접 만들었다는 암벽보드가 특이해서 찍어 보았어요.
역시나 2층이상의 구조의 집일 때 가능한 공간 배치이겠지만, 계단에 기대책을 읽을 수 있게 만든 책장은 물론 층계참을 서재로 활용한 모습도 눈에 쏘옥 들어왔어요. 짜투리 공간의 활용!!^^
아이방을 침실에서 반 층 아래 있는 2층에 배치하고 천장 아래 10㎡ 크기의 다락을 만들어 둔 게 참 특이했어요. 요 공간은 아이방 외에 아이만의 특별한 공간이 되어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어른 6명이 함께 사는 집이어서 각자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동선상의 통로도 기능성 공간으로 만들었다는 이 집에선 1층에서 오르는 계단참은 PC를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미고, 2층 통로는 서재로 만들었다고 해요. 이렇게 2층 계단참에 책장을 두고 말이죠.
LDK가 한쪽으로 몰려 있는 이 집에서는 LDK 끝부분을 쪼개어 서재를 만들었어요. 서재를 넓게 만든 게 아니라, 도서관에서의 책장과 책장 사이의 거리보다 조금 더 공간을 두고 책장겸 책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뒀다는 게 특이하지요. 좌우로 출입구가 마련되어 있어서 이동성도 좋고, 뭣보다 갑작스레 손님이 찾아왔을 때 정리되지 않은 거실의 물건을 잠시 치워두기에도 좋다고 하는 이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문을 열고 닫지 않아도 후다닥 감출 수 있는 공간..ㅋㅋ
현관에서 침실로 가는 동선에 수납 공간으르 설치한 집인 듯. 현관과 가까워서 귀가 후 옷을 갈아입기도 편하고 세면실과 욕실이 동선상에 있어서 몸단장을 하거나 입욕 후 취침하기에도 편하다고 하는데 왠지 좀 갑갑해 보일 것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건 정말 특이한 구조. 하지만 정말 따라해 보고 싶은 공간!! LDK 한가운데 대용량 상자형 수납장을 설치해서 식당과 거실, 다다미방을 나누는 역할도 시키는 동시에 식당과 다다미방에서 수납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조에요. 옆면인 거실 쪽에선 그냥 매끈한 벽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앞뒤로는 수납공간이라는 비밀이 숨어있지요.
예전부터 정원을 중시하던 일본의 전통문화의 영향이 엿보이는 집. 이 집은 도시형 코트하우스라고 중앙에 정원을 설치하고 그 주위에 건물을 배치한 주택이래요.
그리고 이 집은 땅 구조부터 좀 특이한 듯 해요. 예각을 이용한 삼각형 대지라니.. 우리 나라에도 이런 대지가 존재하는지?? 언뜻 보기에도 힘들어보이는 대지인데 주방과 욕실을 예각에 설치해서 어느 한 공간도 버려지지 않아요. 참 특이한 구조이고 꼭 한 번 가 보고 싶은 집이기도 하답니다.
마지막으로 비용을 절감하는 공간 배치 아이디어 22가지를 볼 수 있는데 그 중에서 심플한 건물의 형태를 여러개 보여주는 페이지를 한 컷 찍어 보았어요. 요즈음엔 우리 나라에도 이런 형태의 건물들을 많이 짓더라구요. A~G 사진 아래에 공사 비용도 엔화로 기재되어 있으니 마음에 드는 형태의 집이 있으면 한화로 계산해 봐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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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설레는 집도감 1은,,,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집 짓기" 이야기였다면,,
집도감 2는,, "인테리어" ,, 집 구성에 좀 더 구체화 되었다고 할까요??
