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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조그마한 소리에도 예민하게 잠에서 깨어나고..한참 잤다고 생각했는데...막상 일어나 시계를 보면 한시간 남짓 잠을 잤다. 가족들은 운동을 너무 안해서 그렇다고 하고..(이것도 어느정도는 일리가 있는 듯..) 아는 분들은 너무 일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 아니냐고 한다... 그래 두가지 다 맞는 것 같다.
그래서 우선 운동을 시작해 보기로 마음은 먹었다. 그럼 그에 부수적으로 무엇이 필요할까?
여러가지가 필요하겠지만..이번에 만난 책에도 하나의 해답이 있었다. 바로 향초!! 그것도 직접 만들 수 있는 향초!!! 제목도 무지 좋다. 이지 캔들(EASY CANDLE)
나같이 초보자도 쉽게 양초만들기에 도전해 볼 수 있는 그런 길을 열어주는 그런 책이다. ![]() ![]() ![]()
5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번짼 치유를 위한 아로마테라피 캔들.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다. 두번짼 특별한 날을 위한 기프트 아로마. 특별한 날 특별한 분위기를 위하여!!! 세번짼 공간별 맞춤 아로마.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알맞는 그런 양초들이 포진하고 있다. 네번짼 다양한 용도와 기능을 가진 아로마. 다섯번짼 다양한 방법으로 아로마용품 만들기. ![]()
개인적으로 아직 한번도 만들어 보진 못했다. 생각보다 필요한 도구나 재료가 많더라는 것!!! 둘러보니 나에게 있는 건 종이컵과 나무젓가락이 다였다.^^; 조만간 이런 저런 것들을 구비해서 꼭 도전햅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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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도 종류별로 소개가 되어 있다. 사실 읽으면서도 아직은 익숙치 않아 무엇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는..^^;; 언능 도전해 봐야지 이거야 원...재료부터 구하는게 시급할 것 같다!!!
1장의 양초~ 무지개색으로~ ![]()
2장의 양초~ ![]()
4장의 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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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의 양초와 오너먼트~
예전에 친구가 비누를 만들어 선물을 하는 것은 많이 봤는데..아직 내 주변에 양초를 만드는 지인은 없으니...내가 열심히 만들어 선물로 줘보는 것도 나쁘지 않으리란 생각이다..(그렇다고 너무 기대하진 마세요~바로 만들어 드리진 못할테니!!!ㅋㅋ)
그런데 만드는 방법들을 살펴보고 있으니 양초공예도 북아트처럼...다른 공예의 방식을 차용하기도 하여 함께 공존하는 공예 작품을 탄생시키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어쩌면 인간사처럼 공예도 서로 도와서 더 멋진 작품으로 탄생할 수 있는게 아닌가 싶다.
앞으로 마음의 안정도 주고..다른 이들에게 기쁨을 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그런 멋진 양초들을 만날 수 있는 날이 하루라도 빨리 오길 기대하며~
혹시 양초 만들어 보셨던 분들은 어디서 재료를 구하면 좋을지 팁을 살짝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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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캔들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내가 향에 굉장히 민감하고 좋은 향을 가까이 할 때에 기분이 좋아지는 경험을 한 후였던 것 같다. 한 동안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 캔들이나 좋은 향으로 스트레스를 풀기도 했다. 좋은 향을 캔들로써 많이 접하다보니 캔들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한번은 캔들을 무작정 만들어보고자 검색도 해보고 재료에 대해 알아보기도 했다. 그런데 그저 인터넷상으로만으로는 전문가처럼 좋은 향이 나는 캔들을 만들 자신이 없어 그저 포기했었다. 캔들을 만들 수 있는 재료를 판매하는 시장에도 간 적이 있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인지라 물어보기도 참 민망할 정도였다. 책을 읽으니 그 이유를 알 것만 같았다. 재료에 대한 설명이 앞쪽에 나오는데 전혀 알지 못하는 용어들이 많이 나와있다. 