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칼의 책은 색깔이 참 선명하고 좋습니다. From Head to Toe 책, 테이프, 오디오CD, 마더 팁 교재 이렇게 왔습니다. 첫페이지를 펴니 아주 색이 강렬하면서 현란합니다. 시선을 확 끌어당기기에 아주 충분하답니다. 책 내용으로 들어가보면, 펭귄, 기린, 물소, 원숭이, 물개, 고릴라, 고양이, 악어, 낙타, 당나귀, 코끼리, 앵무새까지 그리고 주인공 인간 이렇게 등장합니다. 테이프를 틀어놓고 아이랑 함께 봤습니다. 서로 특징적으로 잘 하는 것을 동물들이 말하고, 인간에게 Can you do it? 묻습니다. 그러면 아이는 I can do it. 하고 동작을 똑같이 따라하게 되지요. 테이프를 들어보면 책 넘어가는 소리까지 녹음이 되어 있어서 처음 책을 접한 아이도 쉽게 혼자서 따라가면서 학습을 할 수 있답니다. 반주만 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서 아이가 어느 정도 노래를 익히면 반주에 맞춰서 노래도 할 수 있답니다. 물개, 코끼리, 원숭이 등 계속적으로 동물들이 나온답니다. 펭귄도, 기린도 모두 머리에서 발끝까지(From Head to Toe)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고, 인간인 아이도 그것을 똑같이 따라 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준은 7-8세 정도가 딱 맞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 참 흥미있게 잘 보았답니다. 반복해서 보면 너무나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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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영어를 가르치면서 아이도 둔 입장이라 이것저것 책을 많이 구매하게되는데요 와 기대 이상으로 너무 좋네요 . 노부영시리즈 중 과히 최고라고 ㅋㅋ 7세수준정도 되는것같은데 아이들 너무 신나하고 동물가면 씌워서 같이 동작도 하는거 너무 좋아하고 특히 노래부분에 있어서 고릴라 버팔로 당나귀 원숭이 나올떄 너무 좋아하네요 . 택 그림도 너무 멋있구요 에릭칼이야 뭐 유명하니까 브라운베어만 좋은 줄 알았는데 ~ 노래가 너무 괜찮고 아이들이 배우기도 쉽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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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가 너무 어둡고 고릴라가 귀엽게 생긴 것같지 않아서 아이(24개월)가 싫어하면 어떻하나 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주로 테이프 보다는 Mother Tip을 틀어 놓고 동물들의 모습을 따라 합니다 동물의 모습이 한 눈에 잘 보여서 동물의 모습을 따라 할 때 쉽게 할 수 있어요 따라 할 동작이 너무 많지도 너무 적지도 않아서 아이가 지루하지 않고 기분전환 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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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부영만 신난 줄 알았더니 예전에는 문진미디어껀 좀 지리한면 없잖아 있었는데요. From head to toes 는 제가 가지고 있는 오디오북중에서 제일 신나는 거 같아요. the wheels on the bus 보다 더요. 여러가지 동물들의 행동을 따라하면서 신체부위 명칭과,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 그리고 Can you do it? I can do it. 구문 연습 씨디랑 테이프가 둘 다 있는 콤보여서 더 편하네요. 오디오에 나오는 성우들의 목소리가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듣고 웃고 그래요. 한사람이 흉내를 내는건지 여러사람인지 모르겠지만 성우들의 목소리가 다양해서 제가 들어도 재미가 있더군요. 오늘 아침에도 틀어놓고 밥을 먹는데 아이들이 귀를 쫑긋 해서는 듣고 있더니 웃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오디오내용에 따라서 흉내를 내 주었거든요. 까르르깔깔... 울 아들은 Can you do it? I can do it. 문장을 따라하구요. 딸들은 동물의 이름을 영어로 말하면서 몸짓을 흉내내는 수준이지만 일주일 동안 듣다보면 아들은 다 외울 수 있을 것 같구요. 딸들은 동물이름과 신체부위까지 연결지을 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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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재들은 다 이렇게 생긴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받아보구선...얇죠. 책에 별로 신경 안써도 이런 가격을 받을 수 있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는 거죠... ^^ 하지만 오디오 내용이나 책 내용은 아주 좋아요. 우리 아이에겐 좀 어렵지 않을까 했어요. 한글도 못 뗀 아이인데 내용도 좀 어려운 듯 싶었는데, 표지가 고릴라이고 색채도 어둡고 해서 잘 찾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실팬가 했는데, 재밌어요. 제가 재밌더라구요. 아이두 재밌어하고, 자꾸 테잎 틀어달라고 하고 동물들 흉내, 발음도 곧잘 따라하고 그러네요. 내용은 아주 좋습니다. |
| 이책은 읽으면서 제가 더 신이났던 책입니다. 제가 흥미로우니까 당연히 우리 아이도 재미있어 할꺼란 기대감에 더 들떠서 말이죠^^ 이 책을 통해서 참 많은 것이 이야기 해줄 수 있었어요. 먼저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키기에 충분한 동물들이 나옵니다. 멋진 색채를 자랑하면서 말이죠. 그리고는 각자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장기를 뽐내면서 상대 아이에게 너두 이렇게 할 수 있냐구 묻죠. 펭귄은 머리를 돌릴수 있다구 하고, 기린은 목을 구부릴 수 있다고 하구요, 물소는 견갑골을 들어 올릴수 있다고 자랑하고, 원숭이는 팔로 웨이브를 뽐냅니다. 그밖에도 바다표범, 고릴라, 고양이, 악어, 낙타, 당나귀, 코끼리가 소개가 되는데 각각 동물들 마다 자랑하는 것이 다르듯 각 동물들 이름들을 알 수 있음은 물론이구 신체 각 부위를 영어로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흥미롭습니다. 또 동물들이 자랑하는 동작들을 아이와 함께 따라해 보면 더욱 신이나는 시간이 될꺼예요. |