두께가 무려 2.5 cm !! 작은 크기의 핸드북? 보다 조금 큰 사이즈인데.. 두께로 보면 어마어마한 ㅎㅎ
그 만큼 보는 재미 쏠쏠한 책이랍니다 ^^
요즘 집을 어찌 바꿀까?? 엄청난 고민에.. 매일 밤 새벽녁까지 인터넷 삼매경인데 ㅎㅎ
그래서 더 흥미롭게 봤던 "마음이 설레는 집도감 2"
함께 보실께요 ~~
이번 책 역시. 일본 실 주택의 사진과 도면이 나와있어요 ^^
역시.. 지금 인테리어의 대세는 화이트죠 ㅜㅜ
어쩜 주방도 하나같이 이쁜지.... 휴 ㅜㅜ
이번 책 속에서 가자 관심있게 본 집이에요 ^^ 층과 층 사이 마치 나만의 아지트가 있는거같은?
그러면서 모두 느껴지는 개방적인 구조 !!
정말 좁은 구조임에도 알뜰하고 실용적인 집 !!
일본집들은 갑갑하리만큼 작은 평수들이 많지만,, 이런 공간활용을 이용해 남부럽지 않은 멋진 집들이 완성되었네요 !!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추사랑의 엄마 "야노시호"
일본의 특 A급 연예인인 그녀의 집 또한 50평대라는 거 !! 일본에선 연예인의 집은 소속사에서 마련해 주는데..
야노시호의 저택은 초호화 주택이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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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일본주택을 담고 있기에.. 우리나라 일반집 짓기에 더 참고할게 많은 도서인거 같아요 ^^
책을 읽고,, 저희 또한 꿈꾸어 보네요 ㅎㅎ
언젠가,,꼭 내집을 짓겠다는,, 울 보니파가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ㅋㅋ
우선 1층만 ㅋㅋㅋ 이걸 유심히 보던 보니양,, 왜 자기방 없냐면서?? ㅋㅋㅋ
직접 2층 자기방을 만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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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진선북스/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2/실용서/집도면X-Knowledge 이번 시간에는 예비건축주와 관련 전공자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 공간 배치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진선북스의 신간 <집 도감>시리즈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2 X-Knowledge 지음 / 박지석 옮김
지난 5월에 만난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1>권에서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123곳 주택의 각 층별 공간 배치에 대해 살펴봤다면, 이번 2권에서는 거실,주방, 욕실, 침실, 아이방 등 공간별 배치와 내부 설계 아이디어를 소개해주고 있어요. 아파트를 넘어선 주거 공간을 꿈꾸는 이들에게 각 주택의 장점을 소개하여 새로운 주거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집마다 소개되는 공간별 배치 포인트는 이 책의 백미라고도 할 수 있어요. 두근두근 즐거운 나의 집을 디자인해 보고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공간별 배치와 설계 아이디어에서 미래의 나의 집을 설계해 보세요. 나를 닮은 특별한 집짓기가 시작됩니다.
두툼한 건축실용서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 >는 제1장 거실 공간 배치 아이디어에서 제 13장 비용을 절감하는 공간 배치 아이디어까지 눈으로 보는 화려하고 실용적인 공간과 도면설계가 처음인 주부가 바라보는 리얼한 도명설계의 모습까지 자세히 공부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전 도면 그리기는 정말 어렵기만 하네요^^
건축실용서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2<목 차> 제 1장 거실 공간 배치 아이디어 66 제 2장 주방 공간 아이디어 40 제 3장 욕실, 세면실 공간 배치 아이디어 26 제 4장 침실 공간 배치 아이디어 14 제 5장 아이 방 공간 배치 아이디어 16 제 6장 서재, 방, 공간 배치 아이디어 12 제 7장 예쁘게 수납하는 공간 배치 아이디어 34 제 8장 현관.진입로 공간 배치 아이디어 22 제 9장 안뜰, 테라스 공간 배치 아이디어 6 제 10장 계단, 통로 공간 배치 아이디어 4 제 11장 집을 넓게 만드는 공간 배치 아이디어 8 제 12장 단점을 매력으로 바꾸는 공간 배치 아이디어 14 제 13장 비용을 절감하는 공간 배치 아이디어 22
부모와 자녀가 함께 같은 공간 혹은 다른 공간에서도 집안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 배치. 주방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많은 주부들을 위한 제2장의 그림이 눈에 확 띄고, 집이 아닌 호텔이나 펜션에서의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욕실, 세면실 공간 아이디어는 우리들의 로망입니다. 부부만을 위한 침실 공간 배치, 아이 방 공간 배치 아이디어를 얻고 싶나요? 진선북스의 신간 책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 시리즈와 함께 우리집의 집도면 설계 꼼꼼히 보고 계획해 보세요. 책 옆면을 보면 색깔별로 주제를 분류해서 보고자 하는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했어요. 집을 짓기위해 공부하는 건축가들에게 꼭 필요한 집도감, 건축실용서<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추천합니다.