이지 캔들을 통해서 그걸 배워가는게 나의 목적이니 두렵지는 않았다. 먼저 왁스에 대해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기본적인 것 조차 몰랐던 나이기에 왁스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소이왁스는 콩의 기름으로 만든 고체이며 아이보리 컬러를 지니고 있고 부드러운 밀크향이 난다고 한다. 그을음이 적어 제습효과에도 좋고 연소 시간도 50%이상 길다고 한다. 오랜시간 켜두고 싶은 사람에게는 소이왁스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벌집에서 추출한 비즈 왁스는 은은한 벌꿀향이 나므로 굳이 향을 첨가하지 않아도 향이 좋다고 한다. 색은 노랑색이며 점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라고하니 칼로 잘리지 않을 정도라고 한다. 비즈왁스의 장점은 천연 항생제인 프로폴리스를 함유하고 있으며 세균을 막아주고 호흡기를 건강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캔들을 처음에 꺼려했던게 호흡기에 좋지 않을까봐 걱정해서였는데 비즈 왁스로 만든 캔들이라면 호흡기 건강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다. 이외에도 심지에 대한 종류도 설명이 있었다. 왁스에 따라 심지도 바꾸어야 하는 것이다. 색소는 액체 염료와 고체 염로가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나같은 초보자는 액체 염료가 색을 표현하기에 더 좋다고 한다. 이 외에도 준비해야 할 준비물은 꽤 많이 있다. 정말 꾸준하게 만들거라면 이 준비물들을 구비해두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로마테라피 캔들을 초보자가 따라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별로 나뉘어져 설명되어 있다. 나처럼 모르는 사람은 난이도 하나짜리를 도전해봐야하지 않을까 싶다. 그렇게 설명되어 있는 캔들들을 보고있노라니 캔들을 잘 만들어서 능력자게 되면 누군가에게 선물하기에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별한 날을 위한 기프트 아로마 캔들도 설명이 되어있는데 특히나 이번 겨울에 눈꽃 트리 캔들을 만들어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개인적으로 취향에 맞는 캔들을 고르라고 한다면 할로윈 섀도우 스컬 캔들이였다. 물론 해골 모양의 몰드가 필요하지만... 여러개 색깔별로 만들어서 장식해두어도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아로마 캔들을 통해서 향수도 풋케어 스프레이도 석고 오너먼트까지 전부 만들 수 있다고하니 캔들에 대해서 향에 대해서 더 민감하고 깊게 알아가고 싶다. 이지 캔들을 통해서 캔들을 만들어가는 과정과 재료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쉽게 도전할 수 없는 것이 아로마 양초 만들기라고 생각했기에 이 책을 통해서 조금 더 가까워 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캔들에 대해 정말 많이 배우고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캔들입문서로 이지캔들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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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초를 좋아해서 많이 켜는 편인데 시중에서 파는 초에는 유해가스가 나온다고해서걱정하던 중 이지캔들을 몇 개사서 켜보았답니다. 그 향이 너무 달콤하고 향기로와서 단번에 매료되었답니다. 요즘은 심지도 우드로 되서 있어 파~바박 타들어가는 소리가 아주 기분좋게 들려 힐링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이지 캔들,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아로마 양초 만들기>를 보자마자 이번 기회에 직접 다양한 향시와 함께 만들보자는 마음이 가득들어서 이 책으로 좀 제대로 배우고 싶었습니다. 향초 피워두는거 좋아해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했었는데,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되는대로 양키캔들 몇가지만 구입해 사다쓰고있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만드는 법도 배워서 좋아하는 향으로 많이 만들어 방 여기저기 두고 여기저기 선물도 하고싶었습니다. 이쁜 공병들도 언젠가 써야지 하고 많이 모아두었는데 왠지 향초 케이스로 쓰기에 좋을듯합니다. 이쁜 케이스에 담긴 향초만으로도 인테리어 효과가 배가되던데 이쁘게 데코레이션도하고, 향긋한 향도 폴폴 나는 원룸을 꾸며보고싶었습니다.
