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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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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는 책속에 등장하는 주인공 꼬마의 이름입니다. 이름에서도 느껴 지시겠지만, 티치는 아주 작고 음...그러니깐 누나와 형에비애 너무나 작아서 모든것이 비교되고 그로인해 상처가 있어요.   형과 누나에 비해, 상대적으로 너무나 작은 티치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비교개념을 심어주어요.   일단 키부터 작고, 자전거도, 바람개비도, 피리도 ... 이 모든것들을 좋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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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는 책속에 등장하는 주인공 꼬마의 이름입니다.

이름에서도 느껴 지시겠지만, 티치는 아주 작고

음...그러니깐 누나와 형에비애 너무나 작아서

모든것이 비교되고 그로인해 상처가 있어요.

 

형과 누나에 비해, 상대적으로 너무나 작은 티치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비교개념을 심어주어요.

 

일단 키부터 작고, 자전거도, 바람개비도, 피리도 ...

이 모든것들을 좋합해 볼 때, 결국 빨랫줄에 널려있는

옷의 크기에서도 차이를 알 수 있겠지요!^^

 

그런데 그런 티치에게 그것만이 다는 아니었네요.

책 속에 반전이 숨겨져 있습니다.

바로 티치가 들고있는 작은 씨앗 때문이에요.

비록 책속에 결과가 나타나 있지는 않지만

생명력이 넘치는 작은 씨앗 하나로 너무나 상징적이어서

 

앞으로 다가올 아이들의 미래도 상상해 볼 수 있는

너무나 긍정적이고 예쁜 책입니다.

 

티치와 함께 비교개념도 익히고, 즐거운 리듬에 맞추에

노래도 불러 보아요^

d*****2 200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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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릴 때 읽어주었던 그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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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릴 때 읽어주었던 그 책인데, 오디오를 함께 구매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았던 책 중 하나입니다. 그래도 아이는 Titch를 많이 사랑해주었답니다. 아마도 작고 어린 그와 자신이 참 많이 닮아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내용을 리뷰하실 분은 많으실테니 전 다른 얘기를 해볼께요   이 책을 읽어줄 땐, 아이가 마지막 부분을 아주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Titch ha
"아주 어릴 때 읽어주었던 그 책이네요^^" 내용보기

아주 어릴 때 읽어주었던 그 책인데, 오디오를 함께 구매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았던 책 중 하나입니다.

그래도 아이는 Titch를 많이 사랑해주었답니다.

아마도 작고 어린 그와 자신이 참 많이 닮아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내용을 리뷰하실 분은 많으실테니 전 다른 얘기를 해볼께요

 

이 책을 읽어줄 땐, 아이가 마지막 부분을 아주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Titch has a tiny seed. 문장이 맞는지 가물가물하네요.

그부분에서 아이는 작은 손을 들어 작은 씨앗을 손에 쥔듯 웃어보입니다.

 

아 또 Titch가 Pete, Mary의 커다란 악기들틈에 아주 작은 피리를 불때

아이는 또 "삐삑,빼빽"하며 흉내를 냈죠, 너무나 행복해 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결정적인 즐거움은, Titch의 작은 씨앗이 점점 자라는 장면에서였어요

"and grew and grew and grew"하며 함성을 질러댔죠^^

 

우리-나와 내 아이-를 너무나 행복하게 해주었던 책이에요

오디오에 관해서 말씀을 못드려서 아쉬움이 남지만, 전 그때 "Seed Song"을

대신해서 들려주었던 기억도 나네요^^

 

기회가 된다면 아이가 더 크기전에^^ 오디오와 함께 다시 한번 들어보고싶네요.

어린 아기들도 재밌게 들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h******f 2009.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