제 1장에서는 거실 공간 배치 아이디어가 빛나는 66가지의 도면 설계를 보실 수 있습니다.
주거 생활의 중심이며 가족의 쉼터인 거실이 제일 먼저 나오는데요. 저희 애들도 좁지만 아파트 거실 공간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듯 해요. 공부도 하고 놀이도 하고, 아빠의 TV보는 휴식공간이 되기도 하거든요. 식당이나 방과의 연결성, 빛과 바람, 산록이 넘실대는 공간 배치의 좋은 예를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밥상머리가 제일 중요한 영은이맘의 거실 공간 배치에서는 LDK의 중심에 커다란 식탁을 배치한 공간 도면 설계를 골라 유심히 구경했어요. 현관과 바로 통하는 식당은 가족의 다실이자 편안한 응접실이 되기도 하고, 커다란 식탁은 아이들의 학습 공간으로 활용되기도 하는 그야말로 최고의 거실 공간이 아닐까 싶어요. LDK가 부드럽게 이어가는 설계에 더해 단차나 구석된 코너 공간을 마련해서 각 공간이 다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영은이맘의 마음에 드는 배치 아이디어는 안뜰과 실내 사이에 유리창을 설치해 공간의 일체감이 느껴지는 요코야마 아쓰시의 설계입니다. 테라스와 보이드로 실내외를 연결한 도면은 유리창으로 공간을 나눈 코트하우스로 안뜰에서 테라스에 걸쳐 발디딤이 좋은 타일을 깔아 더욱 세련되고 깔끔은 거실 공간의 느낌을 연출해 주었어요. 실제로 이런 공간들이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우리나라 공간 배치와는 많은 느낌의 설계도면입니다.
제 2장에서는 주방 공간 배치 배치 아이디어가 빛나는 40개의 도면이 소개되어 있어요. 각 장별로 색을 달리해 주어서 옆면에서도 찾기쉽고 주방에 어울리는 색상이죠 ㅋㅋㅋ 다용도실, 테라스, 세탁실 등 주변 공간과의 이동까지 고려한 주방의 효율적 동선이 가사를 한결 편하게 만들어 줍니다. 주방을 가족과의 대화의 장으로 바꾸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제 3장 욕실, 세면실 공간 배치 아이디어 26개가 빛나는 장에서는 호텔이나 멋진 펜션이 아니어도 몸과 마음을 릴렉스 할 수 있는 프라이벗한 장소 욕실소개가 되어 있어요. 생활 동선을 짧게 짜서 사용도 편한 공간들도 맘껏 구경해 볼 수 있습니다. 펜션 스파가 부럽지 않은 11번<호텔식 공간 배치에서 응용한 배리어 프리 설계> 완전 멋있답니다.
여름휴가때 여동생의 집에서 이런 비슷한 구조의 배치 공간을 구경했어요. 3층짜리 주택, 너른 32평의 공간, 아이들만을 위한 옥탑방이 있었답니다.. 천창과 슬릿창은 없었지만 양 옆 옥상베란다를 이용해서 빨래도 널 수 있고 참 좋았어요. 만약에 대지가 좁고 사방이 이웃집으로 둘러싸여 있다면 창과 내장재로 개방적인 공간을 만들 수 있다는 도면 설계도 참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단점을 매력으로 바꾼 배치 아이디어 이야기는 쭈욱 이어지는데요, 비용도 절감하고, 좁은 공간을 예쁘게 수납하는 공간 배치 아이디어가 빛나는 집 도감.