"치유를 위한 아로마테라피 캔들"
향초 하나만으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다니 너무나 기분 좋은 소식을 이 도서에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서 살아가면서 어떻게 하면 해결 할 수 있을까 걱정을 하곤하는데 바쁜 시간에 쫒겨 가장 쉬운 방법으로 휴식을 취하면서 긴장을 늦추면서 잠시라고 활력넘치고 깨끗한 느낌이 받을 수 있도록 이 양초하나로 해결 할 수 있다니 벌써부터 빨리 만들고 싶은 느낌이 듭니다.
저와같이 캔들을 만들어 보지 못한 완전한 초보자들을 위해 재료부터 공구에 이르도록 준비물을 잘 설명해주고 있고,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정말로 자세하게 하나하나 첨부사진까지 곁들이면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하나하나의 컷들이 정말로 멋지게 캔들을 만들어 내는 방법의 핫 포인트를 잘 짚어주면서 기본부터 차근차근 알려주기 때문에 정말로 쉽게 잘 따라할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듭니다.
"대나무 소이캔들"
대나무 소이캔들을 보자마자 대나무 겉껍질을 이용해서 그 속안에 캔들로 채우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보자마자 정말로 이 캔들을 태우면 힐링이 저절로 되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대나무 소이캔들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주고 어떤 이점이 있는지 각 구성성분의 분석을 통해 자세히 소개해주고 있어 이 캔들 하나 만들어보고 선물로 주면 좋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누구나 집안이나 협소한 공간의 냄새가 캐케하거나 좋지 않을 때 캔들을 태우면 그 잡냄새 없어지고 좋은향으로 분위기도 좋게하는 것을 느끼실 수 있었을 것입니다. 게다가 아로마 캔들을 집이나 사무실에 해놓은 것을 자주보게 되는데 캔들을 만들어 심신치유와 다양하게 사용 목적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니 이 도서 <이지 캔들,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아로마 양초 만들기>를 통해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어서 빨리 만들어서 선물로 마련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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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향수'에 나온 구절이라고 합니다. 참 와 닿는 말이네요. 내가 좋아하는 레몬 냄새, 외출 후 들어온 방안에 퍼지는 향긋하고 은은한 향기, 샤워 후 상쾌한 냄새, 한껏 기분 업 시키고 싶을 때 뿌리는 향수까지...이렇게 소소한 내 생활 곳곳 모든 곳에서 냄새,향기는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게 됩니다. 향, 냄새에 유독 민감한 사람이라 향을 오히려 배제하는 쪽을 택하는 편인데, 생활 곳곳에 향기가 필요한 순간이 너무 많아요.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참... 그 여러가지 냄새 때문에...이상한 냄새를 없애느라 여러 방법을 썼었는데요. 온갖 냄새 덕에 정말이지 향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으면서, 좋은 향을 낼 수 있는 것들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어요. 방에 놓아 둔 은은한 디퓨저, 냄새 제거할 때 사용하는 양키캔들, 화장실에 걸어둔 석고 뱡향제까지... 모두 선물 받은 거지만 집에서 좋은 향을 내도록 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향을 넣어 디퓨저나 왁스 타블렛 같은 것들을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마구 마구 들더라구요. 사실 향기 나는 대부분의 것들은 거의 다 선물 받은 것들일 정도로, 제 돈주고는 잘 안사는 편인데, 저만의 집에 살다보니 집에 곳곳에 좋은 향을 맘대로 좀 놓아두고 싶더라구요. 직접 아로마 용품을 만들려면 수업을 받는게 가장 좋겠지만, 어디가서 배우지 않는다면 독학으로 하려면 요런 책 한권 두면 참 도움이 많이 되죠. 이 책은 캔들뿐만 아니라 디퓨저, 오너먼트, 룸스프레이 같은 아로마 용품들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인데요. 