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을 좋아해서 구매했어요.철이 없는 호스티스 엄마 때문에 더욱 겉 모습에 관심이 없었던 주인공,전학을 가서 잘 생긴 남자와 첫 단추부터 삐걱거리는데,알고보니 메이크업의 고수였네요.하지만 메이크업을 해준 여자들은 버니걸이라고 불리고뭔가를 바쳐야 한다는 소문을 듣게 되고,얼떨결에 메이크업을 받고, 허둥지둥하는 여주인공이 너무 귀엽네요.그런데 왠지 다음편이 기대
메이크업을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철이 없는 호스티스 엄마 때문에 더욱 겉 모습에 관심이 없었던 주인공, 전학을 가서 잘 생긴 남자와 첫 단추부터 삐걱거리는데, 알고보니 메이크업의 고수였네요. 하지만 메이크업을 해준 여자들은 버니걸이라고 불리고 뭔가를 바쳐야 한다는 소문을 듣게 되고, 얼떨결에 메이크업을 받고, 허둥지둥하는 여주인공이 너무 귀엽네요. 그런데 왠지 다음편이 기대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다음편은 구매하지 않을 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