IDEA NOTE에 나만의 집 설계 도면을 그려 보세요. 살고 싶은 집, 살기 편한 집을 위한 진선북스의 새로운 신간 책<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2>. 이 책은 무려 284가지의 집짓기 노하우가 사진과 도면이 설명되어 있는 콤팩트한 집 도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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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도시를 떠나 잠깐 시골을 다녀올 일이 있었는데 전 참 좋더라구요. 이렇게 숲이 많이 보이는 곳에서 주택을 지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시끄럽고 답답한 도시를 떠나 내 입맛에 맞추어 집을 지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ㅎㅎ 올초에 진선에서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공간 배치에 관한 집 도감 책을 보게 되었는데요.. 나의 성격과 삶에 맞는 공간을 나누고 내가 움직이는 동선에 맞게 지어진 ..각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123곳의 주택의 공간배치에 대해 살펴볼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집 도감2가 이어서 나왔네요 바로바로..라이프스타일을 담은 공간별 배치 & 설계 아이디어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 2 ]입니다. 2권에서는 거실, 주방, 욕실,세면실, 침실, 아이방, 서재방, 수납공간, 현관,진입로 공간, 안뜰,테라스공간, 등등 총 13장의 공간별 배치와 내부 설계 아이디어를 공개합니다.
목차는 이렇게 총 13장에 나뉘어 각 공간별 배치아 내부 설계를 소개하고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책을 너무나 좋아합니다,,그래서 집에 책이 엄청나게 많구요,,, 작년엔 그렇게 소원하던 서재방을 드디어 만들었는데요,,,그래도 항상 서재 공간이나 책이 있는 공간을 보면 너무 관심이 가고 좀더 책을 밖으로 내놓아서 친숙하게 배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 6장 서재 방 공간 배치 아이디어 >를 특히나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게 되었어요 .
많은 분들이 책은 서재공간에 책장을 짝 넣고 책을 꽂아두고 싶은데 공간이 안되어서 그렇게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꼭 서재라는 공간을 만들수 없다면 통로나 계단실, 아무것도 없는 코너를 잘 활용하면은 좁은 공간에서서도 나만의 서재공간을 만들수 있다고 하네요,, 이 6장에서는 다양한 그런 아이디어를 보여주고 있어요 ^^ 1층에서 오르는 계단참을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든다거나, 거실 벽 안쪽으로 좁은 공간을 만들어서 그 벽면 가득히 책이나 기타 수납할수 있는 서재를 만든다거나, 통로나 계단 한쪽의 여유 공간을 활용한다거나, 침실과 서재 사이에 미닫이 문을 설치하여 작은 서재공간을 만든다거나 등등의 다양한 공간별 배치와 아이디어를 활용한 집을 사진과 도면으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아주아주 약간의 아쉬움을 표현하자면은 모두 일본설계사들의 일본집을 사진과 도면을 통해서 설명하고 있어서 간혹 다다미방을 활용한 공간들이 있어서 요런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네요.. 책을 보면서 나중에 좀더 나이들어서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주택을 짓고 내부 공간별 배치를 어떻게 할까?를 상상하면서 나만의 공간 도안을 그려 보는것도 참으로 즐거운 시간이였네요 우리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집을 짓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 될것 같은 집도감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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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설레는 집도감'을 만나고 나도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 나도 집을 이렇게 짓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그리고 직접 설계도를 그릴 때는 참 행복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마음이 설레이는 집도감2'를 만났어요~ 전 원래 마당 넓은 집에서 살고 싶었거든요.. 