살펴보니 아주 어려운 레시피들 보다는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라 원하는 것들을 하나씩 만들어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다른 책들보다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해볼만하게 만들어져더 따라 해볼 용기가 생기고, 소소해 보이나 아로마 캔들을 중심으로 하여 이것 저것 생활에 필요한 엑기스 레시피가 다 들어 있어 참 실용적이네요. 1. 치유를 위한 아로마 테라피 캔들 2. 특별한 날을 위한 기프는 아로마 3. 공간별 맞춤 아로마 4. 다양한 용도와 기능을 가진 아로마 5. 다양한 방법으로 아로마용품 만들기 이렇게 분류를 하여 레시피들을 소개하고, 아로마 캔들 및 아로마 용품들 재료, 도구 및 만들기 할 때 주의점 아로마 캔들의 종류와 특징까지 필요하고 궁금한 것들은 다 들어 있어요. 이 책 따라서 하나씩 제일 쉬운 것 부터 만들어 봐야겠어요. 늘 느끼는 거지만 이런 만들기 책들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은, 어떤 것이든 재료비가 더 든다는 생각도 드네요.... 살게 너무 많아요... 하지만 한번 장만해서 평생 잘 활용하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활용하면 정말 괜찮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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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과 함께 따라하기 쉽도록 기술되어있어 초보자인 저도 금방 따라 했답니다. 평소 선물하기를 좋아하는데 소이캔들이나 석고오너먼트같이 간편하게 만들면서도 질높은 선물이 없는것 같아 이번기회에 여러가지를 제대로 만들어보려고 구입했죠~ 이책을 토대로 응용까지 하게되면 더 좋은 선물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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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전기가 나갔을 때를 대비해 초를 집집마다 준비해 뒀었다. 하지만 요즘은 심신 안정이나 환기, 각종 향을 내기 위해 많이 쓰인다. 그래선지 일상에서 아로마 향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비싼 가격 때문에 부담감이 없지 않다. 그래선지 이 책을 통해 하나하나 만들어 보면 참 좋을 것 같아 기대된다.
아로마는 좋은 향기를 뜻한다. 아로마에는 에센셜 오일과 프래그런스 오일이 있다. 에센셜 오일은 꽃이나, 과일, 잎, 종자 등 천연에서 추출한 것이고 프래그런스 오일은 향기롭고 아름다운 이미지로 향을 재창조해낸 것이다.
이런 아로마 향들은 시중에선 이미 향이 정해져 있다. 하지만 핸드메이드는 나의 취향대로 향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이런 아로마는 그저 좋은 향만이 아닌 자신의 감성을 표현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아로마테라피는 향기 치료요법으로 몸의 항상성을 유지시켜 균형 잡힌 건강을 지켜주는 기능성 아로마 오일이다.
두통에 좋은 아로마로 대나무 소이 캔들을 만들어 사용하면 좋고, 불면증에 좋은 아로마로는 슬리밍 마조람 캔들이 있다. 티라이트 캔들은 크기가 작고 화려하지는 않지만 아로마 램프에 넣어 물을 데우거나 짧은 시간만 캔들이 필요할 때 보조로 사용하는 캔들이다.
아기 돌잔치를 위한 아로마에는 프리앤젤 석고 오너먼트는 잔치에 오시는 손님들에게 기억에 남는 특별한 답례품으로 적당하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적절히 사용하지 못하면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만다. 마찬가지로 아로마 향도 그 공간에 어울리고 그 상황에 맞는 향이 아니면 역효과를 낼 수도 있다. 원하는 공간에 적절한 아로마 용품을 활용하는 방법은 이 책에 나와 있다.
핸드메이드의 큰 장점은 원하는 대로 변형이 가능하다는 것이며, 모양에 따른 양초의 종류에는 티라이트 캔들, 보티브 캔들, 필라 캔들, 용기 캔들, 테이퍼 캔들이 있다. 또한 아로마용품의 종류에는 소이 캔들, 룸 스프레이, 디퓨저, 석고 오너먼트, 고체 향수, 향수 등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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