마당 한 켠엔 철마다 다른 꽃을 피우는 꽃밭이 있었으면 했고, 한 켠엔 텃밭을 일구고 싶었어요. 제가 어렸을 적 살던 집이 그랬거든요.. 집 뒤로는 낮은 산이 있었고, 대나무와 감나무가 많았어요. 집 뒤로는 장독과 배나무, 그리고 도라지와 봉숭아, 맨드라미를 비롯한 꽃들이 있었고.. 집의 오른쪽엔 복숭아 나무와 텃밭이 있었어요. 그리고, 집 왼쪽으로는 앵두나무와 밤나무가 있었고, 꽃들이 심어져 있었어요. 집 앞마당은 콘크리트가 깔린 마당과 그 앞으로 엄마가 기르시던 꽃과 한 두가지 정도 채소가 있었어요. 그 텃밭 옆으로는 창고가 있었고, 창고로 쓰이는 외양간이 있었고, 그 옆엔 화장실... 집은 부엌, 욕실, 큰방, 작은방,사랑방이 있었어요. 더 어렸을 적엔 큰방과 작은방 뒤로 창고로 쓰던 작은 방들이 있었는데 방을 터서 없어졌죠.. 그리고 대문을 나서면 담벼락에 배나무와 꽃나무들이 있었어요.. 지금은 제 마음 속에만 남아 있는 집이지만, 눈을 감아도 그 모습들이 그려지네요. 추억이 많은 집이었거든요.. 그런 시골집은 아니더라도 전 저처럼 어렸을 적 기억을 떠올리면 한없이 미소 지을 수 있는 그런집에서 아이들과 살고 싶었거든요.. 어렸을 적엔 우리집이 좋다는 생각을 못하고 마냥 이층집에 살던 누군가를 부러워했던 기억이 남아 있네요.
그래서 '마음이 설레는 집도감'을 보고 난 후 2층집을 그려봤었어요..
그리고 만난 그 두번째 이야기..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1권에서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123곳 주택의 각 층별 공간 배치에 대해 살펴 봤다면, 2권에서는 거실, 주방, 욕실, 침실, 아이방 등 공간별 배치와 내부 설계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무려 284가지의 집짓기 노하우를 사진과 도면으로 자세히 설명한 콤팩트 집 도감이다. -책 소개 중-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각 층별 공간 배치 중 남편이 갖고 싶어했던 영화감상실과 당구를 칠 수 있는 공간을 넣어 주고 싶었어요. 영화 감상실은 집 내부에 넣을 수 있었지만, 집이 넓지 않아서 당구를 칠 수 있는 공간은 집 안에 넣을 수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사하게 되면 옥상을 잘 활용해 볼 계획이에요.. 지하실을 활용하려고 했는데 지하실 들어가는 입구가 너무 좁고 천장이 낮아서 안되겠더라고요..
'마음이 설레는 집도감 2'는 거실, 주방, 욕실, 세면실, 침실, 아이방, 서재 방 공간 배치 아이디어와 예쁘게 수납하는 공간 배치 아이디어, 현관, 진입로, 안뜰, 테라스, 계단, 통로 공간 배치 아이디어, 그리고 집을 넓게 만드는 공간배치 아이디어와 단점을 매력으로 바꾸는 공간배치 아이디어, 비용을 절감하는 공간 배치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어요.
책이 한 벽면에 가득 차 있는 서재도 좋지만, 저렇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도 좋을 거 같아요.. 다음에 이사할 때 참고하려고요..ㅎㅎ
부엌은 전 오픈 되어 있는 것은 그닥 좋지 않더라고요. 어렸을 적에 부엌이 따로 있어서 그런지.. 그래도 공간을 적당히 가린 부스형 주방과 거실을 함께 사용하는 것은 괜찮을 거 같아요.
욕실은 부스를 설치해 욕조를 넣고 싶어요. 욕조가 없는 곳은 샤워부스를 설치 하고 싶고, 세면대도 조금 예쁘게 꾸며 놓고 싶더라고요.. 제 눈에 띈 욕실 모습이에요.. 우리집도 이렇게 바꾸고 싶어요~
물건들이 다 보이는 것보다는 수납되어 있는 모습이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제가 워낙 정리를 잘 못하는 편이어서. 이렇게 문만 닫으면 끝인 이런 수납 넘 좋아요...
남편과 이사하면 이층 집에 내부 계단을 놓자고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리고, 계단을 활용해 책장을 넣자고 했는데, 계단 칸칸이 책을 꽂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 그런데 내부계단 놓는 게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들어가다는 말을 들어서... 다른 방법도 연구해 보려고요..
외부계단은 이렇게 깔끔하게 바꾸고 싶네요~
천장을 뜯어내고.. 이렇게 스킵플로어로 꾸며봤으면 좋겠어요. 이쁜 집 사진이 너무 많아 보는 내내 기분 좋더라고요.. 땅만 남겨 놓고 건물 다시 지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 보고.. 지금 있는 집 내맘대로 인테리어 바꾸는 것보다 다시 짓는 게 더 좋을 거 같단 생각을 하면서, 비용 계산도 해 보고.. 그런데 나오는 것은 한숨뿐이네요..
수도 시설은 한 곳에~ 요건 꼭 참고 해야 할 것 같아서..ㅎㅎ
마당은 넓지 않지만, 우리 엄마가 그러셨던 것처럼, 과일 나무와 체철에 먹을 수 있는 채소를 한 켠에 심고 싶어요. 그리고, 이층 테라스엔 그네를 놓고 싶어요..ㅎㅎ 그리고, 야외 식탁도 놓아서 활용해야겠어요..ㅎ 그리고, 2층 서재 옆 방은 방음 시설 제대로 해서 남편을 위한 영화 감상방으로 만들어 주고, 옥상은 아이들 놀잇감을 올려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주고 싶네요. 옥상에 당구대도 설치하고 싶어요..ㅎㅎ 도면을 그리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순간은 정말 행복하네요... 꼭, 그렇게 만들어야겠어요..ㅎㅎ 그런데 내부계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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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2 _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공간별 배치&설계 아이디어 / 진선북스
우리 가족이 사는 공간인 집!! 그 집을 내가 생각한 모습 그대로 내가 디자인하고, 설계하고, 가구 배치를 한다면 얼마나 행복하고 아름다운 결과를 가져올까요? 지금처럼 수납이 부족한 우리집 처럼 되진 않을 것 같아요. 역시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수납이 많아야 된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는 요즘이에요. 장난감, 책, 그리고, 잡다한 것들을 수납공간에 몰아놓고, 눈에 보이는 집안의 분위기는 깔끔미가 돋보이게 해주고 싶은데.. 마음처럼 우리집은 꾸며지질 않네요..ㅎㅎ 그런 저의 로망이 훗날 미래의 이야기가 될 수 있도록 나만의 집을 설계하고 꾸며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그래서 이런 책이 있으면 눈여겨 보고, 찾아서 살펴보는 편인데... 진선북스에서 나오는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은 저의 미래의 생활을 꿈꾸게 해준답니다. 1권을 이미 만나봤지만, 이번 2권도 기대하면서 책장을 넘겨봅니다.
1권에서 라이프사타일에 따른 123곳 주택의 각 층별 공간 배치에 대해 살펴봤다면 2권에서는 거실, 주방, 욕실, 침실, 아이방 등 공간별 배치와 내부 설계 아이디어를 소개한다고 하니.. 284 가지의 집짓기 노하우!! 사진과 도면이 적절하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보는 시선이 즐겁기만 합니다.
총 13장의 구성으로 공간 배치 아이디어를 제공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전 아이 방공간배치 아이디어와 거실 공간 배치 아이디어부터 살펴보았어요. 지금 저희집 거실은 책장과 아이들 장난감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기도 해요. 아이디어도 좀 얻고, 나중에 이렇게 바꿔야지 ~ 하면서 꿈도 꿔보고요..ㅎㅎ 역시 거실의 서재화가 전 마음에 들어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사진 속의 집들은 정말 깔끔하면서도 수납이 정말 잘 되어 있어요. 이런 모습은 아마도... 갓 이사왔을때나 가능할 것 같아요. 점점 짐이 많아지면 원상태로 갈 것 같은...^^
역시 돈 좀 투자를 해야지.. 이렇게 집이 깔끔하면서도 수납성 좋은 공간으로 마련을 하겠구나 !! 이런 생각이요..ㅎㅎ 그래도 책을 보는 시간 내내 눈은 즐겁고 행복했어요. 테라스가 있고, 정원이 있는 그런 집 !! 수납공간이 뛰어나 밖에서 보여지는 깔끔함 !! 그것이 제가 바라는 그런 집의 모습이지요..^^
테라스도 입고, 아이들방이 탁 트여서 거실에서도 볼 수 있고, 아이들이 마음껏 쿵쾅쿵쾅 뛰어도 아랫층이 시끄러울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나만의 공간 !! 그런 집을 설계해봅니다. 하지만, 이런 집 설계가 마음처럼 되지 않는 다는 점 ~~ ㅎㅎ 설계가 쉽던가요? 제 마음대로 공간을 나누고, 문 표시도 내마음대로죠..^^ 그래도 이렇게 설계해본다는 것 자체가 재미있다는 거!! 여러분도 공간배치 & 설계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면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 2>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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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도감 1이 한정된 공간에 어떻게 공간 배치를 했는지 공간배치 아이디어를 줬던 책이라면 집 도감 2는 공간별 배치와 설계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1장 거실 공간 배치 아이디어 66 2장 주방 공간 배치 아이디어 40 3장 욕실 공간 배치 아이디어 26 침실, 아이 방, 서재, 수납공간, 현관 진입로, 안뜰 테라스, 계단 통로, 집을 넓게 만드는 공간 배치, 단점을 매력으로 바꾸는 공간 배치, 비용을 절감하는 공간 배치에 대한 아이디어를 13장에 걸쳐 실고 있다. 무려 284가지의 노하우를 사진과 설계도면으로 설명한다.
일본의 집들 답게 작은 공간에 집을 짓다보니 단층의 형태보다는 복층의 형태에 중간에 단차를 준 공간 배치들이 많이 있다. 특히나 원룸형태의 LDK에 거실과 주방이 하나의 공간에 있는 형태가 많은데 개방감이 있어 훨씬 집이 커보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작은 토지내에서 집을 지을 때 유용할 듯하다. 아래처럼 커다란 거실 창을 가진 LDK라면 아주 굿~
가운데 중정을 끼고 있는 스타일로 멋지다. 주방에서 뜰의 신록이 보이며 집이 중정을 둘러싸고 있어 예전에 어릴 적 살던 집이 떠오른다. 물론 이렇게 멋진 집이 아니라 가운데 수돗가를 두고 ㄷ자형태로 둘러싸며 방들이 있던 집들 말이다. 그런 형태에서 전부 우리 가족만이 쓰는 그런 집이라면 OK
거실 공간배치에서는 단차를 둔 거실이 눈에 띈다. 이런 집 한번 가져보는게 소원인데....아파트에서는 실현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오히려 아파트에서는 다른 곳을 올려야 아래로 내려간 공간이 나올 듯~
그리고 최상층에 위치한 욕실~ 그래서 탁트인 정경과 하늘이 보이는 그런 멋진 욕실이 탐난다. 비록 ㅎㅎ 겨울에 좀 많이 춥겠지만 말이다. 여름엔 펜션에 놀러온 듯한 느낌도 물씬 풍길 듯~
양쪽으로 열 수 있어 효과적이며 화이트 공간에 녹색 상자라 포인트가 확실히 된다. 요런 것도 집에 활용하면 수납도 되고 공간이 확 살아나는 장점이 있는 듯 싶다.
긴 직사각형 형태의 집이라면 깔끔해서 따라해보고 싶다.
이런 집이면 딱이겠다 싶어 비슷하게 단면도를 내가 만들 집처럼 그려보았다. 앞은 지면이 좀 낮고 집의 뒤는 경사가 있어 지하로 내려간 집의 형태로 잡아보았다. 책에서 욕실과 서재가 3층인데 난 욕실과 침실을~ 제일 먼저 해를 만나고 별을 보고 싶어서~ 그리고 루프 테라스에서 또 야외느낌을 느끼고 싶기도 하고 해서 그리고 2층은 거실과 주방으로 사용 1층은 전부 침실만 놔두었다. 내가 살고픈 집을 그려보긴 했지만 언제 땅을 사서 지어보나..ㅠㅠ 아버지가 산 땅에 예쁜 집을 지을 때 집 도감 2의 여러 부분을 참고하여 예쁜 공간을 만들어 보아야겠다. 루프 테라스와 3층의 욕실과 침실을 꼭~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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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받았네요! 아이디어 노트까지 함께와서 감동
가격은 14,500원이네요!
총 13장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이 책은 X-Knowledge라는 인테리어,건축 분야의 일본최대규모의 출판사에 지은책이네요 일본의 인기건축가들의 집짓기 노하우를 소개한 책이에요
파트별로 설명과 예시사진 단면도가 있어요
공간별로 나누어있어서 부분별로 원하는 공간을 바꿔보고싶은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책인거 같아요
맨 뒷부분을 보면 남수현 건축가가 한 말이 있어요
" 이책은 새로운 주거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공간별 배치 포인트는 이 책의 백미다. 예비 건축주와 관련 전공자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아직은 자세히는 아니고 조금씩 부분부분 읽어보았는데 제가 꿈꾸던 공간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건축학 전공을 하는 학생인데도 평소에 이런책을 가지고 있지않아서 마음놓고 읽을 기회가 없었는데 참 좋은기회가 생겨서 이렇게 여러정보가 많은 책을 읽게되네요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꼼꼼히 읽고 많은 도움 받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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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북스/ 마음이 설레는 집도감 2/ 인테리어/ 공간배치/ 집건축디자인/ 라이프스타일
최근에 스스로 집을 짓고 사는 분들을 많이본다. 참, 어떻게 저리 짓고 사는지 대단하다는 감탄이 나올 정도인데 나 또한 지금은 어쩔 수 없지만 랑구탱이 정년퇴직하고 아이들 내보내면 한적한 시골에 조그만 집하나 지어 내손으로 꾸미고 가꾸고 싶다. 먼 이야기 같지만 또 모르니 자꾸 인테리어 책자들도 보는 거겠지. 나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스스로 설계하고 디자인 자신의 집을 만드는 로망이 있을 터인데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 [마음이 설레는 집도감2]가 나왔다. 난, 이미 1권을 만나본터라 요책에 대한 기대감도 업~~ ㅎㅎ
세트로 사면 아이디어노트도 준단다. 필요하신분은 세트로 구매하시길..ㅋㅋ
어떤 아이디어팁을 줄라나? 와우.. 주부라면 눈길가는 공간배치 아이디어들이 무궁무진하네.. 거실, 주방, 욕실.세면대, 아이방, 침실까지..
사진만으로 부러움의 눈길을 절로 보낸다.. 아..이건 다 돈들어가야 하는거지? 아냐.. 셀프인테리어 하는 사람중 적은 돈으로 백배의 효과를 보는 사람도 있어..하면서..ㅋㅋ
실사사진과 함께 도면, 그리고 공간활용의 장점까지 한눈에 볼수 있다. 인테리어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꿀팁들.. 사진보니 아..이런 아이디어도 있구나 싶게 만든다. 안그래도 지금 아이들 책이며 짐이며 울집 난장판인데.. 수납공간없다고 랑구탱이에게 징징모드였구만.. 자투리하나도 사용하는 공간활용.. 멋진대!! 여전히 난 도면기호랑 도면보면 머리가 아프다.. 사진으로 보는게 더 좋음... 그래도 설계도면은 혼자 집짓고자 하는 분들에겐 꼭 필요한거니..
되지도 않는 설계 한번 해본다.. 이건 내가 살집은 아니야.. 그냥 연습이야 하면서.. 그러면서 드는 생각.. 서재가 있었으면 좋겠고 넓은 베란다도 있었으면 좋겠고... 복층구조로 살았으면 좋겠고.. 마음이 설레는 집도감2 보면서 그 속에 나온 집들과 공간활용을 머리속에 꼭 기억해본다. 나... 정말 나중에 내손으로 제대로 설계한 집 살거야~~~ 집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 [마음이 설레는